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은 단절된 도시 사회 속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익명 편지 기반의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익명으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하고, 랜덤하게 지역 이웃에게 전달됩니다. 받는 사람은 편지를 통해 공감, 위로, 웃음을 얻고 다시 답장을 남기며 연결의 감정을 이어갑니다. 다양한 색과 형태의 조각(Piece)은 사람 간 교감의 형태를 시각화하며, 지역 사회 안에서 다시 ‘정서적 교류’를 흐르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단절된 사회 속 이웃 간 ‘정’을 되살리는 작은 익명 편지 한 장의 힘
💌 오늘의 편지 조각 Pick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하루가 지나가나요?
- 누구에게도 말 못 할 마음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었던 적 있나요?
실제 흐름은 이렇게 돼요
- 하루 한 장, 랜덤하게 지역에 도착한 편지를 읽고 Pick 해요
- 읽은 편지에 마음을 담아 답장을 보내거나 새로운 편지를 써요
어떤 점이 유용할까요?
- 타인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일상 속 위로 경험
- 누군가의 일상에 익명으로 선한 영향력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