개발의 시작은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과 맥락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그 결과가 실제 서비스로 어떻게 구현되고 운영되는지까지 고민해왔습니다.
데이터로 문제를 발견하고 서버 구조로 해결 가능성을 설계한 뒤
사용자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화면으로 완성합니다.
마케팅 실무와 데이터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지표 → 로직 → 화면이 단절되지 않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문제 정의부터 구현, 그리고 개선까지 책임지는 개발자입니다.
- End-to-End 문제 해결 | 요구사항 분석 → API 설계 → 화면 구현 → 개선
- 데이터 기반 검증 | 개선 전·후 지표로 효과 수치화
- 문제 해결력 | 불편을 빠르게 포착하고 반복 개선
- 공유와 기록 | 팀 생산성을 높이는 가이드·문서화
화면 뒤의 사용자까지 보는 개발자
데이터와 기술로 더 나은 경험을 설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