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경제 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원자재 가격 변동과 같은 경제 이슈들 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환율과 주요 경제 지표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였습니다.
또한, slack bot을 통해 환율과 주요 경제지표 및 등락률에 대한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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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환율 및 전일 대비 상승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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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변동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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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경제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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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변화와 항공 여객 수송 지수 | 환율 변화와 미국 기준 금리 |
-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항공 여객 수송지수의 급격한 하락
- 반면, 환율에는 큰 영향은 없는 것으로 보임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고, 각국의 경제 정책과 금융 시장 반응도 유사했기에 환율 변동성에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금리 인상에 따른 원화와 엔화, 유로의 변화
- 금리 인상에 따른 원화와 엔화의 급등
- 반면, 유로는 금리 인상에 따라 오히려 환율이 내려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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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트유 가격과 한국 무역수지 | 원-달러 환율과 한국의 무역수지 |
- 브렌트유 가격과 한국 무역수지 값이 완전히 반대되는 결과가 나타남 ⇒브렌트유 가격 상승으로 한국이 원유를 수입하는 비용이 커지며 무역수지가 하락한다.
- 환율 상승 시(= 원화가치 하락) 한국 무역수지가 하락/ 환율 하락 시 한국 무역수지가 상승 ⇒환율 변화에 따라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하락하며 무역수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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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준 금리와 한국 고용률 상관관계 | 미국 기준 금리와 S&P 500지수 상관관계 |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인해 미국 금리가 떨어지면서 투자가 활발해짐에 따라 S&P 500 지수가 증가.
- 코로나 팬데믹 이후 미국 기준금리는 내려갔지만, 한국 고용률(실업률) 간의 관계에는 특별한 상관관계는 보이지 않음 ⇒ 고용률과 실업률은 금리 변화 외에도 노동 시장의 유연성, 산업 구조 변화 등 다양한 다른 요인들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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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과 브렌트유 가격 | 원-달러 환율과 S&P500지수 |
- 브렌트유 가격은 2020년대 초 급락하고, 2022년 중기에 급증
- 2020년대 초반: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이동이 제한 되면서 원유 수요가 급감했고, OPEC+ 협정 불발로 인해 석유 생산량이 증가.
- 2022년대 중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팬데믹 이후 수요 증가, 원자재 공급망 문제 및 물류비 상승으로 물가 상승 초래.
- S&P500 지수와 원-달러 환율 간 관계는 반비례 관계
- S&P 500 지수가 상승 = 미국 경제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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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과 한국 소비자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지수와 생산자 물가지수 |
- 환율이 급격히 상승한 2022년부터 한국 소비자 물가지수도 상승하는 추세
- 환율 변화에 의한 소비자 물가지수 변화는 즉각적인 영향이 아닌 몇 개월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다.
- 소비자 물가 지수는 꾸준히 상승/ 생산자 물가 지수는 상승 후 하락 ⇒생산자 물가 지수가 떨어지더라도 이는 소비자 물가에 반영이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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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랙 봇으로 주요 국가 환율, S&P500 지수, 브렌트유 가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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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w_data | analytics_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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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명주 | 김나연 | 김선재 | 박소민 | 윤성민 | 조연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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