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많은 주식투자자들의 주식 최초 경험은 친구나 친지들이 특정 종목에 대해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을 자랑하는 이야기로 솔깃하기 시작하고 친구나 친지의 환호성에 취해서 던져주는 종목추천으로 주식에 입문하게 된다.
하지만 주식을 입문하면서 겪게 되는 일은 추천 받을 당시엔 잠간 혹은 상당기간 오르기도 하지만 매도싯점을 못찾아 대부분 원금을 하회하는 경험으로 오랜기간 원금되기를 기다리다가 복수심 같은 감정으로 주식에 빠져들게 된다.
그러면서 대부분은 손실을 보면서도 특정 종목에서 심봤다를 외치면서 본인도 친구들에게 자랑을 시작하고 종목도 추천하고 이런 과정들이 반복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40%는 큰 손실을 보고 있고 50%는 본전정도를 들락날락하고 5%정도는 연간 2천만원 이하의 수익을 보고 있고 2%정도는 억대단위의 수익을 보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왜? 일반투자자들은 수익을 못보고 있음에도 투자는 계속하고 있는지 하는 의문으로 프로젝트를 접근하게 되었다.
부자들의 습관은 자린고비란 경험이 있고 우리 주위에 있는 부자들의 습관은 무서우리만큼 잔돈을 아끼는 습관이 있다.
내가 아는 백억대의 자산가는 BMW 차 뒷좌석에 빈병을 싣고 다닌다. 버려지는 빈병이 아까워서 말이다. 몸에 베어있는 잔돈을 모으는 전략이다.
여기에서 이 프로젝트의 기본 개념을 잡아보려고 한다.
잔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우리는 주식하면 일확천금 상한가 10% 20% 100% 수익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작은 수익에 만족하면서 주식으로 부자는 못되도 여행의 종잣돈을 만들어 보자.
잔돈의 수익을 확보하여 내가 꿈꾸는 유럽여행의 종자돈을 마련해보자!
100만원 X (1+0.02)^120 = 1천만원
100만원을 월2% 수익을 10년간 꾸준히 낸다면 1천만원이 된다는 복리의 원리를 기본 아이디어로 출발해 보자.
100만원을 유럽여행 경비로 출자해서 10년간 투자해서 10년후에 유럽여행을 떠나가 보자.
기획의도:
많은 주식투자자들의 주식 최초 경험은 친구나 친지들이 특정 종목에 대해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을 자랑하는 이야기로 솔깃하기 시작하고 친구나 친지의 환호성에 취해서 던져주는 종목추천으로 주식에 입문하게 된다.
하지만 주식을 입문하면서 겪게 되는 일은 추천 받을 당시엔 잠간 혹은 상당기간 오르기도 하지만 매도싯점을 못찾아 대부분 원금을 하회하는 경험으로 오랜기간 원금되기를 기다리다가 복수심 같은 감정으로 주식에 빠져들게 된다.
그러면서 대부분은 손실을 보면서도 특정 종목에서 심봤다를 외치면서 본인도 친구들에게 자랑을 시작하고 종목도 추천하고 이런 과정들이 반복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40%는 큰 손실을 보고 있고 50%는 본전정도를 들락날락하고 5%정도는 연간 2천만원 이하의 수익을 보고 있고 2%정도는 억대단위의 수익을 보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왜? 일반투자자들은 수익을 못보고 있음에도 투자는 계속하고 있는지 하는 의문으로 프로젝트를 접근하게 되었다.
부자들의 습관은 자린고비란 경험이 있고 우리 주위에 있는 부자들의 습관은 무서우리만큼 잔돈을 아끼는 습관이 있다.
내가 아는 백억대의 자산가는 BMW 차 뒷좌석에 빈병을 싣고 다닌다. 버려지는 빈병이 아까워서 말이다. 몸에 베어있는 잔돈을 모으는 전략이다.
여기에서 이 프로젝트의 기본 개념을 잡아보려고 한다.
잔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우리는 주식하면 일확천금 상한가 10% 20% 100% 수익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작은 수익에 만족하면서 주식으로 부자는 못되도 여행의 종잣돈을 만들어 보자.
잔돈의 수익을 확보하여 내가 꿈꾸는 유럽여행의 종자돈을 마련해보자!
100만원 X (1+0.02)^120 = 1천만원
100만원을 월2% 수익을 10년간 꾸준히 낸다면 1천만원이 된다는 복리의 원리를 기본 아이디어로 출발해 보자.
100만원을 유럽여행 경비로 출자해서 10년간 투자해서 10년후에 유럽여행을 떠나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