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해결책을 도출하는 백엔드 개발자]
- 문제 해결의 정답이 항상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로직 개선이나 데이터 비정규화 등 기존 환경의 구조적 최적화를 먼저 시도합니다. 이후에도 문제가 있다면 다른 대안들의 트레이드오프를 분석하여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기술을 도입합니다. - 활발한 소통과 피드백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부트캠프 과정에서 Git-Flow와 CodeRabbit 기반 PR 리뷰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팀원들의 코드 이해도를 높이고 문제를 함께 의논하며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 충청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 진출 (2023)
- 구름 프로펙트 풀스택 과정 수료 (2025)
- 카카오 테크 부트캠프 클라우드 과정 수료 (2024)
- 삼육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2018 ~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