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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폭풍 (Thyroid Storm / Thyrotoxic Crisis)

폭풍은 호르몬 농도의 질환이 아니라 되먹임 이득(loop gain)의 질환이다. 총 T4·총 T3는 폭풍과 단순 갑상선중독증을 구별하지 못한다. 이 모델에서 구별하는 것은 빠른 양성 되먹임 고리가 닫혀 있는지이며, 그것은 열균형 비율 하나로 쓰인다 — 그리고 그 비율은 인자들의 곱이다.

             Q_prod        80 W · M_thy · M_temp · M_sns · M_unc
    Λ  =    ────────  =  ──────────────────────────────────────────────
             Q_loss       (8 + 52·E) · Vol^1.5 · (1 + cool) · (Tc − 33)

갑상선 폭풍에 쓰는 모든 약은 이 인자들 중 하나 또는 둘을 곱한다. 그래서 임상 치료 순서가 목록이 아니라 산술로 유도된다.

Thyroid storm QSP mechanistic map

산출물 파일 규모
기계론적 지도 ts_qsp_model.dot · SVG · PNG 142 노드 · 21 클러스터 · 216 간선
mrgsolve ODE 모델 ts_mrgsolve_model.R 38 ODE · 18 시나리오 · 5개 진단 스윕
Shiny 앱 ts_shiny_app.R 11 탭
참고문헌 ts_references.md 145 편 (전 절 PubMed 링크)
수치 검증 ts_verify_python.py → ts_verification_output.txt README의 모든 숫자의 출처

1. 왜 호르몬 농도로는 안 되는가

1975–1980년의 관찰이 이 모델의 출발점이다: 폭풍 환자와 단순 갑상선중독증 환자의 총·유리 T4/T3는 겹친다(Brooks & Waldstein 1980; Brooks 1975; Jacobs 1973). 그러면 중증도를 호르몬 농도의 함수로 쓸 수 없다.

그래서 이 모델은 중증도를 세 개의 양성 되먹임 고리의 상태로 쓴다.

고리 경로 어떤 약이 끊는가
A fT3 → β1 수용체 밀도·지방분해 기구 → NEFA → TBG에서 T3 전위 → 유리분율 → fT3 β차단 (지방분해가 β-매개이므로)
B Tc → Q10 대사 증폭 → 열생산 → Tc 냉각, 해열(아세트아미노펜)
C Tc → 시상하부 손상 → 열손실 작동기 소실 → Tc 냉각, 수액, 조기 체온 조절

고리가 닫히면 안정 작동점이 사라진다. 그것이 폭풍이다.

대조 실험 (모델의 핵심 근거)

왼쪽: 호르몬만 올린다. 촉발인자는 전혀 없다.

TRAb 총 T4 총 T3 유리 T3 Fd 저장고 Tc HR BWPS Λ 72 h 판정
1.00 99.2 1.79 5.36 1.000 66.0 d 37.00 70 0 0.928 no storm
1.50 116.3 2.11 6.38 1.006 55.6 d 37.07 80 0 0.928 no storm
2.00 142.2 2.62 8.18 1.040 44.2 d 37.16 92 0 0.929 no storm
3.00 204.9 3.94 14.17 1.198 27.7 d 37.34 111 25 0.937 no storm
4.19 265.7 5.40 21.74 1.342 18.6 d 37.46 120 35 0.943 no storm
6.00 328.7 7.26 31.52 1.446 12.4 d 37.55 126 40 0.949 no storm
9.00 403.0 9.16 41.37 1.506 7.9 d 37.60 129 40 0.953 no storm
14.00 479.9 10.90 50.43 1.542 5.0 d 37.64 130 45 0.955 no storm
22.00 544.4 12.37 58.00 1.563 3.1 d 37.66 132 45 0.957 no storm
35.00 594.6 13.51 63.89 1.576 1.9 d 37.68 132 45 0.958 no storm

어떤 호르몬 농도도 단독으로는 폭풍을 만들지 못한다. Λ가 0.958에서 포화하고 1을 넘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핵 신호 Sig는 2에서 포화하는데 열손실 작동기 h는 8 → 60 W/K로 7배 변할 수 있다. 즉 갑상선 축 단독은 인간의 체온조절을 압도할 만큼 강하지 않다. 두 번째 타격이 산술적으로 필요하다. 굵은 줄이 아래에서 계속 쓰는 지표 환자다(총 T3 = 5.40 nmol/L). BWPS가 40–45에서 평평해지는 것도 의미가 있다 — 임상에서 말하는 "임박한 폭풍(impending storm)" 구간에 정확히 머물면서 결코 넘어가지 않는다.

오른쪽: 호르몬을 총 T3 = 5.40 nmol/L에 고정하고 촉발인자만 바꾼다.

촉발인자 Tmax Tc@24h HRmax BWPS@24h BWPSmax 빌리루빈 7일 사망률 판정
0.00 37.46 37.46 120 45 45 0.97 0.04 % 생존
0.30 37.84 37.78 132 55 60 0.98 0.09 % 생존
0.60 38.21 38.10 141 60 65 1.05 0.11 % 생존
0.90 38.59 38.43 148 75 75 1.38 0.19 % 생존
1.10 38.84 38.77 152 85 90 1.71 0.30 % 생존
1.20 39.00 38.99 154 90 100 2.24 0.47 % 생존
1.25 43.00 39.13 166 90 140 6.59 82.4 % 폭풍 (폭주)
1.30 43.00 39.29 167 95 140 6.64 85.0 % 폭풍 (폭주)
1.50 43.00 40.68 169 115 140 6.70 88.4 % 폭풍 (폭주)
2.00 43.00 43.00 171 120 140 6.74 90.9 % 폭풍 (폭주)

촉발인자 1.20과 1.25 사이에 문턱이 있다 — 기울기가 아니다. 그 아래에서 환자는 뜨겁고 심박이 빠르고 BWPS로는 이미 폭풍(≥45)이지만 열적으로는 안정하고 살아남는다. 그 위에서는 도달 가능한 작동점이 없고 체온이 폭주한다.

총 T4·총 T3는 위 두 표 사이에서 한 번도 다르지 않다. 바뀐 변수는 하나이고, 그것은 호르몬이 아니다.


2. 치료의 중심 표 — 각 약이 실제로 움직이는 것

촉발인자 1.30(전격형), 총 T3 5.40 nmol/L에서 출발한 24시간 시점의 변화 (무치료 궤적 대비):

단독요법 (공격하는 축) Δ총T3 Δ유리T3 ΔHR ΔTc 폭주? 7일 사망률
PTU (합성 + D1 전환) −13.8 % −14.5 % −1 −0.14 예 75.3 %
메티마졸 (합성만) −1.8 % −1.9 % −0 −0.01 예 84.0 %
하이드로코르티손 (D1/D2 + 스테로이드) −8.6 % −9.0 % −1 −0.09 예 69.4 %
요오드화칼륨 (방출 차단) −24.1 % −25.2 % −2 −0.24 아니오 0.29 %
프로프라놀롤 (전달만) −3.5 % −48.6 % −58 −0.89 아니오 0.05 %
에스몰롤 (전달만) +0.0 % −18.2 % −20 −0.57 아니오 0.11 %
냉각 + 수액 (열균형만) +0.0 % −2.9 % −6 −1.20 아니오 0.18 %
(무치료 기준값) 5.40 32.54 155 39.29 예 85.0 %

이 표를 이렇게 읽어야 한다. 측정되는 호르몬을 가장 많이 내리는 약 (PTU·메티마졸)은 폭주를 멈추지 못하고 환자는 죽는다. 호르몬을 전혀 제거하지 않는 약(β차단제)이 폭풍을 끝낸다 — 총 T3를 3.5 % 내리면서 유리 T3를 절반으로 (−48.6 %)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호르몬을 목표로 하는 약 중 유효한 것은 요오드 하나뿐이다. 이유가 구조적이다: 요오드는 저장고의 출구(방출) 를 막고, 티온아마이드는 저장고의 입구(합성) 를 막는다. 저장고는 이미 가득 차 있다.

두 번의 작용 — β차단이 고리 A를 두 번 끊는다

t Cpro (ng/mL) β 점유 NEFA Fd 총 T3 유리 T3 HR ‖ 무치료 NEFA Fd 유리 T3
0.5 h 24.7 39 % 1.08 1.430 5.40 23.2 126 ‖ 1.37 1.624 26.3
2 h 63.8 60 % 0.74 1.160 5.39 18.8 116 ‖ 2.12 1.898 30.8
12 h 89.0 66 % 0.56 1.072 5.30 17.0 104 ‖ 2.16 1.960 31.8
24 h 100.2 68 % 0.47 1.071 5.21 16.7 97 ‖ 2.13 2.009 32.5

프로프라놀롤은 갑상선·간·신장을 건드리지 않는다. 그런데 NEFA가 2.13 → 0.47 mmol/L로 떨어지고, 전위 인자 Fd가 2.009 → 1.071로 떨어지고, 유리 T3가 32.5 → 16.7 pmol/L로 반감한다. 지방분해가 β-매개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고리 A의 산술이며, 이 모델의 중심 주장이다.

Λ의 인자 분해 (6시간 시점)

처치 M_thy M_temp M_sns M_unc E Vol^1.5 1+cool h (W/K) 7일 결과
무치료 1.706 1.161 1.495 1.000 0.705 0.894 1.00 39.9 폭주 → 사망
PTU 단독 1.693 1.160 1.494 1.000 0.700 0.894 1.00 39.7 폭주 → 사망
메티마졸 단독 1.706 1.161 1.495 1.000 0.705 0.894 1.00 39.9 폭주 → 사망
프로프라놀롤 단독 1.516 1.127 1.121 1.000 0.447 0.914 1.00 28.6 제어됨
냉각 + 수액 1.702 1.103 1.465 1.000 0.258 0.928 2.20 43.7 제어됨
전체 번들 1.475 1.078 1.113 1.000 0.119 0.948 2.20 29.6 제어됨
번들 + 아스피린 1.578↑ 1.088 1.115 1.099↑ 0.167 0.941 2.20 34.5 제어됨

β차단만이 두 인자를 동시에 내린다 — M_sns를 직접, M_thy를 NEFA → 전위 → 유리 T3 경로로. 아스피린은 두 인자를 동시에 올린다 — M_unc(산화적 인산화 탈짝지음)와 M_thy(전위).


3. 저장고 산술 — 티온아마이드가 급성 약이 될 수 없는 이유

메티마졸 단독. 유기화는 한 시간 안에 89 % 차단된다. 그 뒤는 전부 이미 만들어진 호르몬의 산술이다.

t TPO 차단 합성 저장고 S ΔS 분비 총 T4 ΔT4 총 T3 ΔT3
1 h 91.4 % 1.44 6242 −0.19 % 13.93 265.7 −0.00 % 5.40 −0.00 %
6 h 88.6 % 2.65 6184 −1.13 % 13.44 265.5 −0.05 % 5.40 −0.09 %
24 h 89.3 % 2.52 6004 −4.00 % 10.72 262.7 −1.10 % 5.30 −1.83 %
72 h 89.3 % 1.32 5702 −8.83 % 5.78 239.8 −9.73 % 4.65 −13.9 %
168 h 89.3 % 0.73 5353 −14.4 % 3.64 183.9 −30.8 % 3.42 −36.6 %

t = 0에서 저장고 6254 nmol, 분비 13.99 nmol/h → 18.6일분의 호르몬이 이미 만들어져 있다. 완벽한 합성 차단제도 그것을 건드릴 수 없다. 24시간에 총 T4는 1.1 % 밖에 안 내려간다.

이 숫자의 출처는 정상인의 갑상선 저장고가 60–90일분이라는 보정값 N7뿐이다. 격렬한 그레이브스병에서 18.6일분으로 줄어드는 것은 보정이 아니라 결과다(예측 P5). 그리고 저장고가 이미 4배 비워진 환자에게조차 티온아마이드는 24시간 안에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PTU가 메티마졸보다 나은 유일한 이유

t Cptu D1 차단 총T3 (PTU) Δ 총T3 (MMI) Δ rT3 (PTU) rT3 (MMI)
3 h 7.36 58.2 % 5.27 −2.5 % 5.40 −0.0 % 0.928 0.745
12 h 2.37 38.0 % 4.97 −7.9 % 5.38 −0.4 % 1.168 0.745
24 h 2.31 37.5 % 4.65 −13.9 % 5.30 −1.8 % 1.267 0.740
72 h 2.31 37.5 % 3.67 −32.0 % 4.65 −13.9 % 1.255 0.682

PTU는 TPO 억제 외에 D1도 억제한다. D1은 순환 T3의 53 %를 만들고, T3의 반감기는 1일이다(T4의 6.3일이 아니다). 그래서 PTU는 빠른 축에 닿는다. rT3는 그 실험실적 증거다 — rT3의 제거가 주로 D1에 의존하므로 (fD1_rT3 = 0.85) PTU에서 0.74 → 1.27 nmol/L로 오르고 메티마졸에서는 움직이지 않는다. 이것은 침상에서 검증 가능한 예측이다.


4. 두 번째 축 — 유리분율

총 T3를 5.40 nmol/L에 고정한 채 NEFA만 바꾼다:

NEFA (mmol/L) Fd 측정되는 총 T3 유리 T3 Sig 등가 총 T3
0.40 1.000 5.40 16.2 1.500 5.40
0.80 1.197 5.40 19.4 1.564 6.46
1.50 1.688 5.40 27.3 1.670 9.11
2.00 1.860 5.40 30.1 1.696 10.05
3.00 2.000 5.40 32.4 1.714 10.80

"측정되는" 열은 한 번도 움직이지 않는다. 같은 검사 결과를 가진 두 환자가 핵이 보는 호르몬에서 2배 차이가 날 수 있다. 이것이 총 호르몬 검사가 폭풍을 진단하지 못하는 산술적 이유이며, 폭풍에서 아스피린이 금기인 이유이기도 하다(살리실산은 T3를 TBG에서 밀어낸다).

전위 항은 Hill 지수 2의 급경사 함수로 썼다 — 지방산 전위는 일상적인 농도에서는 무시할 만하고 중증질환·헤파린·폭풍에서 도달하는 농도에서만 급격해진다(Lim 1988).


5. 아스피린 — 두 개의 독립적 해악, 정량화

처치 Tmax Fd@24h 유리T3@24h Q_prod@24h BWPS@24h BWPS@72h
번들 38.20 1.063 11.9 122.8 W 25 20
번들 + 아스피린 38.28 1.468 16.5 153.3 W 40 25
번들 + 아세트아미노펜 38.00 1.063 11.9 121.2 W 25 20

아스피린은 (1) 전위로 유리 T3를 11.9 → 16.5 pmol/L로 38 % 올리고, (2) 산화적 인산화 탈짝지음으로 열생산을 122.8 → 153.2 W로 25 % 올린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둘 다 하지 않는다. 폭풍의 고열은 PGE₂ 매개 발열이 아니라 열생산/열손실 불균형이므로, 해열제의 역할은 애초에 제한적이고 아스피린은 두 방향으로 틀렸다.


6. β차단의 함정 — 심박에 의존하는 심장

같은 번들, 폭풍 발생 시점의 심장 예비능만 다르다:

예비능 CR(0) 프로프라놀롤 (t½ 4 h) 에스몰롤 (t½ 9 min)
관류 최저 쇼크 BWPS@24h 사망률 관류 최저 쇼크 BWPS@24h 사망률
1.00 0.606 0.135 25 0.02 % 0.898 0.000 55 0.03 %
0.60 0.517 0.262 35 0.07 % 0.831 0.000 65 0.05 %
0.45 0.439 0.373 50 0.13 % 0.626 0.105 70 0.06 %
0.35 0.374 0.466 50 0.20 % 0.487 0.304 70 0.08 %

교환관계가 정량적으로 드러난다. 예비능이 충분하면 프로프라놀롤이 압도적으로 낫다(BWPS 25 대 55) — 비선택적이라 β2 지방분해까지 막아 고리 A를 더 강하게 끊기 때문이다. 예비능이 낮아지면 프로프라놀롤이 관류를 0.374까지 떨어뜨리고 쇼크 지수가 0.466에 이른다. 에스몰롤은 반감기 9분이라 되돌릴 수 있어 안전하지만, 그 대가로 고리 A를 덜 끊는다(BWPS 70).


7. 요오드 — 같은 약의 부호가 갑상선에 따라 뒤집힌다

뜻밖의 결과 (정직하게 보고함)

모델에서는 투여 순서가 거의 중요하지 않았다. 티온아마이드를 완전히 생략해도 24시간 총 T3는 3.74 → 4.13 nmol/L로 약 10 % 만 나빠진다. 이유는 산술이다: 기질을 공급하는 그 요오드가 동시에 유기화를 끄기 때문이다 (Wolff–Chaikoff가 방출과 유기화 양쪽 팔에 작용한다). 방출이 억제된 갑상선은 합성도 억제되어 있어서, 방금 받은 기질로 폭주할 수 없다.

그러면 Jod-Basedow는 언제 진짜인가

자가조절에 실패한 갑상선에서만이다. 이것은 처방 순서의 문제가 아니라 파라미터 영역의 문제다. 요오드 단독, 티온아마이드 없음, 21일:

갑상선 총 T4 d0 d3 d7 d21 저장고 d21 합성 d21
정상 자가조절 (WCrel .78 / WCorg .90) 265.7 207.8 155.3 85.9 ↓ 6491 4.26
부분 실패 (WCrel .40 / WCorg .45) 265.7 239.0 222.6 239.9 10394 19.74
자율 결절 / 요오드 결핍 (WCrel .15 / WCorg .20) 265.8 260.8 272.1 362.3 ↑↑ 11681 28.66

자가조절이 정상인 갑상선에서 요오드는 T4를 265.7 → 85.9로 내린다. 자율 결절에서는 265.8 → 362.3으로 올린다. 저장고는 6491 → 11681로 불어난다. 요오드의 부호는 갑상선의 자가조절이 정한다 — 반증 가능한 주장이고, 임상에서 실제로 누가 Jod-Basedow를 겪는지와 일치한다.


8. 무엇을 보정했고, 따라서 무엇이 예측인가

정상 생리에 맞춘 것 (20개, 절 [N])

보정 대상 목표 달성
N1–N2 총 T4 · 총 T3 100 nmol/L · 1.8 99.20 · 1.787
N3–N4 유리 T4 · 유리 T3 12–22 pmol/L · 3.5–6.5 19.84 · 5.361
N5 역 T3 0.15–0.45 nmol/L 0.278
N6 T3의 말초 전환 기여 ~80 % 80.6 %
N7 갑상선 저장고 60–90일분 66.0일
N8 TSH 1.5 mIU/L 1.544
N9–N10 심부 체온 · 심박수 37.0 °C · 70 bpm 37.00 · 69.9
N11–N12 NEFA · 코르티솔 0.4 mmol/L · 400 nmol/L 0.398 · 402
N13 기초 열생산 = 열손실 80 W 79.65 = 79.65
N14–N15 T4 · T3 반감기 6–7 d · 1.0 d 6.28 · 1.006
N16–N17 식이 요오드 · T4 분비 150 µg/d · 80–110 µg/d 145.9 · 85.1
N18–N20 혈장 무기요오드 · h · 심장 부하 0.006–0.05 µmol/L · — · 1.0 0.0198 · 19.93 W/K · 1.09

유클리드적으로 일관된 부분: 정상 열균형(37.0 °C에서 h = 20 W/K)은 BMR = 80 W로부터 대수적으로 따라 나오고, 식이 요오드는 요오드 물질수지를 닫으면 결정된다. 보정이 아니다.

비-폭풍 약물 자료에 맞춘 것 (7개)

티온아마이드 TPO 역가(메티마졸이 mg당 약 10–20배 강함) · PTU의 D1 역가 (일반 갑상선중독증에서 24시간에 혈청 T3 20–30 % 감소) · 프로프라놀롤 β 역가 (80 mg이 심박수 25–30 % 감소) · 요오드 방출억제 Emax(수술 전 준비에서 Lugol이 24–48시간에 T4 30–50 % 감소) · NIS 하향조절 시상수 ·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이오파노산의 D1/D2 역가.

폭풍 자료에 맞춘 것 — 정확히 하나

h0_haz. 미치료 전격형 7일 사망률이 85 % (1970년대 이전의 역사적 수치)가 되도록 정했다. 그 밖의 어떤 것도 폭풍 자료로 조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아래는 모두 예측이다

예측 모델 문헌/임상
P1 어떤 호르몬 농도도 단독으로는 폭풍을 만들지 못한다 Λ가 0.956에서 포화 폭풍에는 촉발인자가 70–90 %에서 존재
P2 경계는 촉발인자에 대한 문턱 1.20 → 1.25 사이에서 0.47 % → 82.4 % 폭풍은 등급이 아니라 상태
P3 티온아마이드는 폭풍을 멈추지 못한다 24 h에 총 T4 −1.1 % · 사망률 84.0 % 호르몬 정상화에 1–2주
P4 β차단은 총 T3를 −3.5 %, 유리 T3를 −48.6 % 32.5 → 16.7 pmol/L β차단이 급성 사망률을 가장 크게 바꾼다
P5 격렬한 그레이브스병 저장고는 18.6일분 66.0 d → 18.6 d 수술 검체에서 갑상선 요오드 감소
P6 부신 산출이 그대로면 코르티솔 ≈ 200 nmol/L 클리어런스 2.01배 → 199 상대적 부신 기능저하
P7 요오드의 부호는 갑상선 자가조절이 정한다 T4 85.9 대 362.3 (21일) 자율 결절에서 Jod-Basedow
P8 SSKI 용량에서 요오드 단독은 21일간 계속 작동 T4 265.7 → 85.9 통상 10–14일 탈출 교과서와 불일치
P9 프로프라놀롤 함정은 예비능 문턱 아래에서만 CR 0.35에서 쇼크 0.466 폭풍에서 β차단 유발 순환붕괴 보고
P10 아스피린은 두 인자로 악화시킨다 유리T3 +38 % · 열생산 +25 % 폭풍에서 아스피린 금기

9. 정직한 한계

한계
L1 치료군 사망률을 과소예측한다. 현대 보고는 완전 치료 시 8–25 %인데 이 모델의 번들은 1 % 미만이다. 동반질환·다장기부전·혈전색전증·인공호흡기 합병증·약물 독성사(무과립구증, PTU 간부전)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보정한 것은 미치료 수치 하나뿐이므로, 치료군 숫자는 "폭풍 생리가 제어되었다"로 읽어야 하고 생존 추정치로 읽어서는 안 된다.
L2 폭주는 Tc = 43.0 °C의 수치적 상한에서 멈춘다. 상한값은 "치명적 고열"을 뜻하며 예측된 측정값이 아니다.
L3 빠름/느림 분리는 모델링 선택이다. β1 수용체 밀도(36 h)와 심장 예비능을 느린 상태로 두었고, 72시간 판정은 이들을 동결한다.
L4 촉발인자 축이 스칼라 하나다. 실제 촉발인자는 질적으로 다르다 — 요오드 부하는 갑상선을 통해, DKA는 용적을 통해, 수술은 카테콜아민을 통해 작용한다. 그 차이는 지도에만 있다.
L5 아미오다론 유발 갑상선중독증(요오드가 금기)은 지도에만 있고 시뮬레이션 시나리오가 아니다.
L6 Burch–Wartofsky를 시뮬레이션된 징후에서 계산하므로 위의 모든 단순화를 물려받는다. 독립적 측정이 아니다.
L7 혈장/혈관외 구획 분리가 없어 혈장교환을 순 전신 제거(T4 약 20 %, T3 약 5 %)로만 표현한다. 교환 직후의 큰 혈장 농도 하강과 그 뒤의 반동은 보이지 않는다.
L8 임상적 Wolff–Chaikoff 탈출이 21일 안에 재현되지 않는다. 기전(NIS 하향조절)은 있고 정량적으로 크다(NIS 7배 감소, 갑상선내 요오드 18배 감소). 그러나 요오드 풀이 Wolff–Chaikoff IC50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방출 차단이 풀리지 않는다. IC_WC가 너무 낮거나, 두 번째 탈출 기전이 빠져 있다.
L9 Ithy는 뭉친 무상한 풀이다. 약리학적 요오드 부하에서의 절대값은 생리학적이지 않다. 모델에는 그것의 포화 함수만 들어가므로 결론은 절대값에 의존하지 않는다.
L10 코르티솔 항에 ACTH 되먹임 보상이 없다. 실제 갑상선중독증에서 기저 코르티솔이 정상인 것은 ACTH가 보상하기 때문이며, 모델의 P6는 "부신 산출이 그대로일 때"라는 조건 아래의 예측이다.

10. 파일 사용법

# mrgsolve 모델
source("ts_mrgsolve_model.R")
res <- ts_run_all()        # 18개 시나리오
ts_table(res)              # 위 절 2의 표
ts_plot(res)               # 빠른 그림
ts_sweep_hormone()         # 절 1 왼쪽 표 (호르몬 스윕)
ts_sweep_precipitant()     # 절 1 오른쪽 표 (촉발인자 스윕)
ts_sweep_reserve()         # 절 6 (β차단 함정)
ts_wolff_chaikoff()        # 절 7
ts_free_fraction()         # 절 4
res <- ts_demo()           # 전부 한 번에

# Shiny 대시보드 (11 탭)
shiny::runApp("ts_shiny_app.R")
# 수치 검증 — README의 모든 숫자를 재생성한다
python3 ts_verify_python.py      # → ts_verification_output.txt

# 지도 렌더링
dot -Tsvg ts_qsp_model.dot -o ts_qsp_model.svg
dot -Tpng -Gdpi=150 ts_qsp_model.dot -o ts_qsp_model.png

11. 임상 요약 — 모델이 유도하는 치료 순서

순위 개입 곱하는 인자 작용 시간 왜
1 β차단 (프로프라놀롤; 예비능 낮으면 에스몰롤) M_sns 와 M_thy 시간 고리 A를 두 번 끊는다. 유리 T3를 반감시킨다.
2 냉각 + 수액 1+cool, Vol^1.5, E 시간 고리 B·C의 이득을 직접 내린다.
3 요오드 (티온아마이드 ≥1 h 후) M_thy (저장고 출구) 시간–하루 호르몬 표적 약물 중 유일하게 충분히 빠르다.
4 글루코코르티코이드 M_thy (D1/D2) + 스테로이드 결핍 시간–하루 갑상선 호르몬이 만든 코르티솔 가위를 닫는다.
5 티온아마이드 (폭풍에서는 PTU: D1 때문) M_thy (저장고 입구) 주 재발을 막는다. 폭풍을 끝내지는 못한다.
6 이오파노산 · 콜레스티라민 · 혈장교환 M_thy 하루–주 보조. 혈장교환만이 결합 풀에 닿는다.
— 아스피린 M_unc↑ 와 M_thy↑ — 금기. 두 인자를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인다.
— 근본 치료(¹³¹I · 갑상선절제) 저장고 자체 회복 후 저장고를 제거한다.

한 문장으로: 저장고를 겨누는 약은 주 단위로 작동하고, 이득을 겨누는 약은 시간 단위로 작동한다. 폭풍은 이득의 질환이므로, 이득을 먼저 공격해야 한다.


⚠️ 면책

이 모델은 교육 및 연구 목적의 정량적 시스템 약리학 모델이다. 공개 문헌과 정상 생리 자료로 구성했으나 독립적으로 검증·인증되지 않았으며, 실제 임상 의사결정, 처방, 또는 규제 제출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임상 진료는 ATA 2016 및 JTA/JES 2016 지침을 직접 참조할 것.

상위 라이브러리 → ../README.md · 분류: 내분비·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