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감정 태깅 기반 동네 감성 기록 지도 서비스 백엔드
Clustory는 사용자의 글·사진을 기반으로 AI가 감정을 태깅하고 지도에 시각화하는 감성 지도 플랫폼입니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정을 기준으로 장소와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재방문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정릉은 대학과 전통시장이 공존하지만 상권은 침체되고 있음
- 주민·방문객이 감정을 기록하고 공유할 디지털 창구 부재
- ‘위로’, ‘향수’ 같은 감정별 탐색이 어려워 정서적 가치가 지역 경제로 연결되지 못함
- 기존 지도는 위치·거리 중심, SNS는 관계 중심, 감정 중심 서비스는 부재
“감정을 중심으로 장소와 사람을 연결하는 감성 지도 플랫폼”
- AI 감정 태깅 & 시각화
- Gemini 2.0 Flash 기반으로 글/사진에서 감정 자동 분석
- 감정별 색상·이모지로 지도에 표시
- 감정 기반 탐색 & 코스 추천
- 예: "위로" → 조용한 카페·산책길
- 예: "향수" → 오래된 골목·분식집
- 실시간 감성 피드
- 최신 감정 기록을 피드로 제공, 공감·소통 기반 커뮤니티 형성
- Backend: Spring Boot 3 (Java 17), Spring Security + JWT
- Database: PostgreSQL + JPA/Hibernate, Redis (토큰 관리)
- Infra: AWS EC2 (Amazon Linux), Nginx Reverse Proxy, Certbot HTTPS
- API:
- Google Gemini 2.0 Flash → 감정 태깅
- Kakao Local API → 위·경도 기반 주소 변환
- Java 17+
- Gradle
- PostgreSQL
git clone https://github.com/ai-emotion-map/emotion-map-BE.git
cd emotion-map-BE
./gradlew build
java -jar build/libs/emotion-map-BE-0.0.1-SNAPSHOT.jar- Frontend: https://emotion-map-nine.vercel.app/
- 백엔드 → 프론트 연결 구조 (API 서버는 AWS, 클라이언트는 Vercel)
- 개인의 감정 기록이 지역 재방문과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