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gitignore b/.gitignore
index d69315a07..bcb415275 100644
--- a/.gitignore
+++ b/.gitignore
@@ -43,3 +43,7 @@ bin/
### Mac OS ###
.DS_Store
+
+### 로컬에서만 사용 클래스
+CreateShowing.java
+ScheduleTest.java
diff --git a/README.md b/README.md
index 5fcc66b4d..5c2dad94a 100644
--- a/README.md
+++ b/README.md
@@ -1,3 +1,237 @@
-## [본 과정] 이커머스 핵심 프로세스 구현
-[단기 스킬업 Redis 교육 과정](https://hh-skillup.oopy.io/) 을 통해 상품 조회 및 주문 과정을 구현하며 현업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Redis의 핵심 기술을 통해 해결합니다.
-> Indexing, Caching을 통한 성능 개선 / 단계별 락 구현을 통한 동시성 이슈 해결 (낙관적/비관적 락, 분산락 등)
+
+## GettingStart
+### Docker-Compose 구성
+```yam
+version: "3.7"
+services:
+ db:
+ image: postgres
+ restart: always
+ ports:
+ - "5499:5432"
+ environment:
+ POSTGRES_USER: postgres
+ POSTGRES_PASSWORD: postgres
+ POSTGRES_DB: postgres
+ volumes:
+ - ./init.sql:/docker-entrypoint-initdb.d/init.sql # DDL 및 insert
+ app:
+ build:
+ context: . # Dockerfile이 있는 디렉토리
+ dockerfile: Dockerfile # 사용할 Dockerfile 지정 (옵션)
+ ports:
+ - "8999:8080"
+ environment:
+ SPRING_PROFILES_ACTIVE: dev
+```
+### Docker-compose 실행
+```shell
+mkdir test-dbdb-hanghaeho
+cd test-dbdb-hanghaeho
+git init
+git pull https://github.com/dbdb1114/HangHaeHo
+docker-compose -p dbdb1114_hanghaeho up
+```
+**접속 확인**
+http://localhost:8999
+
+
+
+## 데이터베이스 설계
+### DB ERD
+
+DB설계에서는 구매나 관리자와 같은 것들은 크게 고려하지 않은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기초적인 영화관의 기본 설계를 생각하면 만들었고 테이블별 설계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에 드리겠습니다.
+### 테이블 및 내부 설계 사항
+**공통**
+CreateAt, creatBy, modifyAt, modifyBy 등의 칼럼을 두고, 생성일 및 생성자, 수정일 및 수정자 칼럼을 두었습니다.
+
+**Movie**
+영화정보 테이블입니다. 고유 번호를 가지고, 제목(현재는 title로 변경했습니다.), 개봉일(open_day), 러닝타임(running_time), 썸네일 사진(thumbnail_src),
+장르id(genre_id), 상영등급(rating_id)를 두었습니다. movie 테이블을 설계하면서 장르와 상영등급을 따로 관리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했는데, 실제로
+영화 관련 사이트를 보면, 장르에 대한 설명, 상영등급에 관한 설명, 각각에 대한 이미지 등이 따로 관리될 때도 있습니다. 즉, 단순히 장르와 상영등급이 영화와
+1대1 매핑 관계처럼 보이지만 이 외의 쓰임도 있을 수 있는 것을 보아 따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
+**rating, genre**
+상영등급과 장르 테이블입니다. movie테이블 설명드린 것 처럼 별도의 테이블로 준비했습니다. 현재 항해호 서비스에서는 장르명과 등급명 이외에 따로 관리되는 것은
+없기 때문에 각각의 id와 name만 부여했습니다.
+
+
+**showing**
+movie 테이블 다음으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테이블 입니다. 상영 정보는 참조할 내용이 많습니다. 상영관(screen_id), 영화(movie_id), 시작시간(st_time), 종료시간(ed_time) 하나하나 중요한 정보들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정규화를 지키고자 했습니다. 아직까지 신경이 쓰이는 것은 시간 st_time과 ed_time을 별도 테이블로 관리를 했어야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그 부분 까지는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 진행하진 않았습니다.
+
+**screen**
+상영관 테이블 입니다. 지금은 상영관명(name)만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아마 대피공간 지도 라던가 대피공간 이미지 등 영화관에 갔을 때 나오는 상영관별로 사용하는
+고유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
+**seats**
+좌석 정보 테이블 입니다. 해당 좌석의 상영관과 좌석의 행(row, A-B-C-D-E),열(number)를 주요 데이터로 가지고 있습니다.
+
+**ticket**
+ticket은 상영 정보(showing_id), 좌석 정보(seat_id), 판매 상태(status) 칼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후 추가적인 요구사항을 개발해 나가면서 좀 더
+수정 보완할 부분들이 가장 많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
+
+
+## 아키텍처 및 모듈 구성
+
+### Layered Architecture
+
+LayeredArchitecture는 시스템 설계에 있어 가장 클리셰와 같은 아키텍처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아키텍처를 정하면서 여러가지 아키텍처를 둘러보게 됐습니다. 헥사고날 아키텍처의 포트와 어댑트 개념도 있었고, 클린 아키텍처 개념도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layered architecutre를 선정하게 된 이유는 가장 분리를 위한 철학이 강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아키텍처 중에서 고민했던 헥사고날을 왜 하지 않게 됐는지도 함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헥사고날은 변화에 강하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헥사고날 아키텍처와 레이어드 아키텍처를 가장 고민했습니다. 헥사고날을 둘러봤을 때 제가 느낀점은 **변화에 강한 설계** 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모든 설계가 변경과 유지보수를 생각하며 고안되었지만, 각 설계마다 특징과 장점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 헥사고날은 변화에 강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항해호 프로젝트는 어떤 변화에 대응해야할까?**
+큰 변화가 있을 거라고 예상되지 않습니다. 만약 있다면 데이터를 서빙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변화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다. 그렇다면 그 데이터 서빙의 변경을 어느정도 커버를 해야할까 즉, 그러한 변경 지점이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사용해야할 정도로 다양하고 변화무쌍한가? 제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그 정도의 확장성과 유지보수성은 헥사고날의 학습곡선과 복잡도를 가져가야할 만큼 의미있지 않았습니다.
+
+**왜 레이어드 아키텍처인가**
+다른 아키텍처들도 그렇겠지만 레이어드 아키텍처는 코드를 작성하고, 개발하는 것에 있어 어느정도 강제적인 철학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의존 관계는 단방향 이라던지 계층별로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인터페이스를 통해서만 통신해야 되는 것 등 어떤 명확한 rule을 제시합니다. 그런 좀 더 명확한 룰은 개발 생산성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 이번 항해호 프로젝트에서는 레이어드 아키텍처가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 5개의 멀티모듈
+
+
+
+항해호 프로젝트는 총 5개의 멀티모듈을 가지기로 결정했습니다. LayerdArchitecture를 기반으로 한 모습이지만 거기서 책임과 역할을 조금 더 세분화하여 총 5개의 모듈로 구분했습니다. 레이어드 아키텍처의 철학을 지키면서 각 **모듈별로 의존 관계를 최소화하고 역할과 책임을 독립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LayeredArchitecture는 모듈별로 **단방향의 의존 관계**를 가집니다. 이를 확실히 지키고자 의존관계를 아래와 같이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
+1. app 모듈은 service, core모듈에만 의존합니다.
+2. service 모듈은 repo-rds, repo-redis, core모듈에만 의존합니다.
+3. repo-rds 모듈은 core모듈에만 의존합니다.
+4. repo-reids 모듈은 core모듈에만 의존합니다.
+
+| 의존여부 | app | service | repo-rds | repo-redis | core |
+| --- | --- | --- | --- | --- | --- |
+| app | O | O | X | X | O |
+| service | X | O | O | O | O |
+| repo-rds | X | X | O | X | O |
+| repo-redis | X | X | X | O | O |
+| core | X | X | X | X | O |
+
+### core 모듈
+
+
+
+| 의존여부 | app | service | repo-rds | repo-redis | core |
+| --- | --- | --- | --- | --- | --- |
+| core | X | X | X | X | O |
+
+**core 모듈의 철학은 모든 모듈에서 의존하지만, 이 모듈은 오로지 자바에만 의존합니다.** 해당 모듈은 **exception, dto, enum, util** 과 같은 공통적으로 사용되지만 외부 의존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 모듈입니다. 시스템 전반적으로 모든 모듈에서 사용해야 하는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 다른 멀티 모듈 프로 젝트에서 종종 보이는 common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반드시 필요한 것들을 오로지 자바 코드로만 만들어 낸다는 부분에서 철학이 조금 다릅니다. 그 만큼 단순하면서도 공통적으로 쓰이는 것들을 분리하기 위해 설계된 모듈입니다.
+
+저는 core모듈을 통해 서로 다른 모듈간의 통신을 하게하고, 동일하게 사용되는 타입들을 이곳에 정의하여 사용하여 어떻게 보면 시스템의 전반적임 흐름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할 예정입니다.
+
+### repo-rds, repo-redis 모듈
+
+
+
+| 의존여부 | app | service | repo-rds | repo-redis | core |
+| --- | --- | --- | --- | --- | --- |
+| repo-rds | X | X | O | X | O |
+| repo-redis | X | X | X | O | O |
+
+두 부분은 LayerdArchitecture 의 infrastructure에 해당하는 부분들 입니다. 극장 애플리케이션의 전시 시스템은 데이터가 대개 정형적입니다. 실시간으로 바뀐다기 보다는 하루종일 같은 데이터만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시스템의 경우 redis와 같은 inmemory DB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고 매번 RDBMS에서 조회하는 것도 다분히 소모적이라고 생각하여 별도의 모듈로 두 가지를 선택했습니다.
+
+처음에는 rds와 redis 두 Infrastructure를 사용한다는 부분에서 repo-rds, repo-redis, service 이 세 모듈을 하나의 domain이라는 모듈로 가져가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해당 모듈의 책임이 과중해 집니다. **현재 멀티모듈 프로젝트의 목적은 모듈별 역할과 책임의 분리인데, 그런 목적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
+그렇다고 repo-rds와 repo-redis를 repo라는 하나의 모듈로 가져가는 것 또한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이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앞서 이야기했던 모듈별 역할과 책임의 분리에도 어긋나기도 하고, repo-rds 모듈은 관리자 페이지를 만들게 될 때 재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듈별 역할과 책임의 분리의 목적 자체가 **교체 혹은 재사용**인데 repo-rds와 repo-redis를 함께 사용했을 때 보다 별도로 나누는 것이 결국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 service 모듈
+
+
+
+| 의존여부 | app | service | repo-rds | repo-redis | core |
+| --- | --- | --- | --- | --- | --- |
+| service | X | O | O | O | O |
+
+service 모듈은 전시 시스템의 비즈니스 로직만을 책임집니다. 경우에 따라서 repo-rds 혹은 repo-redis를 나눠서 사용하게 됩니다. 실제 service 코드도 service레이어만 가지게 될 예정입니다.
+
+### app 모듈
+
+
+
+| 의존여부 | app | service | repo-rds | repo-redis | core |
+| --- | --- | --- | --- | --- | --- |
+| app | O | O | X | X | O |
+
+app은 전반적으로 클라이언트와 요청을 주고받는 모듈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의 수문장 같은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filter, interceptor, controller, security 등 요청 처리, 전처리, 후처리 모든 것이 들어갈 곳 입니다.
+
+### 외부 통신을 해야한다면?
+
+여기서 의문이 있었습니다. 만약 pub/sub 구조의 통신을 또 지원해야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Redis, rabitmq, kafka 등..
+
+
+
+명확하진 않지만 아마 이런 구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vent를 처리하는 모듈을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관리를 하게 할 것이고 어떤 도메인 관련된 job이 생긴다면 service레이어에게 위임을 하는 그런 방향으로 처리를 할 것 같습니다.
+
+### core가 과중해진다면?
+
+현재는 exception, dto, util 등의 패키지들을 둘 목적이지만, 만약 해당 객체가 너무 많아지거나 어쩔 수 없이 core의 역할을 하면서도 외부 의존성을 필요로 한다면 이렇게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네이밍은 조금 더 신경 쓰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두 개로 나눠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땐 조금 더 세부적인 책임과 역할이 생긴 상태겠지요
+
+
+## Redisson 기반 분산락 구현 관련 및 성능 테스트
+
+### wait_time과 lease_time
+[ feat ] service module waitTime및 leaseTime 설정
+PEAK 타임을 고려한 최대 동시간대 요청 건수 계산
+
+----------------------------------------------------------
+Junghyun's hanghaeho
+
+인기영화: 100편
+비인기 영화: 489편
+상영정보: 모든 영화 1일 1회씩 상영, d+2 상영정보까지 전시
+
+----------------------------------------------------------
+
+인기 영화 100편의 경우
+상영정보 오픈과 동시에 반 정도의 티켓이 바로 판매된다고 가정
+100 * 13 = 1300건
+
+비인기 영화 489편의 경우
+상영정보 오픈과 동시에 약 3매 티켓 정도 바로 판매된다고 가정
+489 * 3 = 1467건
+
+피크시간 전체 판매 티켓 수 : 2767건
+
+----------------------------------------------------------
+
+예매는 한 사람이 여러좌석 예매 가능하므로
+피크시간 예상 요청건수 = 922.33333 건 (전체 판매 티켓 수/3)
+상영정보 조회 및 선택 - 좌석 선정 프로세스 소요시간 : 최대 30초 추정
+
+----------------------------------------------------------
+
+테스트상 30초까지 점진적으로 1000건의 요청시 최대 요청 처리시간 : 483.43ms
+
+
+waitTime 동안 Lock을 기다릴 이유는 무엇인가?
+먼저 좌석을 선정한 고객이 불가피한 이유로 결제 과정까지 넘어가지 못 했을 때
+
+>**결제 과정까지 넘어가지 못하는 상황**
+>1. 로그인, 연령 부적합 등 애초에 좌석 선정 자체가 불가한 경우
+>2. 결제 중 이탈
+>3. 단순 변심
+>4. ...
+
+사실상 1번 말고는 기다렸다가 재시도 해야하고, 1번의 경우 매우 적은 수일 것으로 예상되어
+실제로 Lock 점유를 기다리는 시간이 그다지 길 필요가 없다는 판단됨.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여 앞의 요청 처리 두 건에서 lock점유 후
+다음 프로세스로 진행이 못 했을 때 까지만 보장하기로 함
+결과적으로 wait_time은 최대 요청 처리 시간의 두 배, lease_time은 wait_time의 2배로 선정
+
+**wait_time: 1초
+lease_time: 2초**
+
+
+### 성능 테스트 비교
+#### AOP
+
+#### 함수형
+
+#### 테스트 비교
+
diff --git a/ReadMe.md b/ReadMe.md
index c833b511f..e194f0b7d 100644
--- a/ReadMe.md
+++ b/ReadMe.md
@@ -170,3 +170,67 @@ app은 전반적으로 클라이언트와 요청을 주고받는 모듈입니다

네이밍은 조금 더 신경 쓰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두 개로 나눠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땐 조금 더 세부적인 책임과 역할이 생긴 상태겠지요
+
+
+## Redisson 기반 분산락 구현 관련 및 성능 테스트
+
+### wait_time과 lease_time
+[ feat ] service module waitTime및 leaseTime 설정
+PEAK 타임을 고려한 최대 동시간대 요청 건수 계산
+
+----------------------------------------------------------
+Junghyun's hanghaeho
+
+인기영화: 100편
+비인기 영화: 489편
+상영정보: 모든 영화 1일 1회씩 상영, d+2 상영정보까지 전시
+
+----------------------------------------------------------
+
+인기 영화 100편의 경우
+상영정보 오픈과 동시에 반 정도의 티켓이 바로 판매된다고 가정
+100 * 13 = 1300건
+
+비인기 영화 489편의 경우
+상영정보 오픈과 동시에 약 3매 티켓 정도 바로 판매된다고 가정
+489 * 3 = 1467건
+
+피크시간 전체 판매 티켓 수 : 2767건
+
+----------------------------------------------------------
+
+예매는 한 사람이 여러좌석 예매 가능하므로
+피크시간 예상 요청건수 = 922.33333 건 (전체 판매 티켓 수/3)
+상영정보 조회 및 선택 - 좌석 선정 프로세스 소요시간 : 최대 30초 추정
+
+----------------------------------------------------------
+
+테스트상 30초까지 점진적으로 1000건의 요청시 최대 요청 처리시간 : 483.43ms
+
+
+waitTime 동안 Lock을 기다릴 이유는 무엇인가?
+먼저 좌석을 선정한 고객이 불가피한 이유로 결제 과정까지 넘어가지 못 했을 때
+
+>**결제 과정까지 넘어가지 못하는 상황**
+>1. 로그인, 연령 부적합 등 애초에 좌석 선정 자체가 불가한 경우
+>2. 결제 중 이탈
+>3. 단순 변심
+>4. ...
+
+사실상 1번 말고는 기다렸다가 재시도 해야하고, 1번의 경우 매우 적은 수일 것으로 예상되어
+실제로 Lock 점유를 기다리는 시간이 그다지 길 필요가 없다는 판단됨.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여 앞의 요청 처리 두 건에서 lock점유 후
+다음 프로세스로 진행이 못 했을 때 까지만 보장하기로 함
+결과적으로 wait_time은 최대 요청 처리 시간의 두 배, lease_time은 wait_time의 2배로 선정
+
+**wait_time: 1초
+lease_time: 2초**
+
+
+### 성능 테스트 비교
+#### AOP
+
+#### 함수형
+
+#### 테스트 비교
+
diff --git a/docker-compose.yml b/docker-compose.yml
index 6173a518f..6a622eb2b 100644
--- a/docker-compose.yml
+++ b/docker-compose.yml
@@ -1,16 +1,26 @@
-version: "3.7"
-
services:
- db:
- image: mysql
+ hanghaeho-redis:
+ image: redis
+ restart: always
+ ports:
+ - "6300:6379"
+ hanghaeho-mysql:
+ image: mysql:8
restart: always
ports:
- "3300:3306"
environment:
MYSQL_ROOT_PASSWORD: Tlmm3PjdJ*
+
volumes:
+ - ./mysql.conf:/etc/mysql/conf.d # conf 파일이 위치한 디렉토리를 마운트
- ./init.sql:/docker-entrypoint-initdb.d/init.sql
- app:
+ command:
+# - --skip-character-set-client-handshake
+# - --character-set-server=utf8mb4
+# - --collation-server=utf8mb4_unicode_ci
+ hanghaeho-application:
+ restart: always
build:
context: . # Dockerfile이 있는 디렉토리
dockerfile: Dockerfile # 사용할 Dockerfile 지정 (옵션)
@@ -18,3 +28,6 @@ services:
- "8000:8080"
environment:
SPRING_PROFILES_ACTIVE: dev
+ depends_on:
+ - hanghaeho-mysql
+ - hanghaeho-redis
diff --git a/http/TicketListAllByShowing.http b/http/TicketListAllByShowing.http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49ec24047
--- /dev/null
+++ b/http/TicketListAllByShowing.http
@@ -0,0 +1,2 @@
+###
+GET http://localhost:8080/api/v1/ticket/all?showingId=7770
diff --git a/http/TicketListAllByUser.http b/http/TicketListAllByUser.http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7d0c071c9
--- /dev/null
+++ b/http/TicketListAllByUser.http
@@ -0,0 +1 @@
+GET http://localhost:8080/api/v1/ticket/reserved?username=dbdb1114
diff --git a/http/TicketReservation.http b/http/TicketReservation.http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ad1f9ef40
--- /dev/null
+++ b/http/TicketReservation.http
@@ -0,0 +1,19 @@
+POST http://localhost:8080/api/v1/ticket/reservation
+Content-Type: application/json
+
+{
+ "username": "dbdb1114",
+ "showingId": 9176,
+ "ticketList": [
+ {
+ "ticketId" : 35426
+ },
+ {
+ "ticketId" : 35427
+ },
+ {
+ "ticketId" : 35428
+ }
+ ]
+}
+
diff --git a/init.sql b/init.sql
index 42de4489a..b3c08f69d 100644
--- a/init.sql
+++ b/init.sql
@@ -3,14 +3,16 @@ create DATABASE hanghaeho;
use hanghaeho;
-- hanghaeho.genre definition
+-- hanghaeho.genre definition
+
CREATE TABLE `genre`
(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genre_id` bigint NOT NULL AUTO_INCREMENT,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create_by` varchar(255) NOT NULL,
- `modify_by` varchar(255) DEFAULT NULL,
- `name` varchar(255) NOT NULL,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genre_id` bigint NOT NULL AUTO_INCREMENT,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create_by` varchar(255) NOT NULL,
+ `modify_by` varchar(255) DEFAULT NULL,
+ `genre_name` varchar(255) CHARACTER SET utf8mb4 COLLATE utf8mb4_0900_ai_ci NOT NULL,
PRIMARY KEY (`genre_id`)
) ENGINE = InnoDB
AUTO_INCREMENT = 11
@@ -22,13 +24,13 @@ CREATE TABLE `genre`
CREATE TABLE `rating`
(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rating_id` bigint NOT NULL AUTO_INCREMENT,
- `create_by` varchar(255) NOT NULL,
- `img` varchar(255) NOT NULL,
- `modify_by` varchar(255) DEFAULT NULL,
- `name` varchar(255) NOT NULL,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rating_id` bigint NOT NULL AUTO_INCREMENT,
+ `create_by` varchar(255) NOT NULL,
+ `img` varchar(255) NOT NULL,
+ `modify_by` varchar(255) DEFAULT NULL,
+ `rating_name` varchar(255) CHARACTER SET utf8mb4 COLLATE utf8mb4_0900_ai_ci NOT NULL,
PRIMARY KEY (`rating_id`)
) ENGINE = InnoDB
AUTO_INCREMENT = 6
@@ -40,15 +42,15 @@ CREATE TABLE `rating`
CREATE TABLE `screen`
(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screen_id` bigint NOT NULL AUTO_INCREMENT,
- `create_by` varchar(255) NOT NULL,
- `modify_by` varchar(255) DEFAULT NULL,
- `name` varchar(255) DEFAULT NULL,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screen_id` bigint NOT NULL AUTO_INCREMENT,
+ `create_by` varchar(255) NOT NULL,
+ `modify_by` varchar(255) DEFAULT NULL,
+ `screen_name` varchar(255) CHARACTER SET utf8mb4 COLLATE utf8mb4_0900_ai_ci DEFAULT NULL,
PRIMARY KEY (`screen_id`)
) ENGINE = InnoDB
- AUTO_INCREMENT = 28
+ AUTO_INCREMENT = 165
DEFAULT CHARSET = utf8mb4
COLLATE = utf8mb4_0900_ai_ci;
@@ -57,25 +59,26 @@ CREATE TABLE `screen`
CREATE TABLE `movie`
(
- `open_day` date NOT NULL,
- `running_time` int NOT NULL,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genre_id` bigint NOT NULL,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movie_id` bigint NOT NULL AUTO_INCREMENT,
- `rating_id` bigint NOT NULL,
- `create_by` varchar(255) NOT NULL,
- `modify_by` varchar(255) DEFAULT NULL,
- `plot` text,
- `thumbnail` varchar(255) DEFAULT NULL,
- `title` varchar(255) NOT NULL,
+ `open_day` date NOT NULL,
+ `running_time_as_minute` int NOT NULL,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genre_id` bigint NOT NULL,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movie_id` bigint NOT NULL AUTO_INCREMENT,
+ `rating_id` bigint NOT NULL,
+ `create_by` varchar(255) NOT NULL,
+ `modify_by` varchar(255) DEFAULT NULL,
+ `plot` text,
+ `thumbnail` varchar(255) DEFAULT NULL,
+ `title` varchar(255) NOT NULL,
PRIMARY KEY (`movie_id`),
- KEY `FK2ggat6246891h4goynp4h9lk5` (`genre_id`),
KEY `FKi3po52aaiuuxadce3oltxllk5` (`rating_id`),
+ KEY `movie_genre_id_IDX` (`genre_id`) USING BTREE,
+ FULLTEXT KEY `movie_title_IDX` (`title`),
CONSTRAINT `FK2ggat6246891h4goynp4h9lk5` FOREIGN KEY (`genre_id`) REFERENCES `genre` (`genre_id`),
CONSTRAINT `FKi3po52aaiuuxadce3oltxllk5` FOREIGN KEY (`rating_id`) REFERENCES `rating` (`rating_id`)
) ENGINE = InnoDB
- AUTO_INCREMENT = 78
+ AUTO_INCREMENT = 1824
DEFAULT CHARSET = utf8m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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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7 +99,7 @@ CREATE TABLE `seats`
KEY `FKns65s9saxppco52xust8jkvjx` (`screen_id`),
CONSTRAINT `FKns65s9saxppco52xust8jkvjx` FOREIGN KEY (`screen_id`) REFERENCES `screen` (`screen_id`)
) ENGINE = InnoDB
- AUTO_INCREMENT = 676
+ AUTO_INCREMENT = 901
DEFAULT CHARSET = utf8mb4
COLLATE = utf8mb4_0900_ai_ci;
@@ -105,22 +108,22 @@ CREATE TABLE `seats`
CREATE TABLE `showing`
(
-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 `ed_time` datetime(6) DEFAULT NULL,
- `modify_at` datetime(6) DEFAULT NULL,
- `movie_id` bigint NOT NULL,
- `screen_id` bigint NOT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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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e_at` datetime(6) NOT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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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Y KEY (`showing_id`),
KEY `FKinjmth3x5dxn65pkek5n2olsa` (`movie_id`),
KEY `FKmq7ikbx6cmf2e59hni1qasrjo` (`screen_id`),
CONSTRAINT `FKinjmth3x5dxn65pkek5n2olsa` FOREIGN KEY (`movie_id`) REFERENCES `movie` (`movie_id`),
CONSTRAINT `FKmq7ikbx6cmf2e59hni1qasrjo` FOREIGN KEY (`screen_id`) REFERENCES `screen` (`screen_id`)
) ENGINE = Inno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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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ULT CHARSET = utf8m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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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7 +149,8 @@ CREATE TABLE `ticket`
DEFAULT CHARSET = utf8mb4
COLLATE = utf8mb4_0900_ai_ci;
-INSERT INTO hanghaeho.genr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create_by, modify_by, name)
+
+INSERT INTO hanghaeho.genr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create_by, modify_by, genre_name)
VALUES ('2025-01-07 10:42:11.686768', 2, NULL, 'dbdb1114', NULL, '로맨스'),
('2025-01-07 10:42:11.686768', 3, NULL, 'dbdb1114', NULL, '드라마'),
('2025-01-07 10:42:11.686768', 4, NULL, 'dbdb1114', NULL, '스릴러'),
@@ -158,7 +162,7 @@ VALUES ('2025-01-07 10:42:11.686768', 2, NULL, 'dbdb1114', NULL, '로맨스'),
('2025-01-07 10:42:11.686768', 10, NULL, 'dbdb1114', NULL, '액션');
-INSERT INTO hanghaeho.rating (create_at, modify_at, rating_id, create_by, img, modify_by, name)
+INSERT INTO hanghaeho.rating (create_at, modify_at, rating_id, create_by, img, modify_by, rating_name)
VALUES ('2025-01-07 10:51:47.843419', NULL, 1, 'dbdb1114',
'https://i.namu.wiki/i/zWMpSgTLvx9-DvikX_ih8CcdVqp2vc0MoykD2HtvufYy6LbGjSFqJ7Vfzf_FrkCj_8aU1DBl6LF0LG3UwrjVXaR_FKR0HOkz7B1rZlMGQxtqwEthU-4Tb63eav69fi8MOsHajj-5BVbUcWafCUN46w.svg',
NULL, '전체관람가'),
@@ -176,8 +180,8 @@ VALUES ('2025-01-07 10:51:47.843419', NULL, 1, 'dbdb1114',
NULL, '제한상영가');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create_by,
-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21-01-01', 112,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1, 1, 'dbdb1114', NULL,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4/tn_DPK017920.jpg', ' 마이 네임'),
@@ -208,8 +212,8 @@ VALUES ('2021-01-01', 112,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1, 1, 'dbdb11
('2021-06-04', 102, '2025-01-07 11:30:43.023639', 2, NULL, 10, 2, 'dbdb1114', NULL,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한 커플이 현실의 벽에 부딪힌다. 달콤했던 그들의 연애가 점점 쓴맛으로 변해가는 느낌. 아무리 애써봐도 소용없는 걸까?',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56.jpg', ' 새콤달콤');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create_by,
-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22-05-25', 95,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11, 3, 'dbdb1114', NULL,
'국가정보원 국제범죄(마약)팀 소속 해수는 작전 중 사망한 동료를 대신해 하우스에서 ‘판때기’로 불리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장판수를 급습, 정체불명 도박의 신 ''블랙잭''이 60억 원어치 마약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이제 그를 잡을 방법은 단 하나뿐.해수는 맨몸으로 위험천만한 도박판에 직접 뛰어들기로 결심한다.목숨 건 죽음의 베팅이 시작된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70/tn_DPK019049.jpg', ' 히든'),
@@ -240,8 +244,8 @@ VALUES ('2022-05-25', 95,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11, 3, 'dbdb11
('2021-09-01', 96, '2025-01-07 11:30:43.023639', 2, NULL, 20, 2, 'dbdb1114', NULL,
'한 장의 편지로 시작된 그 날의 기억들.유튜브 라디오 채널을 운영하는 희철. 어느 날 한 장의 편지로 된 사연이 도착하고, 그 편지 속에는 풋풋했던 두 남녀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연애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매주 사연을 읽어가면서 점차 편지 속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과 이해할 수 없는 의미심장한 말들이 희철의 가슴을 파고들고, 끝내 희철은 지난 날 들에 대한 기억들이 불현듯 떠오른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09.jpg', ' 수필러브');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create_by,
-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20-04-09', 91,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21, 4, 'dbdb1114', NULL,
'격동의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조선 학생 주먹 1인자 최강일과 반일독서회를 해체시키려는 야쿠자 겐지 일당의 대결을 그린 정통 액션영화',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2/tn_DPK015657.jpg', ' 조선주먹'),
@@ -272,8 +276,8 @@ VALUES ('2020-04-09', 91,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21, 4, 'dbdb11
('2022-03-25', 98,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30, 2, 'dbdb1114', NULL,
'엄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고 싶었던 ‘태주’와 엄마 때문에 평생 죄책감에 시달린 ‘태성’,그 둘의 삶은 처음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고 성서에 등장하는 야곱과 에서 쌍둥이 형제처럼 서로 미워하다 결국 서로에게 결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서로 다른 길을 간다.20년 후, 태주는 서울 강남서의 경찰로 태성은 부산 최고의 유물밀반출 범죄조직 마립칸의 후계자로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부산에서 발생한 일본 유물밀반출 사건을 조사하던 태주는 마립칸의 2인자인 태성과 다시 만나게 된다.돈이 거룩이고 돈이 의리인 태성… 그런 태성에게도 단 하나의 소중한 사람이 있다.어릴 때부터 태성을 묵묵히 바라보는 그의 연인 찬미, 오직 찬미만을 바라보며 이 악물고 경찰로서 성공을 향해 달려왔던 태주. 그러나… 그들에게 죽도록 지키고 싶었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66/tn_DPK018905.jpg', ' 우리들의 천국');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create_by,
-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20-05-28', 81,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31, 2, 'dbdb1114', NULL,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미제 사건들을 의뢰 받고 직접 몸으로 나서 해결하는 전대미문의 ‘특수반’.미성년자 성매매 사건을 일망 타진한 이들은 다음 임무인 ‘알고몰’ 사건을 의뢰 받고 수사를 진행한다.늘 있는 미성년자 노동착취 사건들 중 하나로 생각했던 것도 잠시, 어두운 지하세계 그 끝에 거대한 배후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나쁜 놈들을 때려잡는 미친 놈들이 온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1/tn_DPK015616.jpg', ' 범죄해결 특수반'),
@@ -304,8 +308,8 @@ VALUES ('2020-05-28', 81,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31, 2, 'dbdb11
('2022-01-01', 96, '2025-01-07 11:30:43.023639', 10, NULL, 40, 3, 'dbdb1114', NULL,
'온라인 도박판에서 일명 ‘타짜’로 불리던 ‘택동’이 복수를 위해 현실 도박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06/tn_DPK020577.jpg', ' 타짜 전설의 땁');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create_by,
-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22-08-17', 112, '2025-01-07 11:30:43.023639', 2, NULL, 41, 4, 'dbdb1114', NULL,
'KS상사 오너의 딸이던 어린 시절의 ''정세리''는 여자의 자살을 목격하게 되고 그 후로 귀신을 볼 수 있게 된다.2021년 현재. 정세리는 카페에서 일을 하며 살고 있다.여전히 귀신을 보는 그녀는 밤마다 자신에게 찾아오는 귀신들 때문에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그녀는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친구도 없다. 유일한 친구는 카페사장 ''황은혜'' 뿐이다.정세리에게 찾아오는 귀신은 주로 밤에 찾아오는 ''악령''과 낮에 찾아오는 ''일반귀신'' 의 두 종류이다.귀신들은 처음에는 자신이 죽은 지 모르는 것이 일반적이며 그들이 자신이 죽은 것을 인지한 후에는 이승에서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어이승에 남아있다. 그래서 정세리는 가끔 그들이 하고 싶은 것들을 조용히 도와주기도 한다.카페에는 죽돌이 귀신 3인방이 있다. 그들은 아줌마1, 아가씨1, 청년1 이렇게 3명으로 인탄이 자신들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계속 자신들을 어필한다.어느 날 정세리 앞에 귀신 송지찬이 나타난다. 그 역시 자신이 귀신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게다가 그는 자신의 과거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송지찬은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정세리에게 계속 자신을 도와달라고 요구한다.이런 지찬을 자신으로부터 떨어뜨리기 위해 그를 도와주기로 하는 정세리. 지찬의 기억을 찾기 위해 정세리와지찬은 그의 행적을 추적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알게되는 지찬의 죽음에 대한 진실.괴로워 하는 지찬과 그를 위로하는 정세리 사이에서 싹트는 사랑의 감정…',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78/tn_DPK019381.jpg', ' 오싹한 동거'),
@@ -336,8 +340,8 @@ VALUES ('2022-08-17', 112, '2025-01-07 11:30:43.023639', 2, NULL, 41, 4, 'dbdb11
('2021-10-14', 99, '2025-01-07 11:30:43.023639', 8, NULL, 50, 2, 'dbdb1114', NULL,
'가족 뒷바라지에 지친 경숙을 지탱해주는 버팀목은 ´주님´ 뿐이다. 맹목적 신앙심을 가진 경숙으로 인해 가족은 늘 갈등한다. 백수 남편과 삼촌, 군생활에 적응 못한 아들, 반항적인 딸, 이 아슬아슬한 가족의 내일은 무사할까?',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4/tn_DPK017926.jpg', ' 그녀의 가족은 잘못이 없어');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create_by,
-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21-02-17', 107, '2025-01-07 11:30:43.023639', 9, NULL, 51, 1, 'dbdb1114', NULL,
'태양이 지구의 주위를 돌고 있다고 믿고 있는 1598년.수학자이자 이탈리아의 대학교수인 갈릴레오는 독일의 수학자 케플러에게 ‘우주의 신비’라는 책과 함께 우주에 대한 연구를 제안 받는다.갈릴레오는 단번에 거절하지만 끈질긴 케플러의 설득에 그의 가설이 틀린 것을 증명하기 위한 연구를 하던 중 언급조차 금기 시 되던 지동설을 대입한다면 이 황당한 가설이 맞을 수도 있다는 답을 내리게 되는데…',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0/tn_DPA001206.jpg', ' 아르코 라이브 뮤지컬 시데레우스'),
@@ -368,8 +372,8 @@ VALUES ('2021-02-17', 107, '2025-01-07 11:30:43.023639', 9, NULL, 51, 1, 'dbdb11
('2021-10-28', 93, '2025-01-07 11:30:43.023639', 3, NULL, 60, 3, 'dbdb1114', NULL,
'2019년, OECD 국가 중 최고의 대학진학률을 자랑하는 대한민국!그곳에서도 엘리트만 모인다는 주한미군배속한국군, 카투사.그들 사이에 우리의 주인공 추해진의 학력은... 고졸!결국 해진은 헬조선을 탈출하고자 미군을 준비한다. 큰일 났습니다. 마음의 편지가 웬 말입니까? 미군입대를 눈앞에 둔 말년병장 추해진은 느닷없는 절도사건에 휘말린다.누명을 벗기 위해선 동료들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동료들과 출신, 성분, 배경 모두 다른 해진은 과연 미군이 될 수 있을까?',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53.jpg', ' 가치 캅시다');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create_by,
-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20-09-24', 81, '2025-01-07 11:30:43.023639', 3, NULL, 61, 2, 'dbdb1114', NULL,
'“평소와 똑같은 하루, 하지만 유난히 마음 울적한 그런 날이 있다.”새벽녘 카페 안, 무표정한 카페 사장 연우, 넉살 좋은 작가 성준, 젊은 감독 산수가 희망 가득한 미래를 꿈꾸며 불투명한 이야기를 나눈다.안개 낀 어느 날, 숲속에서 우연히 만난 심희, 영노, 광철. 꿈일지도 모르는 하루를 보내며 각자의 꿈에 대해 묻는다.비 오는 어느 날, 은행에서 마주친 헤어진 연인 인규와 나연. 최악의 순간이지만 그녀에게 부탁을 해야만 한다.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이 전하는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원마일 위로!',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5/tn_DPK016294.jpg', ' 마음 울적한 날엔'),
@@ -400,8 +404,8 @@ VALUES ('2020-09-24', 81, '2025-01-07 11:30:43.023639', 3, NULL, 61, 2, 'dbdb111
('2021-01-21', 97, '2025-01-07 11:30:43.023639', 3, NULL, 70, 4, 'dbdb1114', NULL,
'''가족''이란 무엇일까? “집에서는 티격태격 밖에서는 남남처럼”, 아빠와 아들“진짜 엄마 김치 맛이 나”, 김장 날 모인 세 남매“머리 좀만 다듬자”, 아들과 아빠 그리고 아빠의 애인“이야기를 보는 우리만의 방법이 있어”, 엄마와 아들모습은 달라도 마음이 꼭 닮아 있는 New 노멀 패밀리!',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6/tn_DPK016697.jpg', ' 오늘, 우리2');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create_by,
-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21-05-13', 144, '2025-01-07 11:30:43.023639', 9, NULL, 71, 3, 'dbdb1114', NULL,
'‘시조’가 국가의 이념인 상상 속의 ‘조선’삶의 고단함과 역경을 시조 속에 담아 훌훌 털어버렸던 백성들은 역모 사건으로 시조 활동이 금지되면서 자유도 행복도 잊은 채 살아간다.그러던 중 15년 만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조선시조자랑이 열리게 되고, 탈 속에 정체를 감추고 양반들의 악행을 파헤쳐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조직된 비밀시조단 ‘골빈당’은 이것을 기회 삼아 조선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한편, 왕의 비선실세이자 시조대판서인 홍국은 자신에 대한 악덕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닌다는 이유를 들어 골빈당을 잡으려는 음모를 꾸미는데…',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A001294.jpg', ' 2021 스웨그 에이지 : 외쳐, 조선!'),
@@ -422,10 +426,1621 @@ VALUES ('2021-05-13', 144, '2025-01-07 11:30:43.023639', 9, NULL, 71, 3, 'dbdb11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70/tn_DPK019056.jpg', ' 단''ㅅ 패밀리 남바완'),
('2025-01-08', 103, '2025-01-07 11:30:43.023639', 2, NULL, 77, 1, 'dbdb1114', NULL,
'“연주할 때만 느껴지는 감정이 있거든. 그게 널 만나면 느껴져”유학 중이던 피아니스트 유준은 팔목 치료를 위해 한국에 교환 학생으로 오게 된다.학교에 처음 간 그날, 신비로운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도착한 연습실에서 유준은 정아와 마주치고, 운명처럼 끌린 두 사람은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진다.하지만, 연락처조차 알려주지 않는 정아와의 만남은 계속 엇갈리고, 유준의 시선이 늘 자신을 향해 있다고 생각한 인희의 갑작스러운 고백은 정아에게 큰 상처를 입힌다.그날 이후 사라진 정아의 행방을 찾던 유준은 정아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너와 나의 시간을 이어 준 연주곡 ‘시크릿’그렇게 마법 같은 사랑은 시작된 거야”',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69/tn_DPK023238.jpg', ' 말할 수 없는 비밀');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69/tn_DPK023238.jpg', '말할 수 없는 비밀'),
+ ('2017-01-01', 4,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242, 4, 'dbdb1114', '',
+ '아들은 엉덩이에 있는 아버지와 똑같은 반점을 지워버리고 싶었다. 이제, 아버지가 된 아들은 자신의 아들에게는 부디 반점이 없기를 바란다. 닮고 싶지 않다며 애써 부정해보지만 어쩔 수 없는 혈육의 태생에 관한 웃고픈 고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9/tn_DPK013954.jpg', ' 점'),
+ ('2019-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243, 2, 'dbdb1114', '',
+ '성민은 미래와 함께 강원도 거진으로 여행을 떠난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6/tn_DPK015419.jpg', ' 모래'),
+ ('2009-01-01', 63,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244, 1, 'dbdb1114', '',
+ '2048년 세계는 5개 연합으로 나뉘어 있다.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신비의 물질 알레자이로 인해 아시아 연합과 유럽 연합은 군사적으로 충돌하려 한다. 북부 유 럽 지역에서 살고 있는 니나는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파리의 연쇄 살인범인 아버지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버지를 찾기 위해 파리로 간다. 그리고 니나는 어머니의 옛 여자 친구의 딸 안나의 집에 머물게 된다. 안나와 그의 오빠 니콜라는 순수 유럽인을 만들고자 하는 비밀 결사단체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 이들은 알레자이가 순수 유럽인의 피를 만들 수 있는 해답을 가진 재료라고 믿고 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62/tn_DPK018760.jpg', ' 니나');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6-01-01', 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45, 4, 'dbdb1114', '',
+ '쳇바퀴 같은 삶을 살아가는 지은, 엄마의 메시지도 아빠의 전화도 귀찮다. 어느 날, 엄마와의 통화 후 지은은 무언가를 깨닫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1/tn_DPK014431.jpg', ' 관성'),
+ ('2012-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46, 1, 'dbdb1114', '',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82.jpg', ' 오복'),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247, 4, 'dbdb1114', '',
+ '지구에 온 프린스는 세라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하지만, 세라에게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5/tn_DPK015413.jpg', ' 안녕'),
+ ('2015-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48, 5, 'dbdb1114', '',
+ '졸업공연 주인공 욕심에 서로 사정 봐주지 않는 연기과 여학생들. 냉랭한 연습 분위기 속 절대 권력자 담당교수가 출현한다. 교수의 등장에 그녀들의 신경전은 점차 극으로 치닫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18.jpg', ' 올스타'),
+ ('2019-01-01', 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50, 3, 'dbdb1114', '',
+ '한가로운 오후, 라디오방송이 흘러나오는 거실.사진첩을 들쳐보던 백발의 노인이 무언가 깨달았다는 듯, 고개를 들어 어딘가를 응시한다.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온 여자, 거실에 아빠가 없는 것을 알고는 전화를 하려고 하나,거실 탁자에 두고 간 핸드폰이 보인다.노인정, 공원, 가볼만한 곳을 다 찾아보지만 아빠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경찰서, 아빠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을까 싶어 찾아갔지만 헛수고였다.실종신고접수를 하고는 터덜터덜 힘없이 경찰서를 나와 횡단보도에 선 순간,신호를 기다리던 커플들의 대화를 듣고는 무언가 깨달을 듯 어디론가 향하는 딸!아빠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4/tn_DPK017292.jpg', ' 마중'),
+ ('2015-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51, 3, 'dbdb1114', '',
+ '연극부에 들어가기를 꿈꾸는 세희는 고등학교 1학년생이다.그러던 어느날, 친구 윤희만 선배로부터 연극부 가입권유를 받게 된다. b 연출의도 /b 특정한 감정(열등감, 자격지심)에 따라 변해가는 상황과 인물을 그리고 싶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4/tn_DPK015081.jpg', ' 세희'),
+ ('2019-01-01', 8,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252, 4, 'dbdb1114', '',
+ '다른 로봇들보다 작은 진주를 만들던 로봇 셸리는 크고 빛나는 진주를 만들 수 있는 금빛 모래를 발견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K017671.jpg', ' 셸리'),
+ ('2006-01-01', 10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53, 5, 'dbdb1114', '',
+ '동방신기가 만난 따뜻한 사랑과 즐거운 웃음!콘서트 준비를 하던 동방신기... 데뷔 4년차... 그동안 스트레스와 멤버들간의 불화가 쌓이고 있던 찰나 소속사 사장은 콘서트를 연기하고 그들에게 각각 2주간의 휴가를 준다. 멤버들은 각자 일상의 탈출을 꿈꾸며 휴가길에 오르는데... 그 휴가 기간 동안 벌어진 기묘하고 재미있는 일들.. 4개의 에피소드 4개의 색깔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 Episode 1 Cassiopeia/ (유노윤호 편) 난 꼭 별이 되어 … 사랑하는 사람을 환하게 비춰줄꺼야 죽기 전에 단 한번만이라도 자신을 보고 싶다며 매일 편지를 해오던 백혈병 걸린 한 소녀 팬(수연)의 죽음을 알게 된 윤호는 휴가를 얻게 되자 수연이 지내던 요양원을 찾아간다. 아이들과 즐겁게 뛰어 놀고 있는 수연의 모습에 할말을 잃지만 수연은 요양원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아픈 정아 언니를 위해 거짓말을 했다고 이야기 하는데... 수연은 교통사고를 당해 침대에 누워 있게 된 정아의 생일을 위해 콘서트를 해달라고 윤호를 조르기 시작한다. Episode 2 Beautiful Life (시아준수 최강창민 편)풀 냄새보다 상쾌한 휴먼스토리준수와 창민은 사람들을 피해 전국에서 평균 연령이 제일 높고 마을 주민 또한 딱 23명인 시골 마을로 떠난다. 그러나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경운기에서 뛰어내리던 준수는 우체부 할아버지와 부딪히고 이를 계기로 준수를 대신해 졸지에 창민은 우체부가 된다. 창민은 하루 종일 마을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편지를 전달하다가 우연히 김씨 할머니를 알게 되고 준수는 논두렁에서 일을(노상방뇨)보다가 그 마을 처녀 영심이에게 들키게 되는데...그 작은 시골 마을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일까Episode 3 The Way U Are/ (영웅재중 편)또 하나의 나 속에 갇히다.휴가를 떠나기 위해 티켓을 끊던 재중은 갑자기 조폭들에게 끌려가 흠씬 두들겨 맞는다. 맞는 이유조차 모르던 재중에게는 창식이란 이름밖에 들리지 않는다. 망치의 도움으로 그 순간을 모면하게 된 재중은 망치로부터 자신과 너무나 닮은 창식이란 사람의 사진을 보게 된다. 창식은 나이트클럽의 웨이터로 나이트클럽 사장의 돈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이다. 나이트 클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한동안은 창식이 흉내를 내기로 마음먹은 재중은 창식이의 여자친구라는 나이트클럽 댄서인 미나를 만나게 되고 망치에게는 창식에 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재중은 과연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Episode 4 Eternal (믹키유천 편) 꿈을 이루게 해준 그 친구의 간절한 소원…다시는 널 잊지 않을게콘서트 연습 중 어깨를 다친 유천은 어렸을 적 잠시 살았던 바닷가 마을을 찾아간다. 그 곳에서 희한하게도 자신과 이름이 같은 유천이라는 남자아이와 유천이가 좋아한다는 진주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유천은 진주에게 다가가고 싶어하는 어린 유천을 도와주지만 결과는 별거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를 산책하던 유천은 꽃밭에서 어린 유천이가 진주 목에 걸어주는 목각인형을 보게 된다. 그 순간 유천은 잊고 있었던 1994년 4월의 일들을 기억해내고 너무 놀라 한동안 할말을 잃는다. 과연 1994년 4월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207.jpg', ' 베케이션'),
+ ('2018-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54, 1, 'dbdb1114', '',
+ '초등학생 진호는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전주 초코파이를 선물하기 위해, 홀로 전주행 고속버스에 오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89/tn_DPK019985.jpg', ' 파이알제곱'),
+ ('2019-01-01', 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55, 1, 'dbdb1114', '',
+ '2019년 상반기를 강타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 기생충…’ 상영이 끝나고 영화관을 빠져나온 다섯남녀 안에 ‘그’도 있었다.기생충에 대한 숙주의 관람평.',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0/tn_DPK015557.jpg', ' 숙주');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09-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56, 4, 'dbdb1114', '',
+ '정환은 창미와 단 둘이 술을 마시게 된다.알 수 없는 창미의 행동은 그의 밤을 길게 만든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3/tn_DPK014719.jpg', ' 남자야'),
+ ('2016-01-01', 8,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257, 4, 'dbdb1114', '',
+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한 여자는 밖에서 험악하게 생긴 남자가 자신을 계속 쳐다보자 그 남자를 의심하게 된다. 그런데 그 남자가 자신의 가게에 들어오게 되고...',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3/tn_DPK014699.jpg', ' 시선'),
+ ('2015-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58, 2, 'dbdb1114', '',
+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사는 소년 연교는 누나를 좋아하는 동급생으로부터 립스틱을 대신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52.jpg', ' 해감'),
+ ('2018-01-01', 10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59, 2, 'dbdb1114', '',
+ '엄마의 죽음을 맞아 아들이 엄마의 일생을 회고하는 영화',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1/tn_DPK015002.jpg', ' 선녀씨 이야기'),
+ ('2019-07-01', 82,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260, 2, 'dbdb1114', '',
+ '35살의 배우 지망생 진욱. 그의 부인 소영은 진욱의 꿈을 뒷바라지하며 오랜 시간을 기다리지만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진욱에게 점점 지쳐만 간다.그러던 중 진욱에게 영화 출연 기회가 찾아오지만 그 기회마저 무산된다.결국 진욱은 자신이 직접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대학 선ㆍ후배들을 모아 영화를 만든다. 제작비 마련을 위해 소영 몰래 청약을 해지하고 삼류 영화인들이 모여 영화를 만들던 중 청약을 해지한 사실을 알게된 소영이 현장에 찾아와 초토화 시킨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진욱의 실수로 외장하드에 저장되어 있던 모든 사운드 파일들이 날아간다. ‘걸작’을 포기할 수 없던 진욱은 남은 파일로 무성영화를 완성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0/tn_DPK014652.jpg', ' 걸작'),
+ ('2013-01-01', 8,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261, 4, 'dbdb1114', '',
+ 'Y는 악마로 추정되는 이상한 남자를 따라간다. 그리고 이상한 남자와 직면하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79.jpg', ' 경계'),
+ ('2017-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62, 3, 'dbdb1114', '', '남자와 여자의 이별 그 이후.',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48.jpg', ' 남과 여'),
+ ('2016-01-01', 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63, 4, 'dbdb1114', '',
+ '고등학생 민국은 고민을 해결하고자 상담소에 찾아간다. 상담실에서 담배를 태우는 민국. 상담사는 당황하며 요지를 찾지 못하고 겉돌기만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1/tn_DPK014429.jpg', ' 고민'),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264, 5, 'dbdb1114', '',
+ '헤어지고도 한 집에 살 수 밖에 없는 두 남녀의 좌충우돌 뮤직 로맨스.',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2.jpg',
+ ' 우리 헤어졌어요'),
+ ('2014-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65, 1, 'dbdb1114', '',
+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 언제였는지 왜 그날이 내 기억속에 남아 있는지... 두 형제 정우와 정서의 엄마 없는 평범하지만은 않은 하루의 이야기. 지금 생각해보면 그날의 향기만은 잊을 수 없는 그런 날이었던 것 같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4/tn_DPK014747.jpg', ' 하루애');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2-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66, 2, 'dbdb1114', '',
+ '출근 날, 갑작스럽게 명예퇴직 당한 이 과장은 광화문 광장 주위에서 갈 곳 없어 방황한다. 정처 없이 떠돌던 이 과장은 개발의 뒤안길로 사라지기 직전인 옛날 목욕탕을 발견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폐업된 지 모르고 목욕탕에 들어간 이과장은 인기척이 없어 나오려고 하지만 문이 잠겨있고 당황하던 차에 소외되어 있던 목욕탕 식구들을 조우하게 되고 보조 때밀이인 바보와 거인은 과잉친절을 베푼다. 잠시나마 편안함을 찾던 이과장은 목욕탕의 독재자인 때밀이에게 온갖 굴욕과 고문을 당하게 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좌절과 허탈감을 느끼게 된다. 현실이 악몽임을 처절히 맛 본 이 과장은 다시금 어두운 세상으로 돌아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28.jpg', ' 탕'),
+ ('2013-01-01', 7,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267, 4, 'dbdb1114', '',
+ '주인이 집을 떠났다. 함께 가고 싶어도 그 자리에 있을 수밖에 없는 집은, 계속해서 오고 가는 주인들에 의해 상처를 받고 망가지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9/tn_DPK013963.jpg', ' 홈'),
+ ('2017-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68, 1, 'dbdb1114', '',
+ '야구 국가 대항전 프리미어12 준결승, 한일전이 벌어지던 날.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K와 Y.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61.jpg', ' 한일전'),
+ ('2016-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69, 2, 'dbdb1114', '',
+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온 ''나''에게 갑작스레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압박하는 가족과, 마모된 소중한 관계, 막막하기만한 미래. ''나''는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편한 대로를 선택할지, 고될지라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지 고민에 빠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0/tn_DPK014425.jpg', ' 갈래'),
+ ('2011-01-01', 80,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270, 2, 'dbdb1114', '',
+ '(3D) 물고기 와는 또 다른 묘미를 선사하는, 또 하나의 야심적 3D 영화다. 3억 5천만 원의 순제작비가 투하됐다. 애당초 케이블 TV 용으로 기획·제작돼 지난해 10월 방영됐던 레스트룸 이, 제목은 물론 편집, 사운드 연출 등 영화의 여러 층위에서 전면 탈바꿈해 3D 영화로 거듭났다. 어느 시골 마을의 ‘공중 화장실’을 주 무대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성 드라마로. 지방대 물리학과 강사, 보험외판원, 건달, 공양보살, 노숙자 등 6인의 인물들이 들어올 수는 있으나 나갈 수는 없는, 미스터리한 화장실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그 이후 어떤 국면이 펼쳐질지는 굳이 상술할 필요 없을 듯. 그 6인이 우리 네 인간군상을 상징하리라는 것 또한 자명하다. 아니나 다를까, 한 소녀의 비밀스러운 죽음에 직·간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바 있는 여섯 캐릭터들의‘ 사연들’을 지켜보는 맛이 제법 강렬한 편이다. 3D 효과도 기대 이상이다. 감독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저지르게 되는 타인에 대한 무심한 행동들이 되돌릴 수 없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공포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고.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찬일)',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7/tn_DPK018530.jpg', ' 감'),
+ ('2011-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71, 3, 'dbdb1114', '',
+ '거울 앞에서 서서 정성스레 외출준비를 하는 여자, 정소희. 얼마 전,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대답을 기다리는 남자, 임찬규. 두 사람이 탄 차는 적막함 속에 어딘가로 향하고 있다. 잠시 후, 그들이 도착한 곳은 조문객 하나 없이 썰렁한 장례식장. 영정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한 남자. 바로 그들의 고등학교 동창인 현준이다. 현준의 사진을 보며 소희는 오랫동안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는데... (2011년 제5회 대전독립영화제)연출의도첫사랑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 여자의 마지막 슬픔을 담고 싶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32.jpg', ' 꽃'),
+ ('2019-01-01', 2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272, 1, 'dbdb1114', '',
+ '전염병 초기로 수도원에 격리되어 있는 동기와 혁제. 혁제와 동기는 다른 병에 걸린 사람들과 다르게 얼굴에 뿔이 나지 않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혁제는 동기에게 자신들은 뿔이 나지않고 전염병이 아닌 단순한 피부병일 수 있으니 나가자며, 자신이 피부병이 낫는 폭포를 안다고 함께 가자고 제안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9/tn_DPK015532.jpg', ' 뿔'),
+ ('2018-01-01', 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73, 1, 'dbdb1114', '',
+ '들판을 뛰어가는 소녀소녀 앞에 나타난 의문의 선소녀는 선을 지우기 시작한다그때, 반대쪽에서 소녀처럼 선을 지우며 소녀가 있는 쪽으로 다가오는 소년선을 지우며 만난 소년과 소녀이 둘은 무슨 이유로 선을 지웠으며, 왜 서로 만나게 된 것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93.jpg', ' 선'),
+ ('2015-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74, 3, 'dbdb1114', '',
+ '염전에서 일하는 노예 업. 사고로 인해 치매를 겪은 그에게 유일하게 눈에 보이는 것은 연꽃박재 뿐이다. 업의 근처를 매일 같이 맴돌며 노래를 부르는 소녀 연은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업이 싫은지 연꽃을 들고 도망을 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58.jpg', ' 연'),
+ ('2017-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275, 2, 'dbdb1114', '',
+ '제주도 설화에 등장하는 두억시니(두억 : 거칠다, 시니 : 귀신).두억시니는 우리나라 전통 도깨비 중 하나로서 아귀한테 죽은 딸의 복수를 위해 쇠몽둥이를 들고다니며 악귀들을 물리쳤다.범죄가 가득하고 권력이 지배하는 현대사회. 사회를 휘두르는 거대 권력에 의해 딸과 자신의 모든 것을 잃게 된 한 남자의 복수이야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23.jpg', ' 도깨비');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7-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76, 4, 'dbdb1114', '',
+ '엄마는 아들과 함께 먹을 점심을 준비한다.한편 도시에 좀비 바이러스가 갑자기 퍼져 집에 급하게 들어온 아들은 엄마를 데리고 나가려고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14.jpg', ' 늦은 점심'),
+ ('2011-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77, 3, 'dbdb1114', '',
+ '2011년 여름. 정체불명의 이상 바이러스가 전국에 퍼진다.전염병에 대한 공포가 점점 더 전국으로 확산되는 사이, 구역질을 하며 이상증세를 보인 현우(아들)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의심하기 시작하고, 현우의 친구 민혁이 집에 오게 되는 그날 밤 현우와 민혁의 낯 뜨거운 신음소리를 듣게 된다. 영옥(엄마)은 아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게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공포와 불안감에 휩싸인다.영옥의 신고로 현우가 병원으로 강제 이송되어 검사를 받는 사이, 영옥은 현우의 물건들을 치우며 온 집안을 소독한다. 며칠 후 현우가 입원한 병원에서 전염병 음성 진단이 나온다. 현우를 집으로 데려오던 영옥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당황하며 혼란스러워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44.jpg', ' 구토'),
+ ('2014-01-01', 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278, 5, 'dbdb1114', '',
+ '모두가 굶주리며 먹을 것을 찾아 헤메이던 그날도 소시지 군터의 여행은 계속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52.jpg', ' 군터'),
+ ('2017-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279, 2, 'dbdb1114', '',
+ '보도국 사회부의 기자로 있던 준태는 선배 상철의 권유로 방송국의 상위직급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곳으로 부서이전을 한다. 기밀작업을 한다는 그곳에서 준태는 상철의 지시에 따라 어느 곳에 어떤 용도로 쓰이는 지 알 수 없는 과거 한국전쟁 당시에 관한 기사를 써나가게 되는데- 자신이 하는 작업에 대한 커져가던 의구심 끝에 상철 몰래 작업실의 봉인된 자료박스들을 열어보게 되는 준태는 종전이후 국가재건을 위해 벌어진 끔찍한 기밀사업에 관한 진실과 마주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82.jpg', ' 기밀'),
+ ('2014-01-01', 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80, 3, 'dbdb1114', '',
+ '우주를 공부하고 싶은 준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존재가 먼지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그러나 준성은 자신의 그러한 정신적 상태를 거부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80.jpg', ' 깨다'),
+ ('2012-01-01', 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281, 4, 'dbdb1114', '',
+ '한 남자에게 반해 들뜬 밤을 보내던 인어는 이끌리듯 육지로 올라온다. 무모하고 순진한 인어의 짧은 사랑 실패담.',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25.jpg', ' 달뜬'),
+ ('2018-01-01', 22,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282, 3, 'dbdb1114', '',
+ '폐허가 된 도시에서 치열하게 싸움을 하는 두 남자.세계 바둑 최강자을 가리기 위해 서로 라이벌인 이세돌과 커제가 대국을 펼친다.폐건물에서 싸우던 두 남자.진중하게 한 수 한 수를 두는데우열을 가르기 힘든 상황.아쉽게 커제가 이세돌에게 반집승으로 승리를 거둔다.세계랭킹 1위 커제보다 이세돌을 선택한 알파고.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결에 관심이 집중이 된 이세돌은 또 다른 부담과 압박에 직면한다.세계가 주목하는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국.하지만 3연승을 내주는 이세돌 9단.알파고와 상상 대결은 암흑의 우주 공간.이세돌이 한 수,한 수 둘때마다 알파고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엄청난 수와 빠른 알파고를 이번 4국에서 과연 인간 이세돌이 단 한번이라도 이길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0/tn_DPK014966.jpg', ' 대국'),
+ ('2012-01-01', 3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83, 1, 'dbdb1114', '',
+ '''욕망은 불안 속에서 더욱 강렬히 피어오른다''고등학생 영우는 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 있다. 그런 영우의 집에 불쑥 아버지를 따라 들어온 민정. 민정은 다름 아닌 영우와 같은 학교 동급생이다. 잦은 결석과 이상한 소문으로 친구가 없는 민정을 평소 유심히 지켜보던 영우는 뜻밖의 일에 낯빛이 변하고, 민정 그리고 아버지와 함께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하는데... 연출의도순종의 시간들, 그리고 불안의 지속됨.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74.jpg', ' 동거'),
+ ('2012-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84, 2, 'dbdb1114', '',
+ '준희와 윤희는 스피커와 빔프로젝터를 옮기고 있다. 스마트기기를 사용해 로드뷰하며, 산과 바다로 넘나드는 준희와 윤희. 아이들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행이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42.jpg', ' 동행'),
+ ('2017-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85, 1, 'dbdb1114', '',
+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던 드리, 자고 일어나니 자신의 주위는 사람들이 아닌 건물들로 꽉 차있는 것을 발견한다. 흙과 씨앗을 모아 자신의 몸에 꽃을 피우고 사람에게 꽃의 향을 맡게 한다.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57.jpg', ' 드리');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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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S ('2018-01-01', 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86, 3, 'dbdb1114', '',
+ '행복한 꿈을 만드는 꿈 요정 ‘솔’은 아이의 꿈 속에서 꿈을 먹고 사는 ‘페이드’를 만난다.아이의 꿈을 지키기 위해 ‘솔’은 ‘페이드’를 막는다.연출의: 관객들이 보기에 시각적으로 흥미로운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85.jpg', ' 럭스'),
+ ('2019-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87, 3, 'dbdb1114', '',
+ '나와 내 룸메이트 령희는 불법체류자다. 어제, 령희가 단속반에 쫓기다 사고로 사망했다. 회사는 추모보다는 뒷수습 하기에만 바쁘다. 나는 회사가 숨긴 령희를 찾아 나만의 장례식을 치러줄 것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5/tn_DPK016295.jpg', ' 령희'),
+ ('2015-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88, 5, 'dbdb1114', '',
+ '희귀병에 걸린 어머니와 벌이가 시원치 않은 아버지, 그리고 병간호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준호. 아버지의 벌이로 겨우 살아가던 어느 날 아버지가 다리를 다쳐서 들어오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47.jpg', ' 마마'),
+ ('2019-04-11', 75,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289, 3, 'dbdb1114', '',
+ '격투 리그 ‘아레나’의 랭킹 1위!전설의 주먹이 분노와 함께 돌아왔다!10대들만의 불법 격투 도박장 ‘아레나’의 랭킹 1위 ‘동호’는 체대 진학을 위해 은퇴를 결심한다. 하지만 ‘아레나’ 일원들은 큰 수입원인 ‘동호’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동호’의 동생 ‘동민’을 도박장에 끌어들여 빚을 지게 만든다. 빚에 떠밀려 어쩔 수 없이 격투에 참가했다가 크게 다친 ‘동민’. 그 모습을 보고 분노한 ‘동호’는 복수의 주먹을 빼든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5/tn_DPK014532.jpg', ' 쎈놈'),
+ ('2016-01-01', 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90, 3, 'dbdb1114', '',
+ '봄, 낭만적인 계절 4월에 멋진 교생선생님을 짝사랑하는 10대 여고생의 풋풋한 감정과 인생의 황금기인 20,30대 젊은 남, 녀의 시선에서 느껴지는 운명적 사랑.그리고 불치병에 걸린 아내에게 마지막 소원인 벚꽃을 보여주는 남편의 영원한 사랑까지 흩날리는 벚꽃처럼 아름답고 설레는 세대별 사랑을 이야기하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6.jpg', ' 사월애'),
+ ('2015-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91, 3, 'dbdb1114', '',
+ '끊임없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들이 어디를 향해 누구를 위해 노래를 부르는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그 종교 속 가장 깊숙이 들어가 있는 양지는 종교의 부조리함을 모두 경험하고 보게 된다. 형주의 방문 포교, 섹스 포교를 당하는 도형과 기주, 준오. 양지의 눈은 흔들리지만 담담한 익숙함도 있다. 무엇이 그녀를 불안하지만 침착하게 만드는걸까. 그 눈이 바라보는 이상의 세계는 무엇일지.고시생 현식은 세현과 혜경의 끊임없는 포교에 결국 종교에 들어왔지만 모든 것들이 낯설기만 하다. 익숙해진 환경과 사람들에 이끌려 산장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려고 하지만 형주의 뜻밖의 이른 죽음에 혼란스러워하며 자신의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9/tn_DPK015494.jpg', ' 머드'),
+ ('2019-01-01', 6,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292, 4, 'dbdb1114', '',
+ '난생처음으로 서류 전형에 합격한 미숙은 회사에 면접을 보러 왔다. 하지만 사무실은 텅 비어 있고, 미숙은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겁에 질린 미숙이 사무실을 뛰쳐나가려는 순간, 구석에서 전화 벨 소리가 울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42/tn_DPK022010.jpg', ' 면접'),
+ ('2019-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93, 2, 'dbdb1114', '',
+ '2년 전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기일을 위해 고향으로 온 지은. 웹툰 작가로서의 꿈을 접은 상태이지만 주위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화면 해설작가 세미나를 듣게 되고 거기서 시각장애인 혜진을 만나게 된다. 혜진에게 영화장면을 해설해 주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지은은 말을 더듬어 가며 해설을 시작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4/tn_DPK016648.jpg', ' 미명'),
+ ('2015-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294, 3, 'dbdb1114', '',
+ '빛 한 점 없이 조용한 곳. 소리만 들려오는 어둠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이 발광한다.성냥이 켜지면서 주변은 밝아지고 어두웠던 세상은 하나의 빛으로 인해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불의에 사고로 지하실에 갇히게 된 사람들성냥 하나로 시작해 하나 둘씩 또 다른 빛을 찾아간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가면서...빛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4/tn_DPK016913.jpg', ' 발광'),
+ ('2012-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295, 4, 'dbdb1114', '',
+ '희수는 거리에서 영욱의 여동생 민정을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민정은 희수 때문에 오빠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희수는 영욱의 가족들이 자신 때문에 불행하게 산다고 느껴져 마음이 무겁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59.jpg', ' 백팩');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7-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96, 1, 'dbdb1114', '',
+ '“길가에 핀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꽃의 허락 없이는 절대 그 꽃을 꺾지 마라.”무엇보다도 무한한 아름다움으로 피어났을 한 시대의 꽃봉오리들. 작품 ‘백화’는 그 꽃봉오리들의 이야기다. 또한 오늘 날의 이야기다.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소녀들의 이야기기도 하고, 잘 알고‘만’ 있는 소녀들의 이야기다. 몇 백번, 몇 천 번을 다시 들어도 모자란 그 이야기.모든 것을 용서해도, 끝까지 용서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이야기. 일본군 ‘위안부’ 그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나눠보려 한다. 그 꽃들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려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79.jpg', ' 백화'),
+ ('2018-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297, 1, 'dbdb1114', '',
+ '한 아이가 환상의 세계로 빠져드는 풍선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의 꿈을 가지게 된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0/tn_DPK014927.jpg',
+ ' 벌룬'),
+ ('2016-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298, 1, 'dbdb1114', '',
+ '좀비와 같은 괴물이 추격해 오는, 자동차 액션이 있는 호러 장르의 단편으로, 360 VR영상을 S3D로 국내 최초로 구현한 것이 특징임.',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9/tn_DPK014463.jpg', ' 부고'),
+ ('2016-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299, 5, 'dbdb1114', '',
+ '중국에서 데뷔 7년차 중견에 접어든 인기 뮤지션 ''한빈''(레이 扮)은 헤어진 전(前) 여자친구(리친 扮)와의 이별 이후로 슬럼프에 빠지고 그녀를 다시 만나기 위해 돌연 한국으로 건너간다. 하지만 그는 전 여자친구와의 재회보다도 먼저 ''비연''(크리스탈 扮)이라는 한국인 댄서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서로 언어도, 문화도 각각 다른 두 사람은 춤을 통해 점점 교감하고 사랑을 싹틔우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8/tn_DPK015206.jpg', ' 비연'),
+ ('2012-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00, 5, 'dbdb1114', '',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84.jpg', ' 비염'),
+ ('2014-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01, 4, 'dbdb1114', '',
+ '출산 직전의 여인이 남편의 권유로 사진을 찍음. 일정 시간이 경과 된 후에 어 머니를 한번도 보지 못한 한 아이가 자신의 어머니인지도 모른채 우연히 자신의 어머니(=여인)의 사진을 보게 되면서 느끼는 찰나의 순간.',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53.jpg', ' 사진'),
+ ('2016-01-01', 8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02, 4, 'dbdb1114', '',
+ '평범한 고등학생인 민재의 삶은 아버지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인하여 서서히 망가져 간다. 민재의 아버지는 아동성추행 협의로 신상 공개형을 받게 된다. 그로 인하여 민재가 어디에 가든지 신상 공개지가 따라다닌다. 연좌제처럼 민재는 아버지의 죄로 인하여 점점 주변으로부터 소외당한다. 민재의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성적도 떨어진다. 가장 친한 친구 현우마저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민재의 아버지는 결백을 주장하지만, 민재도 더는 아버지를 믿을 수 없다. 그런 민재의 유일한 희망은 새로운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유진뿐. 하지만 민재의 현실은 유진에게까지 점점 다가가고 민재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61/tn_DPK018659.jpg', ' 상속'),
+ ('2016-01-01', 6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04, 1, 'dbdb1114', '',
+ '서울 어딘가에는 방 하나를 낮과 밤을 교대로 사용하는 탈북자 남자와 남한의 여자가 있다. 자신과 같은 방을 쓰는 사람이 누군지 알지 못하는 남녀는 방을 나갈때마다 포스트잇에 글을 남기고 나가면서 점점 교감을 나누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국 만날 결심을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47.jpg', ' 샬레'),
+ ('2012-01-01', 27,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305, 5, 'dbdb1114', '',
+ '한 여자가 이별통보를 받는다. 사랑 앞에 무너진 여자는 남자를 붙잡지 못했다. 모든 감정을 정리한 여자는 새 출발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에게 떠나간 남자의 소식이 들린다. 그러나 여자는 현재의 남자가 영원한 사랑이라며 일편단심의 경고성 발언을 한다. “여잔... 그래...”',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43.jpg', ' 여자'),
+ ('2016-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06, 4, 'dbdb1114', '',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815.jpg', ' 연지');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3-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07, 1, 'dbdb1114', '',
+ '대학을 졸업한 세재는 단기 알바를 하러 미술 입시 학원을 찾게 된다. 그 곳에서 조소, 두상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를 보내게 된다. 만만하게 봤던 단기 알바, 하지만 자신을 오브제로 쳐다보는 고등학생들의 차가운 시선과 선생님의 말들이 괜히 찔린다. 전혀 다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학생들에게서 자신이 잊고 지냈던 자신의 자화상을 발견하게 되는 세재. 3만원을 받고 오늘 하루의 아르바이트는 끝이 났지만, 세재는 앞으로 더 나아갈 것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33.jpg', ' 오늘'),
+ ('2018-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08, 1, 'dbdb1114', '',
+ '여름방학이 찾아온 7월. 부모님은 지방으로 출장 가셨고, 둘째 동생 예은이는 교회수련회간다고 막내 동생인 혜수를 오빠 집에 이틀만 돌봐달라고 연락이 온다. 시나리오를 빨리 공모전에 보내야하는 오빠에게 혜수가 오게 되면서 일이 꼬이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39.jpg', ' 오빠'),
+ ('2019-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09, 2, 'dbdb1114', '',
+ '성준(19/남)은 아버지인 진철(47/남)의 지갑에서 룸살롱 명함을 발견하게 된다. 아버지의 행방이 수상해진 성준은 진철을 미행하게 되고, 노래주점으로 들어가는 진철을 목격한다. 아버지가 외도한다고 확신한 성준은 어머니인 지희(45/여)에게 털어놓지만 오히려 지희는 아무것도 모르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며 화만 낼 뿐이다. 증거 확보를 위해 다시 진철을 미행하기 시작하는 성준. 그곳에서 성준은 진철의 실체를 마주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95/tn_DPK020211.jpg', ' 외도'),
+ ('2018-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0, 2, 'dbdb1114', '',
+ '전 애인이 떠나 생긴 상처를 잊기 위해 새로운 곳으로 이사 온 기혁. 어느 날, 어플리케이션으로 감기에 걸린 상우를 만나게 되고, 예전 애인처럼 상우가 자신에게서 떠날까봐 불안하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6/tn_DPK013915.jpg', ' 노마드'),
+ ('2017-01-01', 7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1, 1, 'dbdb1114', '',
+ '우연히 우경을 만났다. 우경은 망가진 내 몸을 고쳐주는 안마사였다.남이 내 몸을 만져주는 것이 어색했다.마지막으로 나의 더러운 발을 맨손으로 정성스럽게 만질 때는 미안한 느낌이 들었다.그는 발이 의미하는 편견을 모르는 것 같았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무도 내 더러운 발을 그렇게 대하지는 않았다.이 장면은 우경에 대한 내 마음가짐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그는 나를 존중하고, 내가 건강하기를 바랐다. 나도 다른 시각으로 그를 바라보기 시작했다.그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내 욕망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그의 얼굴을 찍을 수도, 조명을 밝힐 수도, 그의 시점 쇼트를 찍을 수도, 그의 행동을 이해할 수도 없었다.당혹스러움 그 자체였다. 그의 얼굴을 찍어도 실례가 되지 않는 것인지,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둠 속에서 어떻게 보는지, 무엇을 듣는지, 정말 나처럼 풍경을 느끼는지, 슬픈 것인지 기쁜 것인지, 지금 속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나로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영역이었기 때문이다.그저 어둠 속에서 그의 뒷모습을 수동적으로 찍을 수밖에 없었다.그래서 이 영화를 감독으로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곤궁의 영화라고 부르고 싶다.그러나 그 곤궁함 때문에 더 풍요로운 것인지도 모르겠다.그의 삶이 펼쳐진다. 동정할 것도, 특이할 것도 없는. 그는 커피를 내려 마시고, 밥을 하고, 전화를 걸고, 책을 읽고, 길을 걷고, 안마를 하고, 여행을 하며 풍경을 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6/tn_DPK013906.jpg', ' 우경'),
+ ('2015-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2, 1, 'dbdb1114', '', '개인들이 사는 곳, 어느 날 우박이 내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89.jpg', ' 우박'),
+ ('2018-01-01', 3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3, 4, 'dbdb1114', '',
+ '5년 전, 열여덟 소녀가 바다에서 목숨을 잃었다. 소녀의 허망한 죽음에 가족들은 오래도록 아픈 시간을 보냈다. 짧았던 삶을 위로하고 저승에서의 행복을 기원하며 가족들은 소녀의 영혼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다. 한국에서의 영혼결혼식은 이승에서 삶이 저승에서도 계속된다는 믿음으로 행해진다. 소녀의 영혼결혼식은 한국의 무속의식을 바탕으로 동해안 오구굿의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다. 무당은 죽은 자와 산 자들을 불러 모아 그들을 위로하며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게 한다. 의식은 바다에서 죽은 소녀의 넋을 건지는 절차로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98/tn_DPK020303.jpg', ' 웨딩'),
+ ('2012-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4, 5, 'dbdb1114', '',
+ '아내와 아이를 잃은 철수는 자살을 시도하지만, 우연히 찾아든 생명으로 인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4/tn_DPK017324.jpg', ' 위로'),
+ ('2017-01-01', 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5, 1, 'dbdb1114', '',
+ '먹고, 자고 배설하며 반복되는 ''일상''의 행위들이 찰나들의 연속으로 변모하며, 우리의 삶이 매일 치열한 시간 속에 놓여있음을 상기시킨다. 이 작품은 ''일초는 삶이다''라는 모토로 하루에 1초의 컷을 촬영, 로토스코핑 기법을 활영하여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상 작품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16.jpg', ' 일초'),
+ ('2018-01-01', 3,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316, 4, 'dbdb1114', '',
+ '장마가 한창이던 여름날 밤.마약중독자인 여자는 어두운 방에서 마약이 든 주사기를 꺼내 자신의 팔에 주사를 한다.큰 천둥소리에 놀라 주사기를 떨어뜨린 여자는 주사기를 주우려다 우연히 맞은편 아파트를 바라본다.그곳엔 괴기스러운 형체가 서 있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1/tn_DPK015597.jpg', ' 장마');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8-01-01', 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7, 3, 'dbdb1114', '',
+ '8살에 학교를 떠나 히키코모리가 된 장미는 어느 날, 어릴 적 자신에게 큰 위로를 주었던 광대에게서 온 편지를 한 장 받게 된다. 편지를 받은 장미는 약간의 용기가 생기게 되고, 집 밖을 나서게 된다. 장미는 밖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위로를 얻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가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1/tn_DPK015598.jpg', ' 장미'),
+ ('2016-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8, 1, 'dbdb1114', '',
+ '경제적 파탄과 이혼으로 삶이 황폐해져 버린 윤식은 죽음을 생각한다. 자신의 유일한 낙은 독서다. 그는 자신이 10년 넘게 다니던 도서관에 있던 모든 책을 다 읽고 자살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결국 상 하권으로 이루어진 한 권의 책이 남게 되었다. 상 권을 읽은 윤식은 며칠 뒤 마지막 남은 하 권을 빌리러 가지만 이미 누군가 빌려가고 난 후다. 어렵게 도서관 사서에게 빌려간 사람의 주소를 알아낸 윤식은 그 책을 직접 받으로 간 다. 그렇게 윤식은 책을 빌려간 살인마를 만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3/tn_DPK017257.jpg', ' 독서충'),
+ ('2019-11-07', 1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19, 4, 'dbdb1114', '',
+ '2009년 내가 다니던 상지대는 사학비리 구재단이 복귀할 수 있다는 소식에 투쟁의 불씨가 살아나고 있었다. 그 문제에 관심이 없었던 나는 휴학을 했다. 2010년 사학분쟁조종위원회는 우리대학 이사회에 비리로 퇴출된 구재단을 복귀시키기로 결정한다. 유튜브를 통해 그 결정에 분노하며 울부짖는 한 학우를 보았다. 만난 적은 없지만 나와 같은 학번 승현이었다. 구재단 김문기 전 이사장을 완전히 몰아내야 한다는 생각보다 그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후 나는 투쟁의 중심에 있었고 졸업생의 신분이 되었지만 학교를 떠날 수 없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5/tn_DPA001003.jpg', ' 졸업'),
+ ('2017-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320, 3, 'dbdb1114', '',
+ '지하철에서 이상하고 변태적인 행동을 하는 남자를 피해 그녀가 내린 곳은 지하철 종점. 그녀를 뒤쫓는 사람은 누구이며, 왜 그녀를 불안하게 하는가? 그리고 그는 정말 그녀를 뒤쫓는 것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5/tn_DPK016948.jpg', ' 종점'),
+ ('2010-01-01', 97,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321, 1, 'dbdb1114', '',
+ '세계가 5개의 연합으로 나뉜 미래 (미대륙 연합, 유럽 연합, 슬라빅 페더레이션, 아시아 연합, 아프리카 연합). 그 중 가장 강력한 연합은 아시아 연합이다. 아프리카에서 발견 된 신비의 물질 알레자이를 독점하기 위해 유럽 연합과 아시아 연합은 전쟁도 불사하려 한다. 아시아 연합의 동북 지역에는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방패의 모임, 뉴마오, 그리고 포메스 세 개의 비밀 결사 단체가 있다. 지혜의 아버지는 자신이 몸 담은 한국의 비밀조직 포메스를 위해 지혜를 킬러로 만든다. 그러자 지혜의 어머니는 아들 현석을 모스코바로 급히 피신 시키고 자신의 목숨을 끊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62/tn_DPK018759.jpg', ' 지혜'),
+ ('2018-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22, 2, 'dbdb1114', '',
+ '한 소녀가 낯선 곳을 거닐다 알 수 없는 누군가를 조우하게 된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0/tn_DPK013990.jpg', ' 호접몽'),
+ ('2013-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23, 5, 'dbdb1114', '',
+ '대학재학때 학생운동을 했던 남자는 전경과 대치된 상황에서 그의 눈을 다치게 한다. 10년 후 신용불량자가 된 남자는 한 사채업자의 전화를 받고 만나는데 자신이 눈을 다치게 전경이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0/tn_DPK013972.jpg', ' 후일담'),
+ ('2018-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324, 4, 'dbdb1114', '',
+ '아픈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승진을 꿈꾸던 진홍은 연쇄 아동 성추행범 용의자로 검거되었던 상무의 존재를 알게 되고 홀로 추적에 나선다. 하루 동안 상무를 추적하며 진홍은 상무가 범인이라고 확신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도중 진홍은 문신의 남자와 상무의 이야기를 듣고 혼란에 빠진다. 진홍이 혼란 속에 살짝 방황하던 사이, 상무는 어떤 남자에게 살해당하게 된다. 며칠 뒤 퇴근을 하던 진홍은 진짜 아동 성추행범의 검거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빠진다. 조심스레 사건현장(상무의 집)에 다시 찾아간 진홍은 용의자였던 상무의 진실을 환상을 통해 깨닫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1/tn_DPK016137.jpg', ' 창틀'),
+ ('2013-01-01', 39,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325, 5, 'dbdb1114', '',
+ '“고마워 할 거 없어. 내가 다 좋아서 한 일이니까……”“마음에 없었으면 받질 말았어야지?”,“마음에 없었으면 그런 말도 하지 말았어야지?” 누구나 한번쯤 나를 좋아해줬던 이성 친구. 혹은 내가 좋아했던 이성친구가 있다. 그 사람이 마음에 없으면서도, 그 사람의 호의나 배려를 거절하지 않아 상대방에게 생기게 되는 희망바이러스. 그 희망바이러스가 만들어낸 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성재와 선배 동철. 동철의 여자 친구이면서 방송반 후배인 민서. 성재는 방송반 후배인 민서와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고, 점점 민서를 좋아하게 된다. 민서는 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때나 항상 남자친구가 있었고, 남자친구와 헤어지거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성재를 찾는다. 성재는 민서와 그렇게 십 수 년을 민서의 옆에 아무도 없을 때만 마치 연인처럼 지낸다. 민서는 불미스러운 일로 생기게 된 아이마저 성재에게 부탁하게 되고...',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76.jpg', ' 취우'),
+ ('2011-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26, 4, 'dbdb1114', '',
+ '시끄러운 바람 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문신 시술. 오상은 드림에게 자기의 생각이 담긴 도안을 그려 넣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8/tn_DPK018131.jpg', ' 타투');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9-12-19', 7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27, 3, 'dbdb1114', '',
+ '사업이 망해 아내와 이혼하고 5년째 한강변 봉고차 안에서 노숙자처럼 생활하는 병수.여기저기 취업서류도 넣어보고 밤엔 대리운전 낮엔 전단지를 돌리지만 빚은 좀처럼 줄지 않는다.사채업자의 빛 독촉. 친구들의 전화... 항상 힘들고 지친 생활을 하는 병수에겐 이혼한 부인이 데리고 있는 어여쁜 딸 영주가 있다. 영주와 통화를 할 때면 모든 걱정이 날아가는 것 같다.오늘도 여느때와 마찮가지로 빚독촉에 시달리던 병수, 오랜만에 딸과 통화를 하고 다음날 만나기로 하지만..경찰에게서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3/tn_DPK015345.jpg', ' 탈출'),
+ ('2016-01-01', 36,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328, 4, 'dbdb1114', '',
+ '대한민국에 괴수가 나타났다!어느 날 걸려온 다급한 전화 속 외마디 절규.도심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수를 잡기 위해 일급 국가 비밀조직, 일명 B.U.G가 급파된다.베테랑 정봉, 원칙주의자 효찬, 열혈 신참 기웅, 대한민국 최고 특수 요원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60/tn_DPK016968.jpg', ' 특근'),
+ ('2016-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329, 3, 'dbdb1114', '',
+ '이른 아침 아들 재혁이 공부를 하는데,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오더니 직장을 그만두었다고 가족들에게 통보를 한다. 당황한 어머니는 아버지를 몰아세우고,딸도 일어나 아버지에게 따진다. 이해받지 못한 아버지는 포구로 자리를 피한다. 그러자, 어머니와 딸,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 포구로 향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51.jpg', ' 포구'),
+ ('2019-02-27', 9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30, 2, 'dbdb1114', '',
+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고향에 돌아온 남자는 반복되는 노동과 표류하는 일상에 지쳐간다. 몸은 대지에 있지만 유령처럼 살아가던 남자는 아버지보다 큰 더미를 만들어 바다에 던진다. 롱테이크 스타일로 배우의 비범한 아우라를 버팀목 삼아 상실감에 무너져가는 인간의 조건을 서늘하게 응시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95/tn_DPK014378.jpg', ' 포항'),
+ ('2018-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31, 2, 'dbdb1114', '',
+ '평범한 회사원 태완 앞에 갑자기 온통 분홍색 차림의 소녀가 나타난다. 그리고 둘을 쫓는 고철 폐기 괴물. 괴물로부터 벗어날 길은 태완의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는 것뿐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0/tn_DPK014012.jpg', ' 핑키'),
+ ('2017-01-01', 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32, 4, 'dbdb1114', '',
+ '태훈은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여장을 한다.이때, 전화벨이 울리고 아무 생각 없이 받은 그의 목소리에 화장실 안에 있던 여자들은 혼비백산한다.결국, 태훈은 몰카범으로 몰려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는 변태로 오인 받더라도 성 정체성을 감추는 게 좋을지 아니면, 자신의 본 모습을 친구들에게 드러낼지에 대해 갈등하게 된다. 결국, 그는 다소 어렵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선택을 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82/tn_DPK019619.jpg', ' 헬로'),
+ ('2019-12-19', 104,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333, 2, 'dbdb1114', '',
+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술과 담배에 빠져 하루하루 망가진 삶을 살고 있는 정주. 고통을 이겨보려 교회에 나가 열심히 기도도 해보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그런 그녀 앞에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 소년 ′민구′가 나타난다. 가방 없이 비닐봉투에 짐을 갖고 다니고, 언제 빨았는지 알 수 없는 옷을 입은 전과 2범 소년 민구. 그런 그를 본 정주는 12년 전 기억들이 다시 떠오르기 시작한다. 호흡 은 잊고자 했던 과거와 직면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다. 절박한 사정 때문에 아이를 유괴하는데 가담한 여자는 12년 만에 자신이 유괴했던 그 아이를 만난다. 문제는 그 아이가 지금 가난과 외로움과 멸시로 궁지에 몰려 있다는 점. 여자는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소년은 그녀와 얽힌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여자에게 따뜻함을 느낀다. 호흡 은 구원과 용서에 관한 영화다. 그들은 죄책감과 원망과 분노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영화는 섣부른 결론을 내리는 대신 희미한 희망을 향해 조심스레 전진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9/tn_DPK015246.jpg', ' 호흡'),
+ ('2018-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334, 1, 'dbdb1114', '',
+ '서울에서 파견된 광역수사대원들이 방화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유소진''의 집으로 향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2/tn_DPK015014.jpg', ' 화근'),
+ ('2015-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35, 1, 'dbdb1114', '',
+ '화실에 마스크 낀 남학생과 평범한 여학생이 있다. 미술 수업으로 서로 얼굴을 그려주는 수업을 갖게 된다. 여학생은 남학생의 마스크 벗은 모습을 그려준다. 남학생은 자신의 모습을 그린 여학생에 기분이 상한다. 남자는 여학생에게 짓궂은 행동을 하지만 여학생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이다. 그림 발표 시간이 다가오고 남학생과 여학생의 발표가 시작 된다. 남학생의 마스크 뒤에 숨겨진 정체가 드러나고 여학생의 숨겨진 사실이 밝혀지면서 남학생과 여학생의 갈등이 해소된다. 남자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여학생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2/tn_DPK016850.jpg', ' 화실'),
+ ('2019-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336, 4, 'dbdb1114', '',
+ '결혼 후 십여 년만에 신혼여행 갔던 곳으로 휴가를 온 부부 경호와 수연.수연은 휴가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하나 경호는 여전히 일로 인해 전화하기 바쁘다.수연은 그런 경호에게 오랜만의 휴가에서까지 일로 전화를 해야겠냐며 경호와 다툰다.경호와 수연에게 점점 휴가는 마음의 여유를 찾기보다는 상처를 주게 된다.그리고 화장실을 간다고 자리를 비운 수연은 돌아오지 않는다.그러자 경호는 수연을 찾아나서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98/tn_DPK020301.jpg', ' 휴가');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2-01-01', 8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37, 1, 'dbdb1114', '',
+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강 선장은 오늘도 대명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아들은 목포에서 아버지가 잡아오는 물고기를 다듬고 그물을 손질하며 배를 기다린다. 사고 이후 서로에게 죄책감과 원망을 느끼던 그들은 겨울이 오면서 한 배에 오르게 되고, 서로를 의지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삶의 비극에도 결코 좌초되지 않는 한 인간의 소박한 삶을 담은 휴먼 다큐멘터리. 2013 체코 카를로비 바리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2013년 제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A000850.jpg', ' 강선장'),
+ ('2009-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38, 1, 'dbdb1114', '',
+ '엄마와 단둘이 사는 외로운 소년 태원은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어느 날 열쇠를 잃어버려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된다. 태원은 유일한 친구인 민조를 만나 아파트 뒷산을 떠돌아다닌다. 민조는 태원에게 아빠가 사준 장난감 총을 자랑하고 태원은 그것이 부럽기만 하다.연출의도한 꼬마아이가 집 열쇠를 잃어버려 문 앞에 쭈그리고 앉아 엄마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모습이 떠올랐다. 그 아이는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이었고, 또 어떤 이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는 거기에서 출발하였다. 소년의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하루를 통해 어쩌면 나의 그리고 어떤 이의 ‘잃어버린 하루’ 일지도 모르는 쓸쓸했던 그 날을 그려보고 싶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K017613.jpg', ' 만화경'),
+ ('2010-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339, 2, 'dbdb1114', '',
+ '조용한 장례식장. 윤보는 아버지를 여의고 상심에 빠져 있다. 조문을 온 친구 민규와 전영은 장례식장 분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TV를 켠다. 마침 한국시리즈 7차전 경기가 생중계되고, 그들은 야구 경기에 빠져들게 된다. 절망적인 순간에도 웃음이 피어나는 한 편의 블랙 코미디. 2010년 인사이드피플 공모전 장려상 수상. (2010년 제4회 대단한단편영화제)연출의도마지막이라고 생각할 때가 오히려 시작일 수 있다. 절망적 상황에 처한 윤보라는 캐릭터를 통해 시련을 겪을 때 의외의 사건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코믹한 상황을 표현하고 싶었다. 슬픔 가운데 피어나는 웃음은 한편의 블랙 코미디다. 극적인 반전, 사는 게 다 그렇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K017614.jpg', ' 구회말'),
+ ('2017-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40, 2, 'dbdb1114', '',
+ '영화 감독을 꿈꾸지만 지금은 아버지가 아파 고향에 내려와 있는 미경, 배우 지망생인 완중과 기문을 만나 술 한잔을 한다. 수다를 떠는 동안 많은 대화가 오가고 마침내 미경이 왜 감독이 되고 싶었는지 밝혀진다. 불이 켜질 때까지 끝까지 봐야 하는 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84.jpg', ' 김감독'),
+ ('2015-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341, 5, 'dbdb1114', '',
+ '사랑을 위해 헌신했지만 제대로 된 이별의 수순도 밟지 못하고 버려진 두 남녀의 상처와 치유에 관한 이야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3.jpg', ' 닥터 이안'),
+ ('2019-09-02', 91,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343, 3, 'dbdb1114', '',
+ ' 아무리 충성스러운 개라도 함부로 대하면 무는 법이거든. 집도, 빽도, 눈에 뵈는 것도 없이 무산 일대를 누비며 온갖 양아치 짓을 일삼는 ‘용개’,보스 ‘최 회장’의 충실한 개로 더러운 짓까지 자처하던 중 채무자의 딸인 ‘수연’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무산에서 태어나 무산에서 죽는 것이 이상하냐고 묻던 ‘용개’는 점점 ‘수연’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 난생 처음으로 무산을 떠날 마음을 먹는다.그러나 ‘최 회장’은 그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고, ‘용개’는 라이벌 ‘상철’의 도발로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3/tn_DPK014708.jpg', ' 깡패들'),
+ ('2014-01-01', 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44, 4, 'dbdb1114', '',
+ '7살, 소원은 이른아침부터 엄마를 만나러 집을 나선다. 목적지는 어디일까? 엄마는 만날 수 있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4/tn_DPK017906.jpg', ' 나들이'),
+ ('2014-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45, 3, 'dbdb1114', '',
+ '엄마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영호는 엄마가 옆에 있지만 늘 엄마에 대한 그리움으로 목마르다. 어느 하루 매섭던 날, 엄마는 출근을 하고 10살 소년 영호는 동생 다호를 홀로 남겨두고 엄마의 뒤를 쫓아 가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95.jpg', ' 머리핀'),
+ ('2019-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46, 3, 'dbdb1114', '',
+ '자신의 영화를 찍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방황하던 동광은 거리에서 교회 전도지를 받고 교회로 향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95/tn_DPK020225.jpg', ' 주일에 영화'),
+ ('2019-08-01', 84,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347, 4, 'dbdb1114', '',
+ '이기고 지는 것이 이 세상의 룰이다!한 판 붙자! 2학년의 짱 이 되려는 한철과 그의 패거리 건모, 민호. 도장깨기 처럼 2학년의 실력자들을 차례로 물리친다. 상대로 상길을 고르게 되고 짱을 가리자고 대뜸 말하며 학교가 끝나고 둘의 무리들은 뒷골목에서 싸움을 하게 된다. 경찰의 등장으로 싸움은 결판은 나지 않았지만 서로의 실력을 알게 되는 자리가 된다. 그러던 중 운둔 고수인 진만에 대해서 영상을 통해 알게 된 한철. 그렇게 진행되는 상황도 모른 채 민수는 운동을 배우기 위해 진만이 운동하는 복싱장을 찾게 되고 그렇게 둘의 적과의 동침이 시작된다. 이후 진만에게 현상금을 걸어서 진만을 자극하는 한철. 그 속에 유경이라는 인물이 진만에게 붙어 여자친구 행세를 하며 진만을 홀린다..평화로운 분위기로만 흘러가는 듯 하지만 상길은 제대로 마음 먹고 나온 한철을 막기 위해 진만을 찾게 되고 현상금을 뒤집어 생각하여 상길이 진만을 이기게 된 조건을 거짓으로 만들게 된다. 그리고 한철과 상길의 만남에서 한철은 의심을 하게 된다. 결국 한철과의 승부를 가리는 진만. 서로 주고받으며 한쪽으로 쏠리는 분위기가 아닌 막상막하인 상황 속에서 싸움이 펼쳐지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8/tn_DPK014874.jpg', ' 대가리');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6-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48, 4, 'dbdb1114', '',
+ '고교생 연주와 은채는 교내 축제 공연을 앞두고 방과 후 학교에서 합주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운동장에서 희준이 잘못 던진 야구공이 창문을 통해 안으로 날아 들어온다. 희준이 공을 찾으러 교실로 들어오고 연주는 희준의 공을 찾아 주려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8/tn_DPK015842.jpg', ' 럭키볼'),
+ ('2018-01-01', 2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361, 3, 'dbdb1114', '',
+ '현우는 전 여자친구의 여동생에게 ''어른 도움이 필요하다''는 전화를 받고 늦은 밤 뜻밖의 드라이브를 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5/tn_DPK015754.jpg', ' 달의 뒤편'),
+ ('2018-01-01', 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14, 2, 'dbdb1114', '',
+ ' 로스트 는 의식 안에 떠도는 도시, 또는 A가 만들어낸 익명의 도시 풍경이다. 멍 때리는 순간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풍경, 주인공 A에게는 오히려 편한, 점 도시. 그에게 사람들은 식물 같다. 얼굴을 알아볼 수 없게 가면을 쓴 것도 같다. 가끔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볼까 하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창피당하고 싶진 않다. 관계란 늘 가면 쓴 사람을 잘 대하는 사람들만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았다. 가만히 있기로 했다.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게 . 거기에 없는 것처럼 의식적으로 여기는 내가 있는 곳이 아니라고 부정해야 현실이 보이곤 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20/tn_DPK021235.jpg', ' 로스트'),
+ ('2020-04-09', 81,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415, 3, 'dbdb1114', '',
+ '“스파링 1분에 만원!”매일 같은 일상에 지친 ‘정만’은 돈 벌 궁리를 하던 중 돈과 맷집을 맞바꾸는 ‘인간 샌드백’ 알바 아이디어를 낸다.그날부터 까칠한 놈 ‘휘’, 최강 맷집 ‘민규’는 팀이 되어 글러브 하나만을 손에 낀 채 길 위로 나선다.하지만 일탈도 잠시, 돈도 본능도 쉽게 만족되지 않고 피 끓는 파이터들의 갈증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어느 날 이들의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동창 ''유영''은 무려 세 배로 수익을 올려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하고 이들은 비밀리에 운영중인 격투 도박판에 발을 들이게 된다.길거리 대신 짜릿한 격투 도박판에 뛰어든 갱생불가 꼴통들, 배팅이 시작되는 순간, 더 이상 빠꾸는 없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1/tn_DPK015583.jpg', '꼴통 2인조'),
+ ('2020-04-21', 10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16, 1, 'dbdb1114', '',
+ '병에 걸린 남해 용왕을 두고 자라와 토끼의 지혜를 겨루는 이야기인 판소리 수궁가 공연을 담은 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0/tn_DPA001065.jpg', '아르코 라이브_완창판소리프로젝트2 강산제 수궁가'),
+ ('2021-05-13', 111,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417, 3, 'dbdb1114', '',
+ '“돈이 깡패다”교도소 내 권력의 양대 산맥 폭력방 VS 취사방유일하게 무기를 소유할 수 있는 취사반장은 숨은 실세로 추앙받으며 폭력방의 범털에게 항상 불만을 품게 되고, 그로 인해 감빵 안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맴돈다.그러던 중, 취사반장의 과거 악연 ‘기철’이 폭력방으로 입소하고, 본격적으로 두 방 사이 팽팽한 대립이 시작된다.교도소를 움직이는 재벌 회장과 보안과장까지 개입된 더욱 거대해진 판 속, 진정한 범털을 가리기 위한 싸움으로 크게 번져가는데….5월, 판은 이미 벌어졌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6/tn_DPK016974.jpg', '범털 2: 쩐의 전쟁'),
+ ('2021-01-21', 9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18, 4, 'dbdb1114', '',
+ '''가족''이란 무엇일까? “집에서는 티격태격 밖에서는 남남처럼”, 아빠와 아들“진짜 엄마 김치 맛이 나”, 김장 날 모인 세 남매“머리 좀만 다듬자”, 아들과 아빠 그리고 아빠의 애인“이야기를 보는 우리만의 방법이 있어”, 엄마와 아들모습은 달라도 마음이 꼭 닮아 있는 New 노멀 패밀리!',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6/tn_DPK016697.jpg', '오늘, 우리2'),
+ ('2021-05-13', 144, '2025-01-07 11:30:43.023000', 9, NULL, 1419, 3, 'dbdb1114', '',
+ '‘시조’가 국가의 이념인 상상 속의 ‘조선’삶의 고단함과 역경을 시조 속에 담아 훌훌 털어버렸던 백성들은 역모 사건으로 시조 활동이 금지되면서 자유도 행복도 잊은 채 살아간다.그러던 중 15년 만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조선시조자랑이 열리게 되고, 탈 속에 정체를 감추고 양반들의 악행을 파헤쳐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조직된 비밀시조단 ‘골빈당’은 이것을 기회 삼아 조선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한편, 왕의 비선실세이자 시조대판서인 홍국은 자신에 대한 악덕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닌다는 이유를 들어 골빈당을 잡으려는 음모를 꾸미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A001294.jpg', '2021 스웨그 에이지 : 외쳐, 조선!'),
+ ('2022-04-14', 105,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422, 4, 'dbdb1114', '',
+ '“시간이 멈춰도 괜찮아. 지금 너와 함께 라면”명문 신하고등학교에는 3교시와 4교시 사이에 비밀이 한가지 숨겨져 있다.바로 시간이 10배 느리게 흐르고, 10분이 100분이 되는 3.5교시가 존재한다는 것!백아진(조아)은 3.5교시에 우연히 들어가고 그곳에 갇혀 있던 남학생 강다원(임지섭)을 만난다.다원을 3.5교시로부터 탈출시키기 위해 아진은 그 곳에 숨겨진 미스테리를 풀어나간다.그러나 이를 방해하는 자들이 학교에 존재하고 3.5교시를 숨기려고 애쓰는데…과연 신하고의 3.5교시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다원은 3.5교시를 무사히 탈출해 아진을 만날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66/tn_DPK018912.jpg', '3.5교시'),
+ ('2020-09-02', 89,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423, 4, 'dbdb1114', '',
+ '유레카! 영화감독을 꿈꾸던 ‘현수''의 과거.‘현수’는 우연히 만난 ‘미주’에게 주인공을 제안하고, 함께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한다. 뭐라도 하고 있는 거야? 지칠 대로 지친 ''미주''의 현재.부족한 생활비, 팀장의 막말… 매일이 힘든 ‘미주’는 여전히 꿈만 꾸는 ''현수''가 답답하기만 하다.사소한 한 마디에 크게 다툰 다음 날, 두 사람에게 같은 날이지만 전혀 다른 7월 7일이 시작되는데…과연 하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엔딩은 무엇일까?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3/tn_DPK016199.jpg', '7월7일');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8-01-01', 3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25, 3, 'dbdb1114', '',
+ '군대를 전역하고 독립 후 알바를 전전하던 재민은, 어머니의 위암 판정으로 십년 전 헤어진 아버지를 찾아 울릉도로 떠나게 된다. 그 여정에 막역한 친구 찬희와 연우가 자신들의 여행을 핑계 삼아 끼어드는데... 연출의도이야기 속 본인들은 정작 삶을 살아내느라 지쳐 모르고 있지만, 생의 빛나는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는 그런 찰나들이 가득한... 다소 옛 정취를 가진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만들어보고 싶었다. 라고 적고 사실상 보고 싶었다라고 고쳐 적어야 할 것 같다. 그런 영화가 보고 싶었다. 바다 근처에서 술 마시고 한량같이 느그적 대다가 어우 감성 하며 밤에 눈물 글썽이며 잠깐 내 존재를 생각했다가, 다시 술 마시고 토하는 그런 영화. 집으로 돌아올 때 쯤, 그곳에서 보낸 쓸모없는 시간들이 반짝대며 아주 잠깐 스쳐가는 영화. 뭐, 지난한 여정을 통해 존재의 의의를 찾는다면 더없이 좋겠으나 사실상 대부분 깨달음의 순간은 모든 게 지나가고 난 이후에, 여행이 끝난 후, 서울로 돌아온 이후에야 찾아오게 마련이다. 바람이 부디 좋은 곳으로 세 친구를, 우리를 데려다 주기를.',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4/tn_DPK014723.jpg', ' 대풍감'),
+ ('2014-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26, 5, 'dbdb1114', '',
+ '어두운 밤. 혼자 사는 수지는 귀갓길 자신의 집 앞 계단에서 낯선 남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인기척을 느낀 집주인 미향이 밖으로 나오게 되고, 당황한 범인은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수지는 다행히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고, 끝까지 어둠속 범인을 쫒아가던 미향은 퇴근하던 자신의 딸 진주로부터 범인이 아들이라는 정보를 듣게 된다. 이후, 미향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집주인이라는 권력을 이용해 수지를 위기로 몰아넣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59.jpg', ' 마스터'),
+ ('2016-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27, 5, 'dbdb1114', '',
+ '고등학교 동창 4명의 친구들이 오랜만에 모두 모여 술자리를 가진다. 뜻밖의 여고생의 등장으로 ‘규민’은 학창시절 세 친구들이 살인을 저질렀던 것을 떠올린다. 당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규민은 우정을 빌미 삼아 방관을 강요당했다. 과거의 사건이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은 ‘규민’은 술에 취해 친구들에게 ‘살인자들’이라고 비난하고 술집을 뛰쳐나온다. 규민은 우발적으로 음주운전을 하게 되고, 여고생을 차로 치고 만다. 혼란스러운 규민은 뺑소니를 결심하고 도망치다가 차를 멈춘다. 규민이 바라보는 곳에는 재원, 순원, 민지가 자신을 목격하고 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0/tn_DPK017761.jpg', ' 목격자'),
+ ('2019-03-27', 7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428, 2, 'dbdb1114', '',
+ '죽어야 하는 오늘, 찾아오는 낯선 자들탈북한 북의 고위 간부가 해외에서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대한민국에는 탈북자들을 위한 안전에 비상이 걸린다. 탈북자 신변보호 담당관 김형사는 한 달 전부터 연락이 끊긴 탈북자 청년 류수현을 찾지 못해 안달이 난 상태다. 도서관 알바로 일하는 류수현, 그는 얼마 전 곧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 편지를 받고 도망을 다니는 신세다. 매 순간이 두려움과 공포로 점철되어 그는 안정된 생활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도서관 임시 휴무일인 오늘, 이곳에는 평소와 다르게 낯 선자들이 방문한다. 각기 다른 얼굴과 사연을 가진 이들은 저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류수현에게 다가온다. 죽음의 위협 속에서 서로 다른 네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류수현, 어쩔 수 없이 그들을 맞이하며 죽음의 공포 속에서 또 다른 하루를 시작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3/tn_DPK014480.jpg', ' 방문객'),
+ ('2019-05-02', 100,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429, 4, 'dbdb1114', '',
+ '2012년도 MB내곡동 사저사건 여론 물타기 작전으로 정치검사들에 의하여 기획된 외국인 학교 부정입학사건의 희생양이 된 주인공이 교도소 2년 출소 후 사건을 파헤쳐 정치검사들을 처벌하기 위하여 고분분투하지만 현실의 장벽은 아무도 관심이 없다. 방법은 하나 공수처를 신설하여 이러한 정치검사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 하는 영화 !',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9/tn_DPA000934.jpg', ' 법피아'),
+ ('2016-01-01', 2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0, 1, 'dbdb1114', '', '서로 얼굴도 모르던 두 소년이 함께 음악을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9/tn_DPK014462.jpg', ' 보이스'),
+ ('2015-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1, 5, 'dbdb1114', '',
+ '서울 도시생활에 염증을 느낀 준호는 어느날 직장을 그만두고 지중해로 훌쩍 여행을 떠난다. 북아프리카의 진주 튀니지. 그곳에서 준호는 검은 히잡을 두른 한 여인을 우연히 만난다. 버스 운전자 노조의 파업 때문에 해변 마을에 갇힌 두 사람. 하릴없이 해변가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한 나절을 보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36.jpg', ' 이방인'),
+ ('2017-01-01', 4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2, 3, 'dbdb1114', '',
+ '스마트폰 중독에 걸린 추교수의 심각한 이중성 중독성을 통해 우리들 자화상 모습을 뒤돌아 보고 반성하여 고발하는 공익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6/tn_DPK016976.jpg', ' 자화상'),
+ ('2019-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3, 5, 'dbdb1114', '',
+ '분리수거장에서 재활용품을 분리하던 철민은 재활용 종이를 가지고 나온 301호 남자를 만난다. 재활용 종이 중에서 전단지를 본 철민은 303호 청년을 비난하자 301호 남자는 기뻐한다. 잠시 후 철민이는 집에 들어가서 재활용 종이를 가지고 나오다가 문 앞에 떨어진 전단지를 발견하고 303호를 의심한다. 철민은 화가나서 303호에게 따져 묻지만 303호는 자기가 안그랬다고 대답한다. 그때 복도 끝 계단을 오르던 301호 남자는 두 사람의 다투는 모습을 보고 음흉하게 웃다가 자기 집으로 들어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1/tn_DPK015599.jpg', ' 전단지'),
+ ('2018-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4, 4, 'dbdb1114', '',
+ '물고기를 좋아하는 준수는 아빠가 고등어를 토막내는 장면을 보고 남은 고등어를 바다에 풀어주기 위해 모험을 떠나지만 결국 바다에 풀어주지 못하고 어릴 적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놀던 물놀이터에 고등어를 풀어주고 엉엉 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80.jpg', ' 등어눈깔');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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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S ('2013-01-01', 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5, 1, 'dbdb1114', '',
+ '마음이 부동하면 중심을 잃지않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상대의 행동에 마음이 흔들리면 그 순간 자신의 생각과 행동은 상대에게 종속되고 주체성을 잃게 된다.평소 아토피를 앓고 있는 의현이는 유기농과자만 먹을 수 있다. 한편 별다른 제한 없이 과자를 먹을 수 있는 성진이는 의현이의 약점을 이용해 자신이 먹던 과자로 의현이에게 약을 올린다. 속이 상한 의현이는 성진이를 약 올리려고 궁리를 한다. 일반 과자보다 비싼 유기농 가자를 자랑하며 성진이에게 똑같이 놀려보지만 자기처럼 놀림을 당하지 않는 것에 당황해 한다. 왜냐하면 성진이는 의현이가 제시한 유기농 과자에 전혀 흔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실 성진이는 아토피가 없어 어떤 과자라도 먹을 수 있기에 맛없는 유기농 과자에 아무런 관심이 없었을 뿐 이었다. 의현이는 상대의 마음이 안움직이니까 자기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통해 부동심 원리의 위대함을 알게 된다. 부동심의 원리만이 모든 바람을 잠재울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것을 통해서 의현이는 어떤 관계 속에서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법을 배워 그 뒤로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0/tn_DPK018262.jpg', ' 부동심'),
+ ('2013-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6, 2, 'dbdb1114', '',
+ '다영이는 앞집 오빠를 좋아한다. 다영이의 할머니 영숙은 전 남편을 다시 만나길 원한다. 다영이는 브라자를 입은 친구의 모습을 부러워하며 할머니의 브라자를 훔쳐 입고 나가 앞집 오빠에게 고백을 하고 한편 영숙은 가장 예쁜 모습으로 위독한 상태의 전 남편을 만나기를 원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8/tn_DPK017026.jpg', ' 브라자'),
+ ('2019-01-01', 3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7, 1, 'dbdb1114', '',
+ '가정주부인 미자는 명예 퇴직한 남편 막둥과 실업급여를 받으러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게 되고 고용주가 바뀌면서 실업급여 대상자에서 뜻하지 않게 제외를 당하게 된다. 월급도 끊기고 일자리도 없어진 막둥살길 막막해진 미자는 고민 빠지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33.jpg', ' 선인장'),
+ ('2018-01-01', 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8, 5, 'dbdb1114', '',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03.jpg', ' 성과급'),
+ ('2015-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39, 5, 'dbdb1114', '',
+ '부모를 따라 외할아버지를 만나러 노인요양병원에 간 6살 소년 동휘는 전동휠체어를 탄 기이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상이용사 출신에 치매를 앓고 있는 할아버지는 동휘를 6.25시절 잃어버린 자신의 동생으로 착각한다.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마음 속 세계에는 여전히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동휘는 할아버지를 따라 모험길에 나선다. 소년병 은 한국전쟁의 아픈 역사를 치매를 앓는 노인과 6살 소년의 시선을 통해 독특하게 그린 작품이다. 과거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할아버지의 상처는 어린 소년의 상상력이 덧붙여진 기이한 모험으로 탈바꿈한다. 과거와 현재, 상상과 현실이 어우러지는 감독의 연출이 돋보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63.jpg', ' 소년병'),
+ ('2015-01-01', 82,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440, 3, 'dbdb1114', '',
+ '사채업자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하기 위한 남편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65/tn_DPK018883.jpg',
+ ' 소원비'),
+ ('2014-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41, 5, 'dbdb1114', '',
+ '점순(52)은 갓 제대한 아들 용근과 함께 살기 위해 투잡을 한다. 낮에는 식당에서 일하고, 밤에는 소월길에서 몸을 파는 것이다. 소월길에서 일하던 어느 날, 점순은 길 건너편에서 일하던 은지가 폭행을 당하자 구해준 뒤 둘은 친해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64.jpg', ' 소월길'),
+ ('2019-01-01', 9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42, 1, 'dbdb1114', '',
+ '장남에 가장이기도 한 삼수생 ‘두영’은 이번에는 기필코 경찰대를 가려 한다.하지만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동생 ‘두엽’과 같이 다니는 재수학원 생활은 순탄치 않다.이때 찾아온 ‘지영’과의 사랑의 감정은 더욱 더 그를 힘들게 만든다.‘두영’은 서울에서 겪는 사랑과 성공에 대한 갈망 속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고 여러 고민을 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67.jpg', ' 작은새'),
+ ('2009-01-01', 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43, 3, 'dbdb1114', '',
+ '매일 잔소리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 민수는 시도때도 없이 하는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힘들어한다. 먼저 실천하려고 하고 있는데 엄마는 항상 잔소리로 먼저 말하며 짜증을 낸다. 결국 폭발한 민수는 스트레스로 죽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5/tn_DPK017983.jpg', ' 잔소리'),
+ ('2019-12-12', 107,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444, 4, 'dbdb1114', '',
+ '선우정은 남의 작품을 표절해 놓고 그걸 차용이라는 말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먹고 사는 미술작가다. 그런 선우정에게 기업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에서 특별전 초청 제안이 들어오고, 이를 놓칠세라 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와 관계를 맺는 우정. 이후 동거 중인 애인 몰래 밀회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이십 년 지기 친구 탁소영이 외국에서 돌아와 우정이 얹혀사는 애인 집에 잠시 있겠다며 똬리를 튼다. 우정과 동거남, 밀회남, 소영의 만남이 얽히고설키며 진전되는 가운데 우정의 일과 연애는 동시에 흔들리기 시작한다. 영화는 겉보기와 다른 사람들의 속내를 보여준다. 잔잔한 표면 아래 가라앉지 않으려 열심히 물장구 치는 백조처럼 영화 속 인물들은 너나없이 속으로 딴생각을 하며 겉으로 우아한 척, 세련된 척 자신을 꾸민다. 선우정은 그런 점에서 차라리 솔직한 인물인지도 모른다. 표절을 차용이라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그녀는 욕망을 위해 뭐든 할 준비가 된 여자이다. 그녀를 비난할 수 있을까? 적어도 속물들 의 등장인물들 가운데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보인다. (남동철)',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7/tn_DPK015195.jpg', ' 속물들');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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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S ('2006-01-01', 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45, 5, 'dbdb1114', '',
+ '한 소녀가 한 경찰관에게 편지를 써서 그 경찰관이 순찰을 도는 순찰함에 넣는다. 어느 날, 한 청년이 소녀가 순찰함에 편지를 넣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에 경찰관과 그녀에게 장난질을 친다.연출의도언젠가는 “사귀는 여자(남자)있어?” 라는 말이 성적소수자들을 차별하는 언어로 인식되어져 사용되지 않기를.....',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97.jpg', ' 순찰함'),
+ ('2019-01-01', 4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46, 3, 'dbdb1114', '',
+ '상처를 달래기 위해 삐뚤밴드의 세상엔 나 혼자 뿐 만을 들으며 사는 소녀 지은. CDP속 밴드의 멤버 보컬이(27)는 지은이 자신의 노래를 들을수록 더욱 피폐해져가는 것이 안타깝다. 결국 희망적인 가사로 바꿔 노래하는 불법을 저지르면서까지 지은에게 희망을 전하려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07/tn_DPK020677.jpg', ' 씨디피'),
+ ('2016-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47, 4, 'dbdb1114', '',
+ '쉬는 시간, 아이들은 이동수업 때문에 우르르 교실을 나가게 된다. 그 소리를 듣고 깬 상훈은 자고 있는 수영을 깨운다. 일어난 수영은 껌을 씹다 재채기가 나오는 바람에 그만 앞에 자고 있던 복학생 머리에 껌을 뱉어버리게 된다. 쉬는 시간이 끝나기 전 상훈과 수영은 복학생의 머리에 붙은 껌을 떼는 임무를 성공해야만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19.jpg', ' 에츄잉'),
+ ('2013-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48, 1, 'dbdb1114', '',
+ '북한의 과학자이자 로켓 전문가인 ''아버지''그는 아름다운 부인과 착한 아들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하다. 그의 아들은 귀가 들리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 있다. 매일 저녁, 사람들 인적이 드문강가에서 아들을 데리고 매일 미식축구를 가르치고(자신을 잡으려는 사람을 피하는 연습, 공을 들고 달리기, 달려가서 공을 넘겨 받기) 담 타넘는 연습을 시킨다. 그는 이것이 게임이라고 말한다. 한편, 아버지가 참가한 저번 로켓 발사 실패의 책임으로 누군가가 숙청을 당했다. 아버지는 다음 숙청 대상으로 위험해진 상황. 그는 로켓 정보를 작은 가방에 넣는다. D-Day, 아버지랑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탈북을 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41.jpg', ' 엔트리'),
+ ('2014-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49, 2, 'dbdb1114', '',
+ '사내연애에 대한 직장인들의 생각을 담은 이야기.작품명 ''또각또각''의 구두 소리는 이성에 대한 설레임을 상징적으로 그려냈다. 연출의도 SNS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2030대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인 ''사내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고 경쾌하게 그려내려 했다.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57.jpg', ' 또각또각'),
+ ('2018-01-01', 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50, 5, 'dbdb1114', '',
+ '주인공 소녀는 6.25 전쟁 중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다. 엄마와 이별에 대해 인지적 성숙이나 정서적 준비가 미처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충격을 받은 주인공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세상과 고군분투하며 더 이상 천국이 아닌 타락한 세상에서 노력을 통해서만 원하는 것을 쟁취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끝이 난다. 혼자 남겨진 소녀에게는 미래의 삶만이 중요할 뿐이다. 지나온 과거의 흔적은 이제 소녀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그 흔적을 찾기 위해 과거를 돌아볼 이유도 없다. 소녀에게는 오직 앞을 바라보고, 앞에 다가올 상황에 대처하며, 앞에 남아 있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38.jpg', ' 오르골'),
+ ('2019-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451, 1, 'dbdb1114', '',
+ '1948년 4월 3일 뜨겁게 아버지와 이별한 어린 만득.세월이 흘러 어느덧 70대의 노인이 된 노인 만득.아버지가 생각날 때면 이따금씩 찾아가는 70년 전 이별의 장소를 찾는 노인 만득.그리고 제주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어린 재중 그 둘의 만남.2014년 4월 대한민국 제주도에 속한 그 둘의 만남.* 연출의도제주4.3의 상처받은 유가족들을 기억하며 다시금 반복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시대가 변하여 그 시대에 진화된 어떠한 모습으로도 이와 같은 일은 절대 반복되어선 안 될 것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8/tn_DPK014450.jpg', ' 전조등'),
+ ('2018-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52, 3, 'dbdb1114', '',
+ '면접을 망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30대 수현은 동창이었던 혜리를 우연히 만난다. 좋은 직장에 결혼도 하고, 좋은 아파트에 사는 것 같다. 우울한 마음에 집으로 돌아와 영어면접을 위한 과외를 알아보다, 부족한 돈 때문에 엄마에게 부탁해보지만 괜히 싸우기만 한다. 우울한 마음으로 아까 만난 혜리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고 더욱 우울해지는 수현은 알바라도 해서 영어 과외를 구하려고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09.jpg', ' 좋겠다'),
+ ('2019-01-01', 2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53, 2, 'dbdb1114', '',
+ '억지로 다이어트 캠프에 끌려온 십대 영신. 룸메이트 주희와의 입맞춤 후 지겨웠던 캠프 생활이 요동친다.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는 영신과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캠프 비용을 환불 받으려는 주희와의 갈등이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0/tn_DPK014638.jpg', ' 주근깨'),
+ ('2016-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454, 4, 'dbdb1114', '',
+ '아내의 죽음 이후, 혼몽에 시달리는 한 노인의 이야기.',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3/tn_DPK017888.jpg', ' 쥐잡이');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7-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55, 1, 'dbdb1114', '',
+ '검도장을 다니며 잘 이기지도 못하는 평범한 실력을 갖고 있는 주희. 어느 날 평소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수정에게서 ‘찌르기’ 기술을 배운다. 그녀에게서 배운 ‘찌르기’ 라는 기술에 자신감도 붙고 평소에 이기지 못하던 상대를 이기기도 한다. 그런데 ‘찌르기’라는 기술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관장님에게 찌르지 말 것을 강요당한다.연출의도사회에서 암묵적으로 금기시되거나 강요되는 것들이 있다. 이 작품에서는 동성애가 금기시되고 도전적인 것이 아닌 안정적인 행위를 하라고 강요받는다. 그런 금기와 강요를 깨부수고 싶었기에 검도라는 장르를 선택하였고, 그 중에 ‘찌르기’라는 기술이 주가 되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98/tn_DPK014388.jpg', ' 찌르다'),
+ ('2019-01-01', 4, '2025-01-07 11:30:43.023000', 9, NULL, 1456, 2, 'dbdb1114', '',
+ '춤을 춘다. 고독하고 연약하게 구는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컨트롤 하기 위해서. 그러나 그러한 모습 또한 자기 자신임을 받아들이게 된다. 춤을 통해 자기 뜻대로 자신을 컨트롤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1/tn_DPK018290.jpg', ' 컨트롤'),
+ ('2014-01-01', 3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57, 4, 'dbdb1114', '',
+ '평범한 일상에 만족하는 가장 지철. 우연히 역 앞 ‘COINROOM’이라는 간판을 보고 호기심에 가게에 들어선 그는 그곳에서 진정한 사랑을 만난다. 어느 날 지철은 구조조정을 당한 후 화가 난 상태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4/tn_DPK017905.jpg', ' 코인룸'),
+ ('2013-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458, 3, 'dbdb1114', '',
+ '촬영을 위해 수인이 운영하는 가구공방을 찾은 일본인 사진작가 료헤이. 사진 촬영을 위해 공방을 둘러보던 그는 공방 주변을 맴도는 남자들에게 왠지 모를 수상함을 느낀다. 아무리 봐도 이곳에 있는 수인이 위험하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58.jpg', ' 클로젯'),
+ ('2015-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59, 1, 'dbdb1114', '',
+ '여기 중2 두 소년이 있다. 또래 아이들과 달리 클래식 마니아다. 한 아이는 이어폰을 통해 불통인 세상과 자신을 차단한다. 또 다른 아이는 시니컬한 태도로 관조하며 무시한다. 양상은 다르나 결론은 두 아이 모두 은근한 자발적 왕따라는 것이다. 자기만의 음악 세계에 침잠해 있던 두 소년은 우연한 기회에 만나 음악으로 소통하게 된다. 말이 통하는 친구를 만나면서 두 소년은 본연의 활기를 되찾고 막힌 곳이 뚫리듯 소통의 경로를 기억해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4/tn_DPK016912.jpg', ' 포핸즈'),
+ ('2006-01-01', 6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60, 5, 'dbdb1114', '',
+ '360년의 뱀파이어의 삶을 살아가는 중원.그를 사랑하지만 360년간 그의 곁에서 그를 바라보기만 하는 이화.죽지 못하는 뱀파이어를 저주하면서 무기력한 날을 보내던 중원의 삶에 어느 날 나타난 지우.세련되고 차가워 보이는 백중원. 그는 이화와 함께 강남에서 고급 와인 바를 운영한다. 친구인지 애인인지 모호해 보이는 둘은 피를 마셔야만 살아갈 수 있는 뱀파이어. 중원은 어느 날 이화로부터 건네 받은 편지를 읽고 오래 전의 아스라한 기억을 떠올린다. 아주 예전의 연인이었던 여인은 죽음을 앞두고 중원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편지에서 딸을 부탁한다고 말한다. 장례식장을 찾아 춘천으로 간 중원은 지우와 첫 대면한다. 유품을 정리하던 지우는 엄마의 결혼사진 한 켠에서 어떤 남자의 모습을 발견한다. 학교를 자퇴하고 서울로 향한 지우. 우연한 계기로 중원을 다시 찾게 되고 중원의 아버지와 엄마가 사귀었던 사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나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 350년 동안 굳게 마음을 닫고 살아온 중원. 인간적인 감정이 두려웠던 또다시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지우는 홍대 앞에서 타투샵을 발견하고 운명에 이끌린 듯 발을 들여 놓는데…지우는 타투샵에 취직해 허드렛일부터 하기 시작한다. 중원의 집에 찾아간 지우. 서울에 올라와 갈 곳이 없는 지우는 중원의 집에서 살다시피 한다. 세련되었지만 싸늘해 보이는 중원의 공간에서 지우는 청소도 하고 음식도 하며 인간적인 기운을 불어넣는다. 점점 지우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 이화. 그런 이화에게 중원은 지우와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말한다. 술을 마신 지우는 늘 지우를 바라보는 친구 우석의 등에 업혀 중원의 집으로 다시 오게 되고 중원은 지우를 보살피며 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묘한 감정의 움직임을 느끼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81.jpg', ' 프리즈'),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461, 4, 'dbdb1114', '',
+ '살인청부업체 보스 타이거.청부살인업자 개똘과 깡돌.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는데...',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66/tn_DPK018917.jpg',
+ ' 또라이들'),
+ ('2014-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462, 3, 'dbdb1114', '',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폭파 미션을 수행하러 가는 북한 여공작원, 지수, 한손엔 검은색 가방이 들려있다. 급하게 택시를 잡아타고 33가로 향하는 그녀는 5분전 파트너의 죽음을 떨쳐낼수가 없다, 그녀가 응시하고 있는 창밖의 뉴욕의 거리는 악의 기운으로 가득차있다. 순간 그녀는 택시가 다른 곳으로 향하고 있는걸 알아차리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택시기사는 그녀를 기절시키고 차는 맨하탄을 나와 브루클린으로 향한다. 차는 맨하탄 뷰가 보이는 강가에 서고 택시기사는 여자를 차에서 꺼내 강간을 시도하지만 지수는 깨어나고 무술로 훈련된 그녀는 사투 끝에 남자를 때려눕히고 죽인다.얼굴이 피범벅이 된 지수가 택시로 다가가 가방을 꺼내 열어본다.가방엔 시한폭탄이 34초만을 남기고 카운트다운.미션을 실패하게된 그녀는 마지막 표효를 한다. 순간 트렁크에서 다른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려오고,살려달라고 애원하는 그녀를 차갑게 보는 지수는 지금 이순간이 두 사람에게 마지막이란 것을 알기에 트렁크를 매몰차게 닫는다.그녀에게 남은 마지막 몇초.폭파를 하려고 했던 맨하탄이 그녀의 눈앞에 있다.모든 것을 내려놓고 노래를 흥얼거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9/tn_DPK018614.jpg', ' 히어로'),
+ ('2017-01-01', 9,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463, 5, 'dbdb1114', '',
+ '공간과 교감하는 능력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 어느날 그녀의 공간이 대화를 시작한다. 그것은 그녀가 잊고 있었던 노스탤지어에 관한 것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73.jpg', ' 공간소녀'),
+ ('2012-01-01', 110,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464, 5, 'dbdb1114', '',
+ '연쇄살인범에게 아내를 잃은 한 남자가 자신의 힘으로 범인을 잡기 위해 복수에 나서게 되는 내용의 영화로 이창훈, 홍경인이 출연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093.jpg', ' 공소시효');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1978-01-01', 92,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465, 3, 'dbdb1114', '',
+ '자카르타 주재 한국 태권도 사범으로 인도네시아 수도에 가 있는 경일은 모처럼 이국땅에 있는 자기를 찾아왔다가 돌아가는 약혼녀에게 선물 할 생각으로 중국인 친구와 자카르타 중심지의 백화점에 들른다. 이때 우연히 자카르타에 정보처를 두고 동남아 각국에 마약밀수단을 조직해 놓고 그 일대를 장악하고 있는 마피아의 두목 서브라타의 정부인 리나라는 미모의 여인을 만난다. 한국으로 밀수범의 손을 뻗힌 서브라타는 한국의 내막을 잘 알고 있는 경일이를 자기 조직의 일원으로 가입시켜 좀 더 생산적인 목적을 도모코저 미모의 여인 리나를 미키로 던진 것인데, 이 사실을 모르는 경일은 매력적이면서도 적극적인 리나의 사랑의 꾀임에 빨려들어 리나를 사랑하게 되고 리나의 요구로 서브라타의 정보처까지 방문하게 된다. 리나와의 사랑의 진전으로 서브라타를 찾아간 경일은 그의 부하들로부터 계획적인 폭행을 당하게 되는데 이때 경일은 닦아온 무도로 일당을 모두 쓰러트린다. 그때까지도 서브라타의 조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일은 서브라타에게 리나를 만나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이때 경일이의 무도 솜씨를 만만찮게 지켜보던 서브라타는 호탕하게 웃으며 앞으로 자기 조직과 함께 일할것을 약속한다면 언제든지 리나를 만날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경일은 조직이라는 일이 어떤 일인가에 의문이 없는바는 아니지만 사랑하는 리나를 만날 생각으로 서브라타와 일할것을 약속한다. 서브라타에게 관대한 대접을 받은 경일은 리나와의 따뜻한 눈길을 교환하며 서브라타가 지시하는대로 비밀리 환각제가 든 가방을 들고 밀수 조직의 일원인 한 여인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젊은 남녀들이 정신없이 포옹하고 울부짖고 춤추는 모습을 본 경일은 환각제 판매소임을 의식하며 서브라타가 마약 밀수단의 두목이라는 걸 알아차린다. 그리고 그조직에서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는 리나와 함께 민원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도주한다. 이때 배신했다고 추격해오는 서브라타의 일당을 맞이하는 경일은 리나를 중국인 친구집으로 보내고 1:8의 불리한 지세에도 불구하고 불꽃튀는 격투를 벌여 그들을 쓰러트린다. 그리고 리나를 찾아 중국인 친구집으로 달려간다. 반값게 맞아주는 친구 어머니의 도움으로 리나를 만난 경일은 결혼을 논하며 서로 행복해 하나 다시 추격해온 일당에 대응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다. 리나는 바다에 몸을 던졌고 경일은 일당에게 뒷통수를 맞고 체포되는데 리나가 바다에 몸을 던진 순간을 생각하며 슬퍼한다.이때 배신한 경일이를 체포한 서브라타는 밀수조직의 비밀정보를 노출 시키지 않기 위해 경일이를 적당히 없애 버리라고 지시한다. 서브라타의 명령을 죽음을 향해 끌려가던 경일은 역습으로 일당을 눕히고 대만으로 넘어가 서브라타의 밀수조직의 대한정보를 국제경찰서에 의뢰한후 뒷일을 부탁하고 한국으로 들어온다. 이 사실을 입수한 서브라타 일당들은 자기들의 정보를 감추기 위해 대만형사 왕타루와 류메이를 죽이려고 한다. 그러나 무도 솜씨가 고수인 대만 형사들은 도전해 오는 서브라타의 일당들과 맞서 통쾌하게 쓰러트린다. 죽음을 각오하고 바다에 투신했던 리나를 도와 목숨을 건져준 서브라타는 경일이로 인해 밀수단 정보가 들통나게 됨을 분개하며 자기 손으로 경일이를 없애기 위해- 일본 조직에 도움을 청해 한국에서 만날것을 약속하고-리나를 데리고 한국으로 넘어온다. 한편 대만경찰로부터 서브라타의 출국정보를 입수한 한국 경찰은 비상 경계망을 설치하고 서브라타의 일행을 미행한다. 이 사실을 모르는 경일은 문하생들에게 태권도만을 가르치고 있다가 약혼녀로부터 리나가 살아 돌아왔다는 뜻밖의 소식을 전해듣고 국제항공 여객 명단을 뒤져 리나를 찾아간다. 그리고 자기 목숨을 노리는 서브라타를 피해 리나와 함께 조용한 산장으로 들어가 격조했던 정을 교환한다. 그러나 끈질기게 추격해 오는 서브라타 일당에게 리나를 잃은 경일은 울부짖는 격투를 벌인 끝에 동남아를 주름잡던 마약 밀수 조직을 송두리채 뽑아 파멸시킨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01/tn_DPK020432.jpg', ' 광사비호'),
+ ('2017-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66, 4, 'dbdb1114', '',
+ '짝사랑하는 선배 성준을 만나러 그가 있는 군산에 간 수연. 계획대로 성준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자신의 실수로 함께 있지 못하게 된다. 수연은 절망하지만, 이내 혼자만의 군산여행을 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1/tn_DPK014989.jpg', ' 군산여행'),
+ ('2017-01-01', 7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67, 2, 'dbdb1114', '',
+ '재개발로 인해 은우는 어쩌다 어릴 적 고향집을 방문하게 되고 그곳에서 기철과 정아 부부를 만나게 된다. 어릴 적 고향에서 무리 지어 다니던 세 사람은 우연한 만남이 반갑기만 하다. 은우는 기철 부부와의 대화에서 어릴 적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81.jpg', ' 그림일기'),
+ ('2015-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468, 2, 'dbdb1114', '',
+ '오래전 세상을 떠난 엄마를 둔 아혜.어느날 아버지가 새 엄마를 데리고 집에 온다.캄보디아 국적을 가진 새 엄마에게는 딸 아이가 하나 있다.하루 아침에 캄보디아 새 엄마와 여동생이 생겨버린 아혜.아버지는 갑자기 일이 생겨 집을 비우게 되고,세 식구는 그렇게 첫 날 하루를 함께 보내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4/tn_DPK016905.jpg', ' 낯선가족'),
+ ('2011-01-01', 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69, 3, 'dbdb1114', '',
+ '컬러에 의해 평가 받는 어느 사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과 명예를 추구하듯 레드 컬러를 선호한다. 주인공인 치산도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레드’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자신을 공격하는 ‘레드’적인 사람들과 자기자신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자살을 결심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8/tn_DPK018171.jpg', ' 데카당스'),
+ ('2019-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70, 1, 'dbdb1114', '',
+ '역사의 시간 재구성. 영국의 브렉시트 이후의 근미래. 16세의 독일 소년 윌리와 윌리의 영국 출신 어머니 비키가 영국행 선박 여행길에 오른다. 영국 국경에 도착하자 브렉시트 이후 바뀐 영국의 이민정책으로 윌리와 비키 모자는 의도치 않게 서로 헤어지게 된다. 과거가 미래가 되는 뫼비우스의 띠. 독일의 마지막 황제가 된 윌리 (카이저 빌헬름 2세)는 1914년 어머니의 나라 영국과 전쟁을 하기에 이른다 - 세계 1차 세계대전.',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78.jpg', ' 도거랜드'),
+ ('2012-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71, 4, 'dbdb1114', '',
+ '대사 한 마디 없이 한 노인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천천히 보여주는 작품. 극의 분위기를 감싸 안는 차분한 음악의 사용과 과장 없이 동선을 따라가는 카메라에 눈과 귀를 의지하면 먹먹한 엔딩 장면에 당도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784.jpg', ' 블랙아웃'),
+ ('2015-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72, 2, 'dbdb1114', '',
+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마치 도깨비불에 홀린 것만 같다.어두운 골목, 형원은 허공에 떠 있는 도깨비불을 목격한다.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 그를 도와주자 그날부터 그 남자가 계속해서 돈을 가져다준다. 형원은 뭔가에 홀린 듯 미신에 빠져들고 점점 그 남자가 도깨비라 믿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38.jpg', ' 도깨비불'),
+ ('2019-06-18', 77,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473, 3, 'dbdb1114', '',
+ '너희 연합 이라고 들어봤지?적당히 해. 나대는게 심해지면 빠그라진다수아와 현정은 어릴 적부터 절친이다. 그녀들과 친해진 숨은 무술의 고수 선희, 평범한 수아에 비해 현정은 얼굴도 예쁘고 학교에서도 모범생이다. 평화로운 여고시절을 보내는 그들에게 학교의 일진 연수패거리가 지속적으로 그들의 패거리로 들어오는 것을 강요한다, 선희의 오빠 진만의 도움을 받은 수아, 현정, 선희는 힘을 합쳐 여자 일집 연합회와 싸우기로 결심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0/tn_DPK014656.jpg', ' 독고다이'),
+ ('2012-01-01', 8,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474, 4, 'dbdb1114', '',
+ '2012년 가을. 여행지에서 돌아와 또 다른 여행지로.여행의 기억은 시간의 역순으로 구성된다. 여행은 다시 집에 돌아오기 위해 순환되는 시간의 경험.',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A001349.jpg', ' 데어, 쉬, 워즈');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9-01-01', 9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75, 3, 'dbdb1114', '',
+ '대한민국의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동네. 한적한 어느 소도시. ''태우''와 그의 절친 ''후''는 항상 재미있는 일도 나쁜 일도 함께 한다. 타투를 하기 위해 들린 샵에서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퇴짜를 먹고 나온 둘. 인스타에서 유명한 모델 지망생 ''한나'', 도무지 의중을 알 수 없는 ''이비'', 그리고 수줍은 남자아이 ''지한''을 만난다. 한데 모인 아이들은 버려진 지하주차장에서 벌어지는 이웃 날라리 학교 삼덕고 아이들이 주최한 파티에 가게 된다. 재미있는 일들만 가득할 줄 알았던 파티. 하지만 사실 그곳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82.jpg', ' 디시플린'),
+ ('2013-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476, 5, 'dbdb1114', '',
+ '도진은 OO마트의 환불 / 반품센터 직원이다. 언제나 불만을 가진 고객들을 상대하는 그에겐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 도진은 5분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의 사무실(말이 좋아 사무실이지 사실은 지하의 창고나 다름없는 허름한 곳이다)에 서 그가 담배를 피우면 시간이 5분 전으로 돌아가게 된다. 도진의 그런 능력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그의 직업에서 그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고객을 그는 미친 듯이 두들겨 패고 그 순간을 만끽하다가 시간을 돌려 버린다. 또 그에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상사를 죽여 버리고는 시간을 다시 돌려버린다. 직장에까지 찾아와 바가지를 긁는 와이프를 죽이고는 시간을 다시 돌려버리려고 담배를 찾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54.jpg', ' 리와인드'),
+ ('2012-01-01', 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77, 1, 'dbdb1114', '',
+ '한적한 동유럽의 다리 위.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인형극 하는 할아버지가 있다.외로이 살아가는 독거노인인 그는 반복되는 일상에 점점 무감각 해져가는 쓸쓸한 예술가. 그러던 그가 자신의 낡은 집 창고에서 자신의 추억과 인생이 담긴 낡은 인형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통해 따뜻함을 되찾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81/tn_DPK019564.jpg', ' 리콜렉트'),
+ ('2019-01-01', 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78, 4, 'dbdb1114', '',
+ '도시의 마스코트가 되고자 하는 여우는 마스코트 전문 학원에 다닌다. 그는 좁은 방에 살며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한다. 고금리 대출에 성형까지하면서 계속 시험을 보고 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4/tn_DPK015098.jpg', ' 마스코트'),
+ ('2016-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479, 4, 'dbdb1114', '',
+ '할아버지가 치안센터에 낡은 이불을 들고 찾아온다. 그는 가족을 찾는다. 그리고 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일제강점기. 일본군들에 의해 집단 학살이 벌어진다. 막내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슴 아픈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려고 어머니가 막내아들에게 매직배딩(magic bedding)을 덮어주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9/tn_DPK014453.jpg', ' 매직배딩'),
+ ('2018-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80, 5, 'dbdb1114', '',
+ '쓰레기로 엉망인 더러운 경마장 화장실. 말끔한 양복차림의 호준이 들어온다. 할말을 잃은 듯 화장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호준. 화장실을 치우기로 마음먹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34.jpg', ' 모범시민'),
+ ('2016-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81, 3, 'dbdb1114', '',
+ '평소 심한 왕따를 당하던 용현은 일진에게 줄 돈 때문에 빈 교실을 뒤지다 성호가 동성애자임을 알게 된다. 그 이후 용현은 지속적으로 금품을 요구하며 성호를 괴롭혔고 더이상 참지 못한 성호는 용현을 벽돌로 내려쳐 창고로 끌고 간다. 갇히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탓하며 언쟁이 오고 가며 두 사람의 갈등의 골은 더더욱 깊어져 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82/tn_DPK019617.jpg', ' 못난이들'),
+ ('2017-01-01', 8,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482, 1, 'dbdb1114', '',
+ '금붕어의 기억력은 7초라고 한다. 7초 뒤 그들은 자연적으로 지나간 일들을 모두 잊고 모든 것들이 처음인 것처럼 새롭게 시작한다고 한다.본편에서는 금붕어와 인간의 시각에서 보는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인성을 관찰하고 표현하였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A000863.jpg', ' 뫼비우스'),
+ ('2015-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83, 4, 'dbdb1114', '',
+ '25년만에 만난 동생과 여행을...!영서와 은미는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진지 25년 만에 다시 만난 자매다. 은미와 함께 살던 엄마가 치매로 가출한 뒤 은미는 언니인 영서를 찾아 엄마의 고향으로 가자는 제안을 한 것이다. 어찌되었건 영서는 철부지 동생과 함께 엄마의 고향인 원산도 섬을 향해 출발하게 되지만 처음부터 순탄치 않은 여행임을 알려주는 사건이 벌어진다.기차에서 잠을 자던 두 자매는 대천역에 도착해서 간신히 눈을 뜨고 서둘러 기차를 내리는 바람에 가방을 모두 잃어버린다. 집으로 돌아갈 차비마저 없게 된 두 자매의 무전여행이 비로소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56.jpg', ' 무전여행'),
+ ('2016-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84, 2, 'dbdb1114', '',
+ '5년 동안 식물인간 상태였던 아내의 생명이 꺼져가는 어느날, 남편인 무상(45세,주인공)은 일본의 보험사로 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아내의 체세포 복제를 이용한 장기 배양이 완료 되었으니 곧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는 내용.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수술이기에 무상은 식물인간 상태인 아내를 데리고 일본으로 떠난다. 말도 배우지 못한 아기처럼 보일수 있는데...인간이 아닙니다. 장기... 그러니깐 부품용일 뿐이죠 이른 새벽, 일본에 도착한 무상은 배양된 장기를 받기 위해 약속된 장소에 나가고 그곳에서 보험사 직원으로 부터 20대 때의 젊은 아내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복제인간을 건네받는다. 저녁 6시 까지 병원으로 데리고 가라는 말과 함께... 무상은 아내의 버릇과 습성을 그대로 지닌 복제인간을 바라보며 혼란 스러워하지만 점차 과거 연애시절의 추억속으로 빠져들며 행복해 한다. 그러나 복제 인간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하는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한여름의 아름다웠던 어느 하루동안 일어난 슬픈이야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9/tn_DPK014458.jpg', ' 밀랍인형');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0-01-01', 6,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485, 4, 'dbdb1114', '',
+ '어릴 때 흉측한 외모로 늘 괴롭힘을 당하며 외롭게 살다 결국엔 식인귀가 되어버린 바바야가. 그 후 바바야가는 마을을 떠나 마을 옆 숲속에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었고 그 곳은 조용하고 고요했으며 사람들은 그 숲을 바바야가의 숲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너무나도 외롭고 쓸쓸한 바바야가는 자신에게도 친구가 생기기를 소망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78.jpg', ' 바바야가'),
+ ('2018-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86, 1, 'dbdb1114', '',
+ '매일 같은 노선으로 지하철을 운전하는 주인공.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던 중, 운행하는선로 위에 갑자기 나타난 괴생명체를 마주하고 지하철을 급정차한다. 그와 승객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기절하게 되고, 깨어났을 때 본인들이 두꺼비로 변했다는 것을 깨닫는다.한순간에 두꺼비로 변한 자신. 무엇이 그를 그렇게 변화시켰는지 알아내기 위해 그는 찾아헤매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5/tn_DPK015386.jpg', ' 바퀴돈다'),
+ ('2019-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487, 2, 'dbdb1114', '',
+ '지은은 초임보육교사 슬기의 어정쩡한 보육이 못마땅하다. 지은은 슬기에게 그녀만의 방식을 알려준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93.jpg', ' 보육교사'),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88, 5, 'dbdb1114', '',
+ '여고생 두 명이 단지 닭갈비를 먹기 위하여 서울에서 춘천으로 무작정 걸어가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반복된 삶에서 벗어나게 되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5/tn_DPK017942.jpg', ' 사두용미'),
+ ('2019-01-01', 36,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489, 3, 'dbdb1114', '',
+ '병 때문에 몸이 마비된 련을 보살피는 남편 경은 약재방에서 우연하게 련의 몸을 낫게 할 비법을 듣게 된다. 그 비법은 다름아닌 사람의 다리를 먹는 것. 결국 경은 련을 위해 살인을 하고, 련은 경을 위해 다리를 먹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이 희생하고 있다고 믿지만, 실상은 자신의 욕심에서 비롯된 자기만족에 불과한 경우가 많이 있다. 점점 변해가는 련의 상태를 섬세하게 표현한 주예린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백재호)',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6/tn_DPK018501.jpg', ' 사택망처'),
+ ('2016-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90, 5, 'dbdb1114', '',
+ '소은의 집에 어떤 아줌마가 애를 하나 데리고 집을 보러 온다. 그런데 그 아줌마와 애의 모습에서 소은은 뭔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을 떠올리게 된다.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2/tn_DPK014474.jpg', ' 숨바꼭질'),
+ ('2009-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91, 4, 'dbdb1114', '',
+ '어두운 밤 구두소리가 멀리서 점점 가깝게 들린다. 현관문을 여는 소리와 함께 불이 켜지면 소영이 등장과 전화벨소리가 짧게 여러번 울리다. 자동응답으로 넘어가는 긴 삐 소리가 거실가득 길게 울려퍼진다.연출의도. 잘 빠진 예쁜 구두는 대부분 발 볼이 좁아야 신었을 때 아름다운 선이 살아난다. 예쁜 구두를 신기 위해 애써 발 볼을 깎고, 발가락을 줄여 구두에 발을 맞추는 이해할 수 없는 수술법이 등장하게 된 배경이 여기에 있다. 게다가 가격까지 비싸다니, 구두에 대한 여성들의 욕망이 선뜻 이해되지 않을 지경이다. 아룸다움속 감추어진 치명적 욕망에 대해 보여 주고 싶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22.jpg', ' 슈어홀릭'),
+ ('2014-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92, 5, 'dbdb1114', '',
+ '어두운 방 한가운데, 한 자리가 비어있는 채로 게임이 시작되고 딜러는 게임에서 우승한 사람은 원하는 만큼의 돈을 주고, 게임에서 지게 되면 죽는다고 설명을 한다. 설명을 들은 3명의 참가자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서 점차 이 게임의 목적을 알아가게 된다. 후에 마지막 참가자인 수현이 등장하고 마지막 게임만이 남게 된다.(2014년 제8회 대전독립영화제)연출의도사회 환경이 사람의 본질에 영향을 미치는가?',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0/tn_DPK017745.jpg', ' 스티그마'),
+ ('2018-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93, 4, 'dbdb1114', '',
+ '1987 년 3 월 작고 어두컴컴한 동아리방 바깥에서는 시위대의 해산을 알리는 경찰의 방송소리가 들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4/tn_DPK015715.jpg', ' 시대정신'),
+ ('2012-01-01', 2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94, 2, 'dbdb1114', '',
+ '식중독으로 시끄러운 초등학교, 가해자로 몰린 정호의 아버지.그럼에 자연스레 피해를 받는 초등학생 정호.그 속에 열리는 과학경시대회.정호의 고무동력기는 첫 시험비행을 하는데......연출의도첫 사회적 공간이라 할 수 있는 학교에서 가난이 주는 사회적인 시선과 그 테두리 안에 있는 소외계층 소년이 겪는 시련과 갈등, 그리고 치유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44.jpg', ' 시험비행');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6-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495, 4, 'dbdb1114', '',
+ '화려한 부산 거리. 건강미 넘치는 여성이 택시를 잡고 있다. 한 택시가 그녀 앞에 서는데.. 여고생이 새치기를 하며 택시를 먼저 타고 떠나버린다. 그런데… 바로 그 택시가 연쇄살인범의 택시였던 것. 그녀와 뒤바뀐 운명의 여고생… 다음날 시체로 발견되면서 부산은 발칵 뒤집힌다. 며칠 뒤 그 여성이 다시 잡고 탄 택시.. 백밀러에서 연쇄살인범의 눈이 보이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1/tn_DPK018329.jpg', ' 심야택시'),
+ ('2008-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96, 2, 'dbdb1114', '',
+ '아이(주인공)는 존재자가 준 종이비행기를 들고 아이들에게로 다가간다.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지만 곧 그들과 어울려 논다. 시간이 흘러 아이의 주변에는 많은 것들이 변해있지만 아이의 모습은 그대로이다. 아이는 적응하지 못하고 이전의 날을 그리워하며 종이비행기로를 들고 다닌다. 그러나 종이비행기에 대한 애착도 점점 시들해지고 냉정해진 세상에서 아이의 외로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 그런 아이에게 존재자는 특별한 종이비행기를 접어준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01.jpg', ' 종이비행'),
+ ('2014-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497, 5, 'dbdb1114', '',
+ '좀비 바이러스로 온 도시가 초토화된 2013년의 대한민국. 유일한 좀비 청정지역으로 선정이 된 고흥군의 한 중학교 여학생인 나영은 친구들의 계속되는 학교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대교 다리 난간 위에 서 있다. 죽음을 선택한 나영이 뛰어내리던 순간, 굶주린 어린 좀비가 다가와 떨어지는 나영의 손을 붙잡는다. 좀비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고흥의 마지막 생존 좀비다. 나영은 폭력으로 괴롭히는 친구들보다 좀비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되고, 둘만의 아지트를 만들어 우정을 쌓아 나간다. 좀비를 위해 먹을 것을 가지고 아지트를 향하는 나영을 학교 친구인 기훈이 발견하고, 기훈의 신고로 고흥군은 마지막 좀비의 실체를 알게 되고 좀비 헌터의 좀비 사냥이 시작이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8/tn_DPK017036.jpg', ' 아는오빠'),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98, 4, 'dbdb1114', '',
+ '스마트폰, 컴퓨터 모니터, TV, 광고간판들. 거짓과 왜곡이 난무한 프레임들, 그것에 강한 회의감을 느꼈고 그 감정들을 전위적 단편영화로 표현해내고 싶었다. 프레임(Frame) 안의 힘과 거짓, 그리고 무관심. 그것은 진실을 좌우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82.jpg', ' 아포리아'),
+ ('2012-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499, 2, 'dbdb1114', '',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0/tn_DPK018246.jpg', ' 에필로그'),
+ ('2013-01-01', 2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00, 3, 'dbdb1114', '',
+ '벽에 낙서된 전화번호를 수집하는 몽룡은 어느 날 호기심에 전화를 건 상대 심청과 만난다. 둘은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며 가까워지지만, 사소한 거짓말이 둘 사이를 갈라놓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37.jpg', ' 여보세요'),
+ ('2018-01-01', 2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01, 1, 'dbdb1114', '',
+ '홀로 외딴 섬처럼 지내고 있는 우희에게 한동안 소원했던 고향친구 영신이 찾아온다. 둘의 갑작스러운 만남은 생각보다 길어지고, 예상외로 짧게 끝난다.연출의도각자 헤매다가 마주하고 싶은 필요를 느낄 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4/tn_DPK014724.jpg', ' 내가 필요하면 전화해'),
+ ('2015-01-01', 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02, 5, 'dbdb1114', '',
+ '양계장을 운영하는 부부는 딸이 하나 있다. 부모님이 닭에게 대하는 학대를 보며 자라온 딸은 닭을 괴롭히며 희열을 느낀다. 어느 밤, 딸은 닭으로 변하고 만다. 딸을 못 알아 본 부부는 그동안 해 오던 학대를 그대로 자식인 딸에게 저지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12.jpg', ' 역할놀이'),
+ ('2014-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03, 3, 'dbdb1114', '',
+ '주인공 구진은 여자친구로부터 외도를 의심 받는다. 여자친구에게 공부한다고 말해놓고, 다른 여자랑 머리가 젖은 채 집에서 나오는 모습을 들켰기 때문이다. 구진은 이것이 오해임을 해명하기 위해, 주변사람들을 인터뷰하며 당일 상황을 재연하는 등, 온갖 증거로 점철된 영상편지를 보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810.jpg', ' 영상편지'),
+ ('2015-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04, 5, 'dbdb1114', '',
+ '미션스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해금을 전공하는 나라는 불교신자이다. 이 때문에 신앙부장 도훈과 매번 부딪힌다. 설상가상으로 그 둘은 음악 수행평가에 같은 조가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88.jpg', ' 오마이갓');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8-01-01', 6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05, 4, 'dbdb1114', '',
+ '막강 무공의 악당 하나가 산골 마을을 지배하고 있다. 선해 보이는 고수 하나가 나타나 그 녀석을 처단한다. 그런데 그 고수가 다시 마을의 독재자로 군림한다. 마을의 어수룩한 청년 하나가 다른 무예 고수를 찾아 길을 나선다. 소림사 출신의 중국요리 집 주인, 동네 아저씨 같은 택견의 대가, 우스꽝스러운 외양의 맹인 무사, 누구든지 한 방에 보내 버린다는(하지만 대강 봐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의 정우성을 떠올리게 하는) 과묵한 사내 등이 마을을 구하기 위해 찾아온다. 이 마을은 어떻게 될까? 친숙한 이야기, 집요한 아마추어리즘, 무심한 장르적 관성과 변칙, 날것과 날림의 미학 등을 장착한 고봉수 감독의 신작 우리 마을 은 그의 장편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뛰어나다. 고봉수 영화의 애호가들을 흥분시키고도 남을 만한 괴력을 보여준다. (정한석)',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95/tn_DPK020223.jpg', ' 우리마을'),
+ ('2018-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506, 4, 'dbdb1114', '',
+ '29세가 되도록 섹스 한번 해보지 못한 진호는 번번히 번개에 실패한다.동갑내기 친구들은 그런 진호를 놀려 대고, 그럴 수록 진호는 더욱 조바심이 난다.그때 절친이자 셀럽인 태웅이 진호에게 뜻밖의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진호는 서른이 되기 전에 사랑을 할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02.jpg', ' 우정파크'),
+ ('2014-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07, 4, 'dbdb1114', '',
+ '스무 살 소녀 솜이의 꿈은 우크렐레 연주다. 어느날 그녀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았던 우크렐레를 들고 무작정 악기점으로 향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24/tn_DPK021389.jpg', ' 우크렐라'),
+ ('2013-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508, 3, 'dbdb1114', '',
+ '17번 쑤실 때까지... 그 새끼 살아있어야 돼사람을 죽여 본 호영에게 사람을 죽이려는 철수가 찾아온다. 철수가 죽이려는 남자는 민석이다. 철수는 호영에게 민석을 17번 찌를 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면 민석이 고통을 느껴야 하기 때문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15.jpg', ' 유턴금지'),
+ ('2016-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09, 2, 'dbdb1114', '',
+ '이별을 통보 받는 남자의 시선으로 이별의 이유를 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 스낵무비',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63.jpg',
+ ' 이별공식'),
+ ('2018-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10, 3, 'dbdb1114', '',
+ '다큐멘터리 감독 철수는 두만강 국경지대에서 벌어지는 탈북민을 인터뷰하기 위해현지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현지인과 함께 두만강을 찾아간다.철수는 두만강에서 탈북을 시도하는 여성 두 명을 발견하게 되고 현지인과 함께 그들을 쫓아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1/tn_DPK015592.jpg', ' 인간시장'),
+ ('2018-11-15', 10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11, 4, 'dbdb1114', '',
+ '제주 해녀들의 신명나는 싱크로-나이쓰 도전기그녀들의 우아한 물질이 시작된다!아쿠아리움에서 수중 공연 일을 하던 전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영주’(전혜빈)는 제주도 해녀들의 싱크로나이즈드 코치를 제안 받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러나 해녀 대표 ‘옥자’(문희경)는 행사에 무관심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을 혼란스럽게 하는 영주가 영 못마땅하다. 영주는 자신을 무시하는 옥자에게 자존심을 건 바다 잠수 대결을 신청하게 되고, 이기는 쪽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한다. 과연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이며, 제주 해녀들은 무사히 싱크로나이즈드를 배워 공연을 할 수 있을 것인가…!',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5/tn_DPK013905.jpg', ' 인어전설'),
+ ('2018-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12, 3, 'dbdb1114', '',
+ '집에 홀로 남겨진 민규.민규는 자신의 추억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다.돌아온 집은 어딘가 공허한데... 민규는 기억을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11.jpg', ' 추억대출'),
+ ('2019-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13, 2, 'dbdb1114', '',
+ '태수는 얻어걸린 5억 계약 건으로 공항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다. 공항으로 가기 전에 전날 같이 술 먹은 친구 정섭이네 놓고 간 지갑을 받으러 정섭이를 만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7/tn_DPK014836.jpg', ' 출국심사'),
+ ('2015-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14, 1, 'dbdb1114', '',
+ '술에 취한 형 찬우는 형제간에 처음으로 진지한 대화를 시도하지만, 동생 민우는 그런 형의 모습이 달갑지 않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5/tn_DPK017943.jpg', ' 취중진담');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7-01-01', 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15, 3, 'dbdb1114', '',
+ '한소녀와눈이 안보이는장애를갖은아빠. 누가 봐도 노숙자인 것처럼 보이는데.. 식당 첫 손님으로 들어온 두 명의 손님. 그들은 무사히 식사를 마칠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4/tn_DPK016626.jpg', ' 코끝이찡'),
+ ('2011-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516, 1, 'dbdb1114', '',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30.jpg', ' 타나토스'),
+ ('2014-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517, 2, 'dbdb1114', '',
+ '성공률 100%의 킬러 한강수. 그러나 노쇠하단 이유로 은퇴를 권고 받고, 그에게는 마지막 의뢰가 주어진다. 목표물을 확인하는 순간, 그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데…. (2014년 1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연출의도인생은 재미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33.jpg', ' 파이어드'),
+ ('2013-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18, 3, 'dbdb1114', '',
+ '귀가 들리지 않는 소년이 보이지 않는 바람을 쫓는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8/tn_DPK017031.jpg', ' 귀머거리와 바람'),
+ ('2019-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19, 3, 'dbdb1114', '',
+ '동료와의 점심 약속이 깨진 날, 사람들 눈을 피해 비품실에 숨어 끼니를 때우는 동구전날 새벽까지 진탕 술을 마시고 비품실 구석에서 잠을 자고 있던 초원예상치 못한 서로의 등장에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몹시 불편하다.민망함에 급히 자리를 벗어나려는 동구에게 초원이 갑작스런 제안을 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94.jpg', ' 혼밥연습'),
+ ('2016-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520, 1, 'dbdb1114', '',
+ '영업부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던 명준은 남다른 취미가 있다. 바로 매일 주변인을 녹음하고 기록하는 것. 모든 통화내용까지. 어느 날 명준은 애인 가연과 통화 중 통화너머의 가연의 직장상사(승찬)와의 은밀한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고. 가연과 승찬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90.jpg', ' 히든트랙'),
+ ('2016-01-01', 7,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521, 5, 'dbdb1114', '',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A001330.jpg', ' 검은프레임'),
+ ('2014-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22, 1, 'dbdb1114', '',
+ '여고생 고은은 주위 학생들에게 담배를 팔며 용돈벌이를 한다. 어느 날 담배를 얻기 위해 낯선 남자에게 자신의 속옷을 팔게 되는데 이 소문은 학교에까지 들어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46.jpg', ' 그러시든가'),
+ ('2012-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23, 5, 'dbdb1114', '',
+ '연은 박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 (2012년 제12회 서울LGBT영화제)',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19.jpg',
+ ' 나방스파크'),
+ ('2017-01-01', 3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24, 3, 'dbdb1114', '',
+ '해가 사라진 근 미래의 서울. 사람들은 불안을 잠재워 줄 방법을 찾는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06.jpg',
+ ' 나이팅게일');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6-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25, 2, 'dbdb1114', '',
+ '게이 고수미는 가정폭력, 성폭력, 결손가정, 방황하던 어린 시절, 미래를 알 수 없는 삶, 점차 사라져가는 자존감 등에 시달려온 과거가 싫다. 그 것을 극복해 보고자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영화를 만들어 보지만 여전히 미래는 불투명하고 꿈마저 사라져 간다. 하지만 아직은 세상과 사람들 앞에 당당하고 싶은 고수미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3/tn_DPA000912.jpg', ' 아이돈케어'),
+ ('2017-01-01', 1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26, 3, 'dbdb1114', '',
+ '23살의 한 여자는 사랑하는 애인이 있었다.여자의 애인은 육군병장으로 제대를 한 달 앞두고 군부대에서 의문사를 당하였다. 남자는 여자가 마지막으로 면회를 왔을 때 말했다.“이제 군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어. 조금만 참고 기다려. 무사하게 아무 일없이 남은 군대생활을 잘 끝내겠어. 그리고 우린 결혼을 하는 거야.”어느 날, 남자의 집으로 흰 마스크를 한 군부대 전령 두 명이 찾아왔다.유골상자를 들고서.훈련 중 자살이라고 했다.군 법률에 따라서 주검은 화장으로 처리했다고 했다.남자의 부모들은 일찍 체념했다.그러나 여자는 그럴 수가 없었다.내 애인이 죽을 리가 없다.더구나 훈련 중 자살이라니?애인은 제대를 손꼽아 기다렸다. 군대생활을 이겨내고 있었다.이제 제대를 하고, 결혼할 날만 기다리고 있었잖은가.너무나 열렬하게 서로 사랑했다.남자는 함부로 쉽게 자기 자신을 죽음으로 이끌어 갈 그런 남자가 아니었다.여자는 결심했다.애인이 자살한 까닭을 자기가 직접 확인해봐야 하겠다고.여자는 전방 군부대가 있는 남방한계선 가까이까지 간다.그녀의 차는 애인이 근무하던 군부대를 향해서 북쪽으로, 북쪽으로 내달린다.왜 갑자기 애인이 죽었는지, 그 정확한 죽음의 사인을 꼭 알아내야만 한다.여자는 아직 울지 않는다. 울음을 울기에는 아직 아무 것도 확인된 게 없다.아직 아무 것도, 그 아무 것도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04.jpg', ' 남방한계선'),
+ ('2019-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27, 1, 'dbdb1114', '',
+ '초등학교 4학년 ''정만''은 담임선생님 ''미숙''의 편애 때문에 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미숙의 편애는 심해진다. 그로 인해서 정만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하나씩 곁에서 멀어지게 된다. 정만은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최후의 저항을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68.jpg', ' 누룽지사탕'),
+ ('2019-01-01', 33,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28, 4, 'dbdb1114', '',
+ '공장에서 일해야 하는 청년. X 그는 작업환경이 얼마나 잘 못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상태로 일을 한다. 그것이 당연한 과정인 것으로만 알았다. 모든 환경을 고스란히 자기가 감당하고 이겨내야 할 몫이라고 생각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이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미처 몰랐다. 알았다면 보내지 않았을 테다. 산업재해, 그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녀석이 애지중지하던 벌통을 옮겨야 한다. 다행히 벌을 위탁해 주는 곳이 있다. 호은에게 형은 늘 답이었다. 은유를 즐겨서 알아듣기 힘들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젠 그 형이 없다. 벌통을 옮겨야 한다고 했을 때도 알았다고 했다. 그런데 그게 끝이었다. 이 녀석들도 열악하게 일한다. 벌이 살기 좋은 환경, 꽃이 많은 곳으로 데리고 가고 싶다. 관리소장은 각박한 도시에서 한편으론 벌이 있어 좋았는데. 오늘은 아파트 사람들이 볼멘소리를 하니 치우라고 아이에게 큰소리를 쳐야 한다. 그런데 이 어린 녀석이 대든다. 화가 갑자기 치밀어 오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98/tn_DPK020298.jpg', ' 데칼코마니'),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29, 5, 'dbdb1114', '',
+ '고아에, 가난에, 왕따까지! 불행 3종 세트를 지녔음에도 항상 밝은 긍정소녀, 주인형. 그녀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정체불명의 꽃미남 4인방이 나타났다! 평범한 소녀가 신비로운 능력을 가진 ‘Dream Knight’들과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모든 소녀들에게는 로망을! 꿈을 잊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을! 각박한 세상 속에 갇힌 이들에게는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제, 당신의 가슴을 뜨겁게 달궈줄 심장어택 드라마가 찾아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1.jpg', ' 드림나이트'),
+ ('2012-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30, 1, 'dbdb1114', '',
+ '서로의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찍는 커플. 그들은 스마트 폰으로 무엇을 담고자 했던 것일까? 그들이 찍은 스마트폰 영상 속에 사랑이란 이름으로 감추어진 또 다른 이면들이 드러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31.jpg', ' 롤러코스터'),
+ ('2019-01-01', 9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31, 1, 'dbdb1114', '',
+ '꿈을 찾아 떠나는 여배우들의 수다와 공연을 준비과정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자아성찰 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1/tn_DPK015304.jpg', ' 여배우들의 동행'),
+ ('2017-01-01', 75,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532, 2, 'dbdb1114', '',
+ '킬러이자 게이인 치수(나르는칼)와 기태(들개)는 각자의 조직으로부터 임무를 부여받는다.그러던 중 두 사람은 몇 번에 거쳐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서로 만나기로 한 사이였음을 알게 된다.둘은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조직으로부터 배신자로 낙인찍혀 위협을 받고 위험에 처하게 된다.나르는칼과 들개는 새로운 가족을 이루고 싶지만 두 사람을 가로막는 어둠의 존재가 만만치 않은데 그 험난한 역경을 이겨내고 두 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40.jpg', ' 롱타임노씨'),
+ ('2015-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33, 4, 'dbdb1114', '',
+ '열여덟 여고생 은. 몇 달 전 실수로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다가, 남자친구 부모님의 강요로 결국 낙태수술을 받고,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아이를 잃게 되는 아픔을 겪는다. 학생 신분으로서 아이를 임신했다는 수치심.. 미성년이었지만 자신의 아이를 지웠다는 죄책감.. 그에 따른 후유증과 상처들.. 잘못된 운명 앞에서 은에게 몇 달의 시간은 몇 년이 흐른 것처럼 길게만 느껴진다. 은은 학교에서 퇴학당한 뒤에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지만, 마땅히 받아주는 곳이 없다. 우연히 길을 가던 중에 헌책방 간판에 붙은 아르바이트 공고를 보게 되는 은. 헌책방 사장 수민을 설득해서 간신히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2016 서울이카루스드론국제영화제 일반경쟁부문우리는 잘못된 운명 앞에 서게 된 자신들의 이야기들이 오랜 시간 동안 소설처럼 꾸며진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되짚어 생각해보면, 그 이야기들의 서막은 바로 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의 깊은 반성과 세상과의 타협으로 극복해낸다면, 언젠가는 용서와 관용으로 받아들여질, 그 날이 올 수도 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50.jpg', ' 순간이야기'),
+ ('2013-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34, 2, 'dbdb1114', '',
+ '우연히 학생들의 폭행 사건을 발견하게 되는 편의점 알바생 동천 그리고 이순경과 김순경. 하지만 모두 무관심과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매정하게 지나친다. 그리고 늦은 시각, 동천이 일하는 편의점으로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가 담배를 사러 들어오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2/tn_DPK016858.jpg', ' 어서오세요');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5-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35, 1, 'dbdb1114', '',
+ '결혼한 지 10년 된 부부. 남편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아내는 한 번 만나자는 낯선 여자의 연락을 받는다. 여자는 자신을 재미교포 FBI 특수요원이라고 소개하면서, 남편이 외계인이라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연 아내의 선택은?',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95/tn_DPK020226.jpg', ' 외계인이다'),
+ ('2014-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36, 2, 'dbdb1114', '',
+ '작은 편집실을 운영하고 있는 정수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작업의뢰 연락을 받고, 기분이 썩 좋지 않다.그녀를 기다리면서, 정수는 오늘도 다양한 손님들과 만나야 한다.(2014년 제19회 인디포럼)연출의도번번이 이어지지 못하고, 어긋나는 관계들 속에서 나는 어떤 모습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70.jpg', ' 이음편집실'),
+ ('2016-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37, 4, 'dbdb1114', '',
+ '청력을 잃어가는 아이와, 그런 아이에게 미술을 가르치려는 엄마. 그러나 아이는 소리를 들을 수 없음에도 피아노에 관심을 갖고, 그런 아이를 보며 엄마는 속상해 한다. 어느 날 우연히 엄마는 아이의 스케치북을 보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22.jpg', ' 종이피아노'),
+ ('2016-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38, 5, 'dbdb1114', '',
+ '늦은 밤, 인적이 드문 도로변에서 정체 불명의 중년 남자가 히치하이킹을 시도한다. 아무도 태워 주지 않자 그는 다짜고짜 어느 봉고차 앞에 멈춰 선다. 중년 남자는 봉고차에 무작정 올라타선 운전수에게 술을 마시자고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9/tn_DPK015899.jpg', ' 히치하이커'),
+ ('2018-01-01', 7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39, 1, 'dbdb1114', '',
+ '자원 없는 청(소)년들과 어른들이 모여 8년째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하는 ‘소풍가는 고양이’는 대학에 가지 않은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사회적 기업이다. 2014년 봄, 매출 천만 원이 안 되던 작은 가게는 3년 뒤 매출 5천만 원을 돌파했다. 그 사이 가게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 이 영화는 작은 가게가 성장하는 동안 돈벌이와 인간다움 사이에서 진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2/tn_DPA001112.jpg', ' 길모퉁이가게'),
+ ('2011-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540, 1, 'dbdb1114', '',
+ '그녀와 헤어지던 날… 웬 도둑고양이 한 마리가 불쑥 우리 집으로 들어왔다.그런데 이 고양이 왠지 낯이 익다…남자는 우연히 맡게 된 도둑고양이를 통해 헤어진 여자친구를 자꾸 떠올리게 된다.연출의도어느 날 불쑥 집으로 들어온한 마리의 도둑(길)고양이를 통해 이별의 아픔을 그려보고 싶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4/tn_DPK017320.jpg', ' 도둑고양이들'),
+ ('2014-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41, 4, 'dbdb1114', '',
+ '북에서 온 소년 영민은 어렵사리 남한에 도착했다.생각과는 달리 바람이 참으로 매서웠다.소년은 먼 바를 보았다.그리고 또,바람이 불어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4/tn_DPK016914.jpg',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2019-11-14', 132, '2025-01-07 11:30:43.023000', 9, NULL, 1542, 2, 'dbdb1114', '',
+ '아름다운 연인 메르세데스와 결혼을 앞두고 젊은 나이에 선장의 자리에 오른 전도유망한 청년, 에드몬드 단테스.그는 메르세데스를 짝사랑하던 친구의 배신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정치적 야망을 품고 있던 빌포르 검사에 의해 감옥에 갇히게 된다. 20년 후, 감옥에서 탈옥한 에드몬드는 몬테 크리스토 섬에 숨겨진 보물을 손에 넣고 ‘몬테 크리스토 백작’이란 이름으로과거의 원수들에게 치밀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86/tn_DPA001674.jpg', ' 몬테크리스토'),
+ ('2019-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43, 2, 'dbdb1114', '',
+ '‘심희’는 무언가 잃어버린 것 같다. 산을 헤매고 있다. 꿈도 없고, 목표도 딱히 없던 ‘영노’와 영화감독이 되겠다고 말만 하는 ‘광철’은 유튜브 영상을 만들어 보기로 한다. 그리고 그들은 산 속에서 우연히 등산객 심희와 마주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6/tn_DPK016307.jpg', ' 이무기여도 괜찮아'),
+ ('2014-01-01', 3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44, 1, 'dbdb1114', '',
+ '때는 2075년, 임상병리학자 정원은 과거에 겪었던 동생의 죽음을 매일 밤 꿈속에서 반복한다. 정원은 이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10년 만에 달(고요의 바다)에 가게 되고, 동생이 죽었던 불가사의한 일을 다시 경험하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3/tn_DPK017878.jpg', ' 고요의 바다');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8-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545, 2, 'dbdb1114', '',
+ '“늦어도 되니까.. 제발 제 가족들이 건강하게만 살게 해주세요.”시한부 환자로서 저승 세계로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저승 새내기 금광산. 삶의 마지막에 가족들의 보살핌과 사랑을 많이 받아서 어떤 방법으로든 은혜를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 마음이 우연 주식회사에 연락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우연주식회사를 통해 이승에 남겨진 가족들에게 우연을 가장한 행운을 선물을 한다. 그 선물은 의뢰인의 남은 가족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다.“그런데 오늘 신의 완벽함에 감히 궁금증이 생겼습니다..”서정준은 우연 주식회사에 취업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사원으로, 금광산을 만나기 전까지는 원리원칙을 중요시하고 회사 방침을 맹신하며 의문을 갖지 않는다. 그런데 서정준은 인간의 삶에 개입하지 못하게 하는 회사의 불합리함을 깨닫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1/tn_DPK015584.jpg', ' 우연주식회사'),
+ ('2019-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46, 5, 'dbdb1114', '', '연지는 사랑하는 진수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6/tn_DPK016988.jpg', ' 해피호구데이'),
+ ('2018-01-01', 5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47, 5, 'dbdb1114', '',
+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를 늘 입에 달고 살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영화계의 거장이 되고 싶어 하는 영상학도 ‘방욱’. 그러나 아직까지 본인의 이름으로 제대로 된 단편영화 조차 한 편 제작해 본 적이 없다. 열정만은 다분하나, 대학만 가면 원 없이 영화만 찍을 수 있을 것 같았던 바람과는 달리 학과는 영상 전반에 대해 다루고 있었으므로 그가 고대하던 영화는 졸업학년에 가까워서야 시작할 수 있었던 것. 2년간의 군복무 동안 준비했던 여러개의 단편영화 시놉시스들로 복학을 완전 무장대비한 그에게 그가 복학한 2학년 커리큘럼은 오로지 다큐멘터리 제작이라는 청천벽력이 떨어지고, 제작인원은 이미 팀을 맞춘 인재들을 제외한 오합지졸들로 구성하게 되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맹장이 터진 선배를 대신해 퍼스트를 나간 립스틱 광고 촬영현장에서 입대 전 동거까지 함께했던 전애인 ‘점이안’을 만난다. ‘방욱’은 남자배우와의 농도 짙은 키스신에 맞춰 수없이 불과 얼마 전까지 입을 맞췄던 전 여인의 입술에다 심도 깊은 포커스를 해야 하는 웃픈 상황까지. 총체적인 난국 속 그는 온전히 자신만의 다큐멘터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아니, 조금이라도 그는 무언가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 것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35.jpg', ' 븨듸오그라퍼'),
+ ('2015-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548, 2, 'dbdb1114', '',
+ '오랜 연인과 헤어진 뒤 직장에서는 승진하고, 훈남 정훈의 대시까지 받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성희.그러나 어둠 속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건 새로운 로맨스도 희망찬 미래도 아닌,진저리 나도록 끔찍한 존재였으니… 깨어나자 보이는 건 웃고 있는 우진과 쓰러진 정훈의 모습.성희는 공포에 젖는다. 끔찍한 3주년 파티와 사랑을 강요하는 우진 속에서, 성희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깨어난 정훈은 성희와 함께 몰래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부상을 입은 몸으로는 쉽지가 않고,설상가상으로 우진마저 그들을 쉽게 놓아주려 하지 않는다. 다시 잡히고 만 성희와 정훈은 이제 아무런 희망도 없다.그저 우진의 신경을 거스르지 않으려 애를 쓸 뿐이다. 그 때, 문 밖에서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들려오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93.jpg', ' 사랑해서그래'),
+ ('2016-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549, 2, 'dbdb1114', '',
+ '도 현(고현지)은 고등학교 예술제에서 안토니와클레오파트라 극의 주연으로 발탁돼 기회를 얻고, 백태경(이태경)은 늘 해 왔던 피아노 독주 기회를 버린다. 공연 3일을 앞두고 도 현과 백태경은 히스테릭한 주변 인물들을 피해 탈출구를 찾아 헤멘다. 그 끝엔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기다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64.jpg', ' 샐러드데이즈'),
+ ('2012-01-01', 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50, 5, 'dbdb1114', '',
+ '하이힐을 신은 젊은 여성이 지하철을 탄다. 발이 아픈 그녀는 자리에는 앉았지만 주변 승객들이 짜증스럽다. 만원인 열차에서 난동을 부리는 남자에게 걸려든 그녀는 뜻밖의 도움을 받고 무사히 지하철에서 내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40.jpg', ' 언더그라운드'),
+ ('2019-01-01', 4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51, 5, 'dbdb1114', '',
+ '버스킹을 하던 범수는 팬 현우를 사랑하며 음악적 정체성을 깨닫는다. 프로듀서 희진은 범수를 잘 나가는 가수로 키우려 하지만 범수는 그저 좋은 음악을 하고 싶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4/tn_DPK016628.jpg', ' 속삭이듯 해줘'),
+ ('2017-01-01', 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552, 1, 'dbdb1114', '',
+ '내 여자친구는 눈이 예쁘다. 내 여자친구는 입술도 너무 예쁘다. 이런 친구가 내 여자친구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그런데 내 여자친구는 셀카(셀프카메라)를 너무 많이 찍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80.jpg', ' 그녀의 이별법'),
+ ('2011-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53, 3, 'dbdb1114', '',
+ '배우가 꿈인 송연은 숙취로 아침을 맞이한다. 어제 일은 잘 기억나질 않는다. 쉬는 날도 일하는 날도 아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28.jpg', ' 혼자있는시간'),
+ ('2016-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54, 3, 'dbdb1114', '', '어린이 인형극장에 소동이 일어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0/tn_DPK017762.jpg', ' 뿡빵삥뽕인형극장');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2-01-01', 2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55, 5, 'dbdb1114', '',
+ '보통 사람들은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죽는다면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되는지를 몰라서 두려워하고, 육신身이 자기라고 생각해서 죽고 사는 것에 매여서 살고 있다. 생을 마감할 시점이 다가오는 노인들이 지인의 죽음을 계기로 자신들이 생각하고 있던 일반적인 죽음의 모습과는 다른, 풀리지 않은 소크라테스의 유언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소크라테스의 유언에 관한 토론을 통하여 영혼은 소멸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자기의 영혼을 훌륭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魂은 소멸하지 않기 때문에 육신身의 생과 사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독약도 옷을 빨리 벗게 하는 약이며, 죽고 사는 것은 하나의 옷을 벗는 과정임을 이해함으로써 소크라테스가 유언으로 남긴 메시지를 알게 된다. 그래서 노인들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황혼을 맞이하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80.jpg', ' 소크라테스의 유언'),
+ ('2017-01-01', 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56, 3, 'dbdb1114', '',
+ '산에서 호랑이를 만난 나무꾼은 호랑이를 어릴 때 헤어진 친형님으로 속여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이를 진짜로 믿은 호랑이는 지극 정성으로 나무꾼의 어머니를 모신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99/tn_DPK014406.jpg', ' 호랑이형님과 나무꾼'),
+ ('2019-01-01', 8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57, 4, 'dbdb1114', '',
+ '전설적인 무용수 이사도라 던컨은 1913년 4월에 자신의 아이가 세상을 떠난 뒤 ‘엄마’라는 이름의 독무를 창작했다. 부드러움의 정점에 이르는 순간, 엄마는 아이를 떠나보내기 직전 마지막으로 그를 보듬어본다. 현대의 프랑스에서 이사도라를 포함한 4인의 여성이 새롭게 ‘엄마’를 접하고 이를 각자만의 방식으로 해석해나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8/tn_DPF019481.jpg', ' 이사도라의 아이들'),
+ ('2018-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558, 5, 'dbdb1114', '',
+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화분.디트로이트는 무엇이고 우쿨렐레는 무엇일까?',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83.jpg',
+ ' 디트로이트 우쿨렐레'),
+ ('2016-01-01', 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59, 1, 'dbdb1114', '',
+ '방학을 맞아 시골 할머니 댁에 맡겨진 데미안. 아무것도 없고 조용한 시골이 심심하고 지루하기만 하다. 하지만 이내 할머니가 끓여주신 당근 수프를 먹다 정체불명의 이빨을 발견하고, 친절한 미소 뒤 감춰진 할머니의 진실에 대해 하나둘 추측하게 되는데... 과연 데미안의 방학은 무사할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5/tn_DPK014441.jpg', ' 당근수프와 함께한 화요일'),
+ ('2008-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60, 1, 'dbdb1114', '',
+ '눈앞에 나타난 이상형, 절대 놓칠 수 없다!연출의도.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 어떤 장애에도 아랑곳 않고, 끝없이 달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 모습이 비록 우습고 어리석어 오기처럼 보일지라도.',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7/tn_DPK014330.jpg', ' 전화번호가 필요해!!'),
+ ('2017-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561, 1, 'dbdb1114', '',
+ '파리에 사는 남자와 서울에 사는 여자가 전화로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린 단편영화',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05.jpg',
+ '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 ('2007-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62, 4, 'dbdb1114', '',
+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인 이나영은 올해 처음으로 민주주의에 대해 학교에서 배운다. 나영이는 민주주의에 대해 배우며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습에서 민주주의의 원칙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며 의아함을 느낀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아이들을 차별하며, 등하교시에 이용하는 버스에서는 불친절함을 느끼며, 아버지가 일하는 회사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를 차별하는 모습을 보며 실망감을 느낀다.주제/기획의도(Theme/Intention of making the film).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의 민주주의와 자유에 관한 취지에 맞게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인 나영이의 관점에서 바라본 민주주의의 모습에 대해 우리 일상 속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모습을 가지고 민주주의란 어떠한 것인지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민주주의에 대해 배운 것은 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배운 딱딱한 내용이 대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저희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해 쉽게 내용을 전달할까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 되도록이면 쉽게 이 주제를 다루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5학년인 나영이의 눈에 비친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주변에서 민주주의의 원칙이 지켜지는 모습과 그렇지 않은 모습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우리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아야 하는 지에 관해 이야기 하고자 하였습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3/tn_DPK017879.jpg', ' 나영이의 눈'),
+ ('2015-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63, 2, 'dbdb1114', '',
+ '“죽어야겠다. 나는... 쓸모없는 놈이니까.”그 날, 동이 트기 전 한강 다리위엔, 그놈이 서있었다. 쓸모없는 놈이.주마등처럼 흘러가는 그놈의 옛 기억. 군대에서도, 사회에서도, 여자친구에게도, 그놈은 쓸모없는 놈이었다. ?잘난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는 그 놈. 죽기로 결심하고 한강다리 위에 섰다.그러나 죽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었다. 눈 딱 감고, 뛰어내리면 되건만, 발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4/tn_DPK016906.jpg', ' 쓸모없는 놈'),
+ ('2015-01-01', 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64, 1, 'dbdb1114', '',
+ '처음으로 혼자 지하철을 타는 아이는 지하철 속 수많은 군중들을 지나쳐간다. 그 군중들은 각각이 특색 없어 보이고 아이에게는 그 무리 자체로 두렵고 낯설며 어렵기만 하다. 지하철에 올라 탄 아이는 무색무취로 가득한 공간 안에서 잠에 든다. 그리고 눈을 뜬 아이는 현실과는 다른 텅 빈 지하철에 홀로 남겨진다. 그곳에서 아이는 제각기 다른 특별한 사람들을 만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4/tn_DPK013884.jpg', ' 지하철의 색');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2-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65, 2, 'dbdb1114', '',
+ '고슴도치의 시선과 나레이션을 따라가다 보면 한 동거 커플의 생활 연애담이 펼쳐진다. 세심한 공간 묘사와 경쾌한 편집, 독특한 사운드의 사용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2012년 제6회 대단한단편영화제 단편경쟁)',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83.jpg', ' 고슴도치 고슴'),
+ ('2016-01-01', 94,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566, 3, 'dbdb1114', '',
+ '솔직한 이야기 27년 역사상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 해본, 스포츠 아나운서 하연 그녀 때문에 멀리서 속앓이 하는 남자 참 많았다.다가오는 남자도 많았다 허나 연애 세포 부족으로, 무수한 남자들의 호감과 애정 공세를 속절없이 보내버린 게 벌써 몇 해던가 연애 면역력 제로인 그녀 앞에 어느 날 두 남자가 다가온다 이전과는 다르다.적극적이고, 강렬하며, 또 화끈하다.것도 두 남자 전부 다! 친구들은 말한다. 정 모르겠으면 둘 다 자보라고…!사실 호기심은 생긴다.두 남자 모두 건드려보고 싶다 한 없이 부족한 연애 경험치에 비해 너무 막강한(?) 상대들을 만난 하연 스포츠 해설위원인 재혁, 이종격투기 선수인 한남 두 남자와 동시에 미묘한 줄다리기로 밀고 당기며 썸을 타는 하연 인생 경험, 연애 경험 모두 풍부하다 못 해 농익은 두 친구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가며 본격 연애를 시작해 보려는데...문제도 많고 사연도 많은 하연과 예나, 서하 세 여자의 격정 연애사, 그 끝은?',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6/tn_DPK018491.jpg', ' 그녀들의 사정'),
+ ('2017-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67, 1, 'dbdb1114', '',
+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며 2주년을 맞은 준오와 민재는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준오의 예약 실수로 호텔을 나와 가게 된 게스트하우스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와중에 준오와 민재의 사랑은 또다시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088.jpg', ' 기울어진 여름'),
+ ('2013-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568, 3, 'dbdb1114', '',
+ '주인공 추추는 갚은 산 속 아름다운 숲속에 위치한 장난감 마을에서 온갖 장난감, 인형들과 함께 살아가는 장난감 증기기관차이다. 추추는 호기심 많고, 책임감이 강한 꼬마기차로, 문제의 당사자들을 처리하려고 앞장을 서기로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2/tn_DPK016846.jpg', ' 꼬마기차 추추'),
+ ('2017-01-01', 3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69, 5, 'dbdb1114', '',
+ '다양한 교통수단들이 어울려 사는 도심에서 시내버스로 활약하는 ‘타요’와 꼬마버스들. 여러 자동차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을 겪으며 성장한 꼬마버스들의 마을에 새로운 친구들이 왔습니다. 새롭게 차고지 식구가 된 감성소년 ''피넛''과, 남산과 도심을 오가는 부끄럼쟁이 트램 열차 ''트래미'', 듬직한 트램 관제 센터 ''스카이''와 같은 남산 친구들이 꼬마버스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며 벌어지는 시끌벅적 재미있는 소동과 유익한 경험들로 이루어진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우정, 협동, 배려 등 꼭 필요한 가치들을 스스로 깨닫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096.jpg', ' 꼬마버스 타요'),
+ ('2017-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570, 4, 'dbdb1114', '',
+ '1학기가 끝나간다. 진해역은 사라지고 터널에는 더 이상 차가 다니지 않는다. 영훈과 기림은 터널에서 헤엄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기림은 곧 이사를 간다고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1/tn_DPK014988.jpg', ' 다정함의 세계'),
+ ('2018-12-06', 93,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571, 3, 'dbdb1114', '',
+ '1980년대 군산 기지촌의 사진관집 아들 상국. 15살의 소년은 기지촌 성매매 여성을 만나 첫사랑에 빠진다. 상국은 그녀와 첫 경험을 하게 되고 그녀를 통해 미군 기지촌 여성들의 상처와 쓰라린 아픔도 목격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6/tn_DPK013919.jpg', ' 아메리카 타운'),
+ ('2013-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572, 4, 'dbdb1114', '',
+ '평화로운 뽀롱뽀롱 숲 속 마을에 보물섬을 찾아 헤매던 해적선이 도착합니다. 보물을 찾겠다며 숲 속으로 들어간 해적들은 뽀롱뽀롱 숲의 추운 날씨에 고생만 하게 되죠. 하지만 못된 해적들은 뽀로로를 속이고 친구들을 해적선으로 끌고 갔어요. 가까스로 도망친 뽀로로와 에디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도 타고, 상어들과 힘을 합해 해적선을 추격 합니다. 뽀로로와 에디는 해적들을 혼내주고, 친구들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요? 해적일당에 맞선 뽀로로와 에디의 신나는 활약을 기대하세요!',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99.jpg', ' 뽀롱뽀롱 구출작전'),
+ ('2008-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73, 1, 'dbdb1114', '',
+ '부자-아버지와 아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아버지는 충분히 일할 수 있는데 명예퇴직을 당하고 아들은 취직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일이 없어 백수로 놀고 있다. 아버지는 가족에게 명퇴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계속 출근을 핑계로 밖에 나간다. 아들 또한 가족에게 취업했다고 속이고 계속 일자리를 찾아다닌다. 한 공원에서 아버지와 아들은 만난다. 하지만 서로 같이 보지는 못하고 각각 따로 보게 되는 부자지간. 집에 들어와 따뜻한 저녁을 먹으며 서로를 안타깝게 생각하는 아버지와 아들. 그들은 다음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힘을 준다. 따뜻한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3/tn_DPK016196.jpg', ' 아버지와 아들'),
+ ('2019-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74, 5, 'dbdb1114', '',
+ '어느 날, 20년전 사라진 아버지가 사건을 가지고 돌아온다. 각기 다른 의견을 가진 3남매의 하룻밤 이야기.(2020년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89/tn_DPK020002.jpg', ' 아버지의 몸값');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6-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75, 1, 'dbdb1114', '',
+ '야동에 관심 많은 10후반 청소년 동석어느 날 학원에 새로 온 여학생 미애를 보고 반한 동석은 미애에게 프로포즈를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3/tn_DPK014490.jpg', ' 야키자키 미애'),
+ ('2019-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76, 2, 'dbdb1114', '',
+ '어떤 아프리카 바오밥 나무는 10분 동안 0.008mm 자란다. 그사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개 그레이하운드는 12km를 달리고, 지구는 태양 주위를 18,000km 돈다. 우리는 함께 걷고, 보고, 일하고, 달리고 멈춘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9/tn_DPK015248.jpg', ' 움직임의 사전'),
+ ('2014-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77, 4, 'dbdb1114', '',
+ '각기 다른 시대를 산 세 여성이 컷글라스 그릇과 함께 겪는 하루에 대한 이야기',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3/tn_DPK017877.jpg',
+ ' 컷글라스 그릇'),
+ ('2019-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78, 1, 'dbdb1114', '',
+ '연주는 자기 자신이 매우 싫다. 매사에 공격적인 태도, 본능적으로 사람들을 밀어내는 성격, 그리고 자신이 성소수자라는 사실까지. 호의로 시작된 엄마와의 대화가 크게 잘못되자 자기혐오가 극에 달한 연주는 자살을 시도한다. 하지만 자살시도는 은밀한 관계의 지오와 선생님의 예기치 못한 등장, 미스터리한 진희의 방해로 계속 실패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92.jpg', ' 틴더시대 사랑'),
+ ('2010-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79, 4, 'dbdb1114', '',
+ '학봉이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문방구를 보며 옛 기억을 더듬어 본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4/tn_DPK013885.jpg',
+ ' 모퉁이길 문방구'),
+ ('2018-01-01', 7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80, 1, 'dbdb1114', '',
+ '만년 꼴지만 하는 동석고의 컬링부. 이사장의 ‘컬링부 해체’ 라는 돌발발언 때문에 코치인 동혁은 고민에 휩싸인다.컬링부 해체를 막기 위해서라면 마지막 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길 뿐이다.현재 있는 컬링 선수들만 가지고는 도저히 컬링부 해체를 막을 길이 없는 동혁은 친구인 양감독과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술자리에서 양 감독으로부터 컬링에 귀재였던 민우에 대해 알게 되고, 그 민우가 현재 자신의 학교에 다니는 것을 알게 된다.컬링부 해체를 막기 위해 민우를 만나고 설득해 보지만 쉽지가 않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9/tn_DPK015501.jpg', ' 못말리는 컬링부'),
+ ('2017-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81, 4, 'dbdb1114', '',
+ '예술계에서 인정받는 화가이자 저명한 미대 교수 에드워드. 실패 없는 성공 가도를 달린 탓에 그는 자신만의 미술 철학과 스타일에 갇혀 학생과 동료 교수를 무시하며 안하무인 적인 태도를 보인다. 어느날 평소와 다르게 그림을 그리던 에드워드는 곧 자신이 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색맹에 걸 리게 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211.jpg', ' 브리징 컬러'),
+ ('1990-01-01', 87,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582, 4, 'dbdb1114', '',
+ '한국 리틀야구선수단이 싱가폴로 야구시합을 하러 떠났다. 그 팀은 북한에서 초청된 감독이 맡고 있었다. 첫번째 시합에서는 한국이 멋지게 싱가폴을 이겼으나 두번째 시합에서는 상대편에서 갖가지 속임수를 써서 무참히 참패를 당하고 말았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9/tn_DPK018241.jpg', ' 순돌이와 리틀 야구군단'),
+ ('2019-10-17', 84, '2025-01-07 11:30:43.023000', 5, NULL, 1583, 1, 'dbdb1114', '',
+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대신 복음을 받아들인 북간도의 기독교인들. 그들이 손에 쥔 십자가는 독립을 향한 담대함의 상징이자 짊어져야할 시대의 소명이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이 마지막 북간도 후예 故 문동환 목사의 회고를 따라 북간도 곳곳에 숨겨진 항일 독립 운동의 흔적과 의미를 좇는다.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서 모든 것을 바쳐 싸웠던 북간도 그리스도인들의 의미을 다룬 대서사시가 10월 17일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2019년 가을, 왜 북간도의 십자가인가? 3.1운동 100주년을 마무리하는 2019년 가을우리가 기억해야 할 3.1운동의 의의를 재조명한 작품무너지지 않은 벽같았던 일본 제국주의 앞에서 독립 선언서를 남기고 만세 시위를 펼쳤던 100년 전 민중들. 그들은 독립을 향한 염원이 바로 실현되리라 생각하고 맨몸으로 일제의 총칼에 맞섰던 것일까?민족의 미래를 위해 당신의 오늘을 희생한 우리의 선조들, 당대에는 패배했을지언정, 역사에서는 승리했던 사람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들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3/tn_DPA000998.jpg', ' 북간도의 십자가'),
+ ('2012-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84, 4, 'dbdb1114', '',
+ '가까운 미래... 우주시대의 중년 여성 ''김여선''씨... 그녀가 꿈꾸는 미래는 우주최강 보험왕!!! 또다시 일상이 밝았다. 오랜만에 덩치 큰 계약을 앞두고 황급히 내달리던 우주선은 적막한 우주 한복판에서 매정하게 퍼져버렸다. 막막한 그녀에게 벌어지는 황당한 우주 일상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0/tn_DPK018282.jpg', ' 스페이스 보험왕');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1-01-01', 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85, 2, 'dbdb1114', '',
+ '이솝 우화의 박쥐는 대개 기회주의자로 해석되지만, 한편으론 애매한 위치에 선 사회적 소수자일 수도 있다. 티벳 독립을 위해 인도로 망명한 티베탄, 일을 하고 싶어도 직업이 제한 되어있는 청소년, 한국 군인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 태어난 라이따이한, 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 트레스젠더) 혹은 에이섹슈얼. 이같은 사람들을 상징하는 박쥐는 날개도 달리고 네 발도 있으니 어느 쪽이든 속할 수 있어 좋아보인다. 각각의 동물을 찾아가면 환영도 받는다. 하지만 박쥐는 동물들이 속으론 그를 일원으로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동굴로 되돌아간다. 열린 마음이 미덕인 현대인은 과거에 비해 따뜻해졌을지 모르지만, 막상 자신의 일이 되면 싸늘하게 식어버린다. 소수자들은 그 온도차만큼 스스로 거리를 두게 되지 않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26.jpg', ' 애니웨어 노웨어'),
+ ('2017-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86, 2, 'dbdb1114', '', '',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4/tn_DPK014748.jpg', ' 어린이집 가는날'),
+ ('2018-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87, 2, 'dbdb1114', '',
+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과한 교육열에 잡혀사는 현수에게 어느 날 정반대 성격의 동급생 태권소녀 소미가 다가오며 현수의 세상은 더욱 넓어진다. 피아노를 치기 위해 손을 쓰는 현수가 축구나 태권도 같은 발을 쓰는 황동을 하고 싶어 한다는 노출은 맥거핀이 아니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73.jpg', ' 엘리제를 위하여'),
+ ('2002-01-01', 10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88, 3, 'dbdb1114', '',
+ 'Episode 13 : 페르세우스의 모험 1부인간과 제우스 사이에서 태어난 페르세우스는 용감하고 의협심 많은 청년. 어느 날 프로텍티스 왕이 어머니를 괴롭히는 것을 본 페르세우스는 이를 막게 되고, 앙심을 품은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메두사의 목을 베어오라는 명을 내린다.제우스와 다른 신들의 도움으로 페',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02.jpg', ' 올림포스 가디언'),
+ ('2013-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89, 1, 'dbdb1114', '',
+ '무명 배우로 살아가는 진국, 영노, 대진의 하루. 그들은 오전에 영화사에 프로필을 돌리고 평소 자주 들리던 술집으로 향한다. 평소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는 진국과 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노의 다툼이 시작되는데.. 그들의 이야기와 무관하게 거리를 지나치는 많은 이들과 관계를 맺으며 그들의 이야기는 점점 깊어져 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2/tn_DPK015645.jpg', ' 플라스틱 앙상블'),
+ ('2016-01-01', 7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90, 3, 'dbdb1114', '',
+ '체력 클리어! 연애는 득템! 5人5色 직원들의 발칙한 오피스 하드캐리 웹드라마',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0/tn_DPK014426.jpg',
+ ' 게임회사 여직원들'),
+ ('2018-01-01', 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91, 5, 'dbdb1114', '',
+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사랑 그 이별, 그래서 더 가슴 아픈이야기어디론가 향하는 정민. 처음 불타오르듯 열정적이고 뜨겁게 사랑했던 두 남녀는 시간이 흐를수록 어느새 서로에게 무관심해져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급기야 정민의 연인 철중은 이별을 통보한다. 하지만 정민은 그런 철중을 다시 붙잡아 보려고 애써보지만 서로에 대해 식어버린 사랑을 알게 될 즈음, 이미 마음 속 텅 빈 공허함 밖에 남아 있지 않다는 걸 누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된다. 영원히 사랑할 것 같았지만 이제는 다시 사랑할 수도 없고 다시 만남을 이어가는 것도 힘들어진 그런 사이가 되어버린 연인. 영원한 사랑이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92.jpg', ' 그럼에도 불구하고'),
+ ('2013-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92, 2, 'dbdb1114', '',
+ '팔리지 않는 과자들은 모조리 어두운 창고로 유배된다. 오늘의 유배자는 야심차게 세상에 나왔으나 아무의 관심도 끌지 못해 급기야는 끼워팔기에 동원된 비극의 메론볼이다. 메론볼은 아무도 자신을 먹어주지 않는 상황에 절망하고, 초코볼과 초코다이제는 동시에 메론볼에게 끌림을 느낀다. 결국 초코볼은 초코다이제에게 결투를 신청하게 되는데...(2014년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연출의도웃고 싶은 사람 웃고, 울고 싶은 사람 울고, 노래를 따라 부르고 싶은 사람은 따라 부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마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87.jpg', ' 다정하게 바삭바삭'),
+ ('2019-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93, 1, 'dbdb1114', '',
+ '동석은 사정상 알바 자리를 친구 호철에게 부탁한다. 보수가 괜찮다며 좋아하는 호철이를 배웅하고 돌아온 동석은, 그날 저녁 호철의 사고 소식을 듣게 된다. 청소년 캠프가 열리던 리조트 붕괴사고로 사망한 호철. 그러나 정규직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호철의 사망사고에 대한 보상은 차일피일 미뤄지고, 이에 동석은 분노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K017687.jpg', ' 수치로만 따질 수 없는, 존재의 가치'),
+ ('2018-01-01', 6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94, 1, 'dbdb1114', '', '중화요리 매니아 동아리들의 음식 탐구를 그린 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1/tn_DPK016116.jpg', ' 차이니즈 봉봉(북경편)');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9-06-13', 83,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595, 3, 'dbdb1114', '',
+ '[속보] 아나운서 출신 유튜버! 살인범을 단독 인터뷰 하다!전직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지희’는 의도치 않게 방송국에서 잘리고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수배중인 살인범에게서 자신을 취재해 달라는 의문의 전화를 받는다. 일생일대 특종의 기회라고 생각한 지희와 일행은 범인이 던지는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가며 우여곡절 끝에 약속한 장소로 찾아가지만 갑작스러운 습격에 정신을 잃게 되고...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범인은 자신이 ‘지희’의 초등학교 동창이라며 마치 스무고개와 같은 인터뷰를 시작한다. 범인은 거짓과 진실을 넘나들며 그녀를 궁지로 몰아가는데... 과연 특종 영상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려는 ‘지희’의 목표는 성공 할 수 있을 것인가?',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1/tn_DPK014659.jpg', ' 아나운서 살인사건'),
+ ('2016-01-01', 22,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596, 5, 'dbdb1114', '',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94.jpg', ' 신지끼의 사랑이야기'),
+ ('2010-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97, 5, 'dbdb1114', '',
+ '모친 살해 용의자로 현장 검거된 태준이 순순히 범행을 자백한다. 자신의 범행이 대수롭지 않은 듯 오히려 검사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강력범이 된 듯한 태도를 보이는 태준. 태준은 검사에게 20년 전 또 다른 끔찍한 살인 사건이 있었음을 고하고, 이에 흥미를 느낀 검사가 그의 이야기를 녹취하기 시작한다. 엄마의 난잡한 생활로 쫓기다시피 이사 온 시골 마을에서 조차 나쁜 피로 각인 된 소정은 하루 종일 피아노 학원에서 시간을 보낸다. 금방 손끝이 얼어버리는 닭장같이 춥고 좁은 공간과, 돈만 밝히는 무서운 피아노학원 선생님은 점점 어린 소정을 압박하고, 어느새 도피처가 된 화장실로 소정은 자꾸만 숨어들게 된다. 그런 소정을 몰래 지켜보던 어린 태준이 소정에게 접근하려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소정은 현실에서 계속 부러진다. 엄마에게, 피아노 학원 선생에게. 화장실 말고는 갈 곳이 없어진 소정이 처음으로 따뜻한 관심을 보여 준 태준에게 인형놀이를 제안한다. 그때까지만 해도 태준은 몰랐다. 그 날이 마지막 파티가 될 줄은...',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25.jpg', ' 즐거웠던 시간만을 기억해줄래'),
+ ('2019-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598, 1, 'dbdb1114', '',
+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를 알게 된 한 여고생.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기묘한 자율학습을 시작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5/tn_DPK016296.jpg', ' 여고생의 기묘한 자율학습'),
+ ('2019-01-01', 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599, 2, 'dbdb1114', '',
+ '고등학생 성수는 대학 입시에 뜻이 없고 오로지 돈을 벌 생각뿐이다. 학교가 끝난 후 주점에서 남몰래 아르바이트를 하는 성수는 친구에게 주휴수당에 대해 듣게 되고, 주점 사장을 찾아가 그동안 받지 못했던 주휴수당을 달라고 이야기한다. 주점 사장은 성수에게 불같이 화를 내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K017686.jpg', ' 쪽팔리긴 싫지만 당당한 권리라고 말하고 싶어'),
+ ('2019-01-01', 92,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00, 5, 'dbdb1114', '',
+ '이력서 넣는 것도 지겹고, 맘 졸이는 것도 지겹고, 떨어졌다 문자 받는 것도 지겹단 말이야!”대학교 6학년 취준생 한미래. 미래는 일본 구마모토로 여행 중이다. 일본 구마모토 여행 마지막 날. 미래는 우연한 사고로 인해 일본 유학생 동준과 만나게 된다.동준의 세심한 배려에 감명 받은 미래는 그와의 로맨스를 꿈꾸지만 한국에 가야한다.“앞으로 다시 못 보겠지? 번호라도 딸 걸 그랬나...” 동준과 헤어져 한국으로 돌아온 미래는 아쉬움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다음날 아침, 이게 무슨 일이지?분명히 서울 집에 와서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 다시 일본 구마모토이다!어제의 하루가 똑같이 반복되고, 유일하게 반복되지 않는 것은 미래 자신뿐이다.“한국 돌아가도 취업 때문에 시달렸을 텐데, 일본 여행 실컷 하고 로맨스까지 챙기는 거야.”미래는 전날 못 다 이룬 동준과의 로맨스를 완성시킬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에 부푼다.과연 미래의 로맨스는 이루어질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0/tn_DPK015270.jpg', ' 미래에게 생긴 일'),
+ ('2018-01-01', 2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01, 3, 'dbdb1114', '',
+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두 남자의 이야기” 서진과 민재는 둘도 없는 친구이지만 3년 전, 민재의 상처 받은 과거로 인해 둘은 서서히 멀어지게 된다. 둘은 우연히 라디오 사연으로 다시 만나 서로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며 3년 전 사건에 대한 오해를 푼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7/tn_DPK018524.jpg', ' 오늘보다 내일 더'),
+ ('2018-01-01', 39,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602, 4, 'dbdb1114', '',
+ '밀실에서 탈출하려는 감금된 자들, 그들을 가둔 자로부터의 탈출을 위한 생존경합. 그리고 가둔 자를 죽이려는 사냥꾼, 그리고 계속 나타나는 알 수 없는 딸.밀실 안에서의 공포 속에서도 딸을 보고 싶어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복수로 바뀐다.과거로부터 자신의 딸을 괴롭히던 그들을 복수하기 위한 연쇄 살인극이 시작된다. 또한 그들을 살인하면서 자신의 내면 속에 숨겨왔던 사이코기질이 드러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9/tn_DPK015504.jpg', ' 밀실의 추억'),
+ ('2019-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03, 4, 'dbdb1114', '',
+ '주인공은 지진으로 죽고 난 후, 일어날 때마다 하루씩 거꾸로 가기 시작한다.하루씩 거꾸로 가는 걸 이용하려는 주인공, 하지만 주인공의 여권이 자신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여권이 느끼는 세상의 모습을 설명하고 주인공에게 자신의 어머니와 고향을 보여달라고 요구한다.여권이 느끼는 세상을 듣고서도 별다른 변화 없이 하루하루를 즐기기 위한 삶을 계속 이어나간다.하루라는 시간이 한 여자의 사랑조차 얻을 수 없는 짧은 시간인걸 인식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에 대한 회의감을 느낀다.주인공은 공허감에 사라진 자신의 형태를 한 여권을 찾지만 나오질 않는다.하루씩 거꾸로 가는 삶이 그에게 괴로워지자, 진정한 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후회하기 시작하고, 그 순간 죽기 전의 바로 그 시점으로 돌아가게 된다.마지막 순간까지 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832.jpg', ' 천국으로 가는 여권'),
+ ('2012-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604, 1, 'dbdb1114', '',
+ '이 남자… 과연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을까? 참아보지만 위층 아이의 소음은 슬슬 그의 신경을 건드리기 시작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69.jpg', ' 부두인형 사용 설명서');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8-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605, 5, 'dbdb1114', '',
+ '성추행을 당했다. 8년이 지나자 증거는 없고 기억만 남았다.상황을 복기하면 할수록 사건이 확실해지기보단 희미해져 갔다. 사건이 기억으로 변하게 될 때까지 영화를 만들어 보기로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7/tn_DPA000880.jpg', ' 관찰과 기억'),
+ ('2018-01-01', 7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06, 1, 'dbdb1114', '',
+ '중식 무한사랑 괴짜 동아리 ''차이니즈 봉봉''에 속한 23살 여대생 은영 . 동아리 졸업을 위한 마지막 중대한 메뉴 선정 의식을 위해 고민하던 중, 고등학생 시절 자신의 비밀스런 노트에 얽힌 기억을 되짚어 보게 된다. 또래 남자 시헌 과의 순수하고 알콩달콩 중식당 투어를 떠올리던 그때, 그 시절 아파했던 자신과 다시 마주하며 점차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누구나 한 번쯤 아팠을 청춘의 기억!',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2/tn_DPK015327.jpg', ' 차이니즈 봉봉(서울편)'),
+ ('2019-01-01', 79,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607, 1, 'dbdb1114', '',
+ '베데스다 인 제팬 은 3부작 선교 다큐멘터리인 ''그리스도의 길이 되다''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다. 베데스다 인 제팬 은 기독교가 일본에 처음 들어오게 된 과정과 일본의 역사 속에 남겨진 기독교의 부흥과 박해의 흔적들을 추적한다. 그 아픈 역사를 통해, 기독교가 단지 일본 근대 개황과 함께 들어온 서양 종교나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예비하신 계획임을 찾아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9/tn_DPA001063.jpg', ' 베데스다 인 제팬'),
+ ('2013-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08, 1, 'dbdb1114', '',
+ '우주의 한 혹성이 에너지가 고갈이 되어, 새로운 에너지를 찾던 중 최고의 에너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 에너지는 녹색별인 지구별 사람들의 꿈이다. 지구를 한바퀴 돌며 노란 노트에 지구인의 꿈을 담은 외계인은 마지막 남은 나라 한국인의 꿈을 담기위해 우주마을 고흥으로 오게 되고 영화캠프에 온 학생들의 꿈을 담아 임무를 완수하고 외계로 돌아간다. 외계인의 주문인 알룽푸와는 태양은 항상 당신의 꿈을 비추고 있습니다 라는 뜻.',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1/tn_DPK016833.jpg', ' 외계에서 온 주문, 알룽푸와'),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09, 2, 'dbdb1114', '',
+ '사고뭉치 불량 학생들만 다닌다는 풍랑고, 육식동물들이 즐비한 곳에 홀로 먹잇감으로 던져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90.jpg', ' 아부쟁이 얍!'),
+ ('2015-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10, 3, 'dbdb1114', '',
+ '번개를 99번 맞고도 살아남아 일약 스타덤에 오른 병추. 유명해진 만큼 세상 모든 것이 병추를 중심으로 돌아가지만, 사랑만큼은 그리 되지 않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0/tn_DPK015560.jpg', ' 스파크맨 - 그 남자가 당신에게 미치는 영향'),
+ ('2012-01-01', 6,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611, 1, 'dbdb1114', '',
+ '불확실한 임무를 받고 마트로 간 주인공이 시식 아줌마를 적으로 오해하여 싸우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평범한 시식 아줌마였다. 요원은 자신의 오해였음을 깨닫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50.jpg', ' 우당탕탕! 마트 대작전!'),
+ ('2015-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612, 3, 'dbdb1114', '',
+ '내가 그리는 것에는 사실 미술이라는 단어는 쓰고 싶지 않다. 그냥 그림이고, 뒤늦게 쓰는 일기다. 그것은 기록이라기보다는 기억에 가까운 것이고, 희미하고 무디다. 보다 섬세하게 과거를 기억하는 것은 그 곳을 기억하기 싫으면서도 추억하는 어머니다. 나의 드로잉과 본래 그림을 그리셨던 어머니의 작품을 합쳐 이야기를 만들고 형태를 구성하고자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A001328.jpg', ' 내동공간, 남동공단'),
+ ('2009-01-01', 10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13, 1, 'dbdb1114', '',
+ '직장을 잃는 상훈. 친구로부터 사기까지 당한다. 친구를 찾아내 돈을 되찾아야 한다.두통이 심한 선주. 약으로 치유가 힘들다. 회사에서 잘린다. 취직이 쉽지 않다.그리고 상훈과 선주 사이에 끈처럼 얽힌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평범하게 혹은 아니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0/tn_DPK014470.jpg', ' 바람의 노래'),
+ ('2012-01-01', 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14, 2, 'dbdb1114', '',
+ '레고 블록으로 만들어낸 연대와 투쟁의 기록, 아니 한 땀 한 땀 쌓아 올린 진하고 잔한 러브 스토리.크레인 위에서 거대한 회사와 홀로 싸우고 있는 여성 노동자. 그녀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날개 달린 버스를 만들어 찾아오지만 경찰과 물대포가 그들을 막아서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44.jpg', ' 희망버스, 러브 스토리');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9-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15, 4, 'dbdb1114', '',
+ '예수는 광기 어린 군중들 앞에 세워졌다.빌라도 총독이 그를 가리키며 말했다.“이 사람을 보라”…한 소녀가 자유와 기쁨을 만끽하며 뛰놀고 있다.그 모습을 지켜보는 광기 어린 시선들을 눈치채지 못한 채…카메라를 통해 그녀의 모습은 ‘BJ 보이지’ 채널에 송출이 되고 있고 채팅창에는 익명의 가면을 쓴 참가자들의 온갖 조롱이 가득하다.‘BJ 보이지’는 몰래카메라를 콘텐츠로 자극적인 영상을 공유하며 활동한다.그는 이 행위를 통해 자신이 절대자로 군림하는 듯한 희열을 느끼며 무지(無智)한 광기에 잠식되어 가지만 자신 또한 어떠한 존재에게 보여지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48.jpg', ' 에케호모, 이 사람을 보라'),
+ ('2009-01-01', 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16, 5, 'dbdb1114', '',
+ '선착장에 낚시를 하고 있는 무뚝뚝한 아버지와 그의 아들그들 앞에 갑자기 거대 로봇이 등장한다.어린 아들은 아버지에게 로봇을 잡아달라고 하고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아들을 위해 로봇을 잡기 위해 싸운다.평생 아들을 위해 로봇과 싸우게 되지만 정작 아들과는 멀어지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81/tn_DPK019541.jpg', ' 미안하다..'),
+ ('2019-01-01', 6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17, 4, 'dbdb1114', '',
+ '그 여자 “밀린 돈 찾으러 왔어!” VS 그 남자 “너 지금 진짜 돈 때문에 온 거야?”헤어진 지 3년 만에 동민이 운영하는 서프숍에 불쑥 나타난 유진.유진은 동민에게 당당히 돈 천오백만 원을 요구한다.동민의 서프숍 ‘킬러스웰’ 브랜딩을 도와준 보수를 이제라도 정산받겠다는 것.유진을 다 잊은 줄 알았던 동민은 그녀의 갑작스런 방문이 혼란스럽다.동민을 무턱대고 찾아간 유진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다.동민과의 연애가 행복하지 않아 그를 먼저 떠나갔지만 이제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이별 후 찾아온 그녀와 그의 로맨스는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61/tn_DPK016075.jpg', ' 킬러스웰:아워 스페이스'),
+ ('2015-01-01', 9,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618, 4, 'dbdb1114', '',
+ '예술이 죽은 도시 위에는 꿈이 내리지 않는다. 절대적 권력으로부터 문화예술이 억압되고 구속되었던 그 시기; 예술은 그저 환상에 불과했다. 그러나 현실의 강압에도 불구하고 예술을 간절하게 원하는 이들은 나타났고, 제각각 자신만의 방식을 통해 그것을 따라가기 시작했다. 이 영화는 바로 아름답지만, 아름다울 수 없는 예술을 쫓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예술은 도망치더라도, 우리는 그 예술을 쫓아야 한다.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0/tn_DPK017760.jpg', ' 팬터마임: 예술을 쫓는 사람들'),
+ ('2019-10-30', 9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19, 3, 'dbdb1114', '',
+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직원으로 일하며 불법체류자와 밀입국자의 적발을 일상으로 살아가는 동진. 치매에 걸린 아버지와의 관계는 의무적이며 동생인 동석 가족과의 만남도 어색 하기만하다. 같은 팀원인 남일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비리를 일삼으며, 막내인 은성은 인정에 이끌려 냉정하지 못하다. 그들 모두와 이렇다 할 관계를 맺지 못한 채 외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동진은 노래방에서 만난 조선족 도우미 연화에게 호감을 품게 된다. 그러던 중 갑자기 탈북한 조카 순복을 데리고 있다는 브로커의 전화를 받고 혼란에 빠진다. 연화의 슬픈 사연과 순복의 순수함과 삶에 대한 의지를 보며 냉정하기만 했던 동진의 일상에 조금씩 변화가 생긴다. 쇠약해 있던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뒤이은 연화의 자살까지 이어지자 동진은 조카인 순복을 구하기 위해 애쓴다. 모든 것을 건 채 순복을 구하려던 의지는 자신의 비리를 덮기 위해 동진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는 남일과 자신의 가정을 지키기 위한 은성의 배신으로 물거품이 된다. 그렇게 모든 것을 잃은 동진은 슬픈 현실과 순복에 대한 그리움만 가득 남긴 채 홀로 남겨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6/tn_DPK015174.jpg', ' 사선의 끝'),
+ ('2014-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20, 1, 'dbdb1114', '',
+ '자취방을 모텔처럼 빌려주는 성민은 CCTV를 설치해 사람들을 행동을 지켜본다. 그러던 중 한 커플을 주목하게 된 성민, 커플의 만남과 다툼을 지켜보며 커플녀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CCTV를 너머 현실에서 그녀에게 다가가려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6/tn_DPK018509.jpg', ' 성민의 방'),
+ ('2019-01-01', 42,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621, 2, 'dbdb1114', '',
+ '신체는 고체처럼 견고하고 안정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가. 그게 지겨워 액체가 되어 자유롭게 이동하고 미끄러지고 회피하는 특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얼마간의 자유를 누리다가 지금은 고체도 액체도 아닌 슬라임이 되어버렸다, 어느 정도 형태가 있을 수는 있지만 단단하지 않으며, 물처럼 보이지만 흐르지 않아, 언제나 거기 그대로 있을 수 있다. 탄성이 있어, 탱탱하고, 말랑거리며. 쫀득하다. 그리고 촉촉하며, 반질반질하다. 그것은 원래 투명하지만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다양한 질감도 가질 수 있다, 어떤 종류 슬라임들은 탄성이 떨어지고 아주 천천히 흐르는 특성이 있지만, 물처럼 무언가를 띄우지 못하고 오히려 저 밑으로 가라앉힌다. 슬라임들은 서로의 신체를 공유하며 자유롭게 결합과 분리를 할 수 있다. 그 신체는 어떤 것이든 될 수 있으며 될 수 없기도 하다. 얼마나 살았는지 알 수 없으며 그들은 곳곳에 태어나고 흐트러진다. 그것은 관객이고 배우며 작가이다. 여자이고 남자이다. 또한, 아이이다. 최초며 최후이고. 하나이기도 하고 둘이기도 한 그 육체는 결코 버림받지 않는다. 폴 엘뤼아르 시 인용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0/tn_DPA001157.jpg', ' 완성된 몸'),
+ ('2011-01-01', 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22, 1, 'dbdb1114', '',
+ '새는 하늘을 날 때 가장 자유롭고, 짐승은 네 발로 뛰어다닐 때 가장 자유롭습니다. 새를 날지 못하게 하거나, 짐승을 두 발로 걷게 하는 것은 자유를 억압하는 일이지요.연출의도사람은 누구나 평등한 존재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49.jpg', ' 원숭이 왕'),
+ ('2017-01-01', 115,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623, 4, 'dbdb1114', '',
+ '‘은행강도의 협박으로 졸지에 인질범 역할을 맡게 된 평범한 은행원의 인질극.’말더듬학원에 다니는 잡상인 이영배는 치밀한 계획과 부단한 노력으로 은행강도가 된다. 권총을 움켜 쥔 이영배는 마치 프레젠테이션을 펼치듯 은행 안 사람들을 회유 협박하는데 자신의 계좌에 5억을 입금할 것. 자신이 여러 곳의 ATM에서 무사히 현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가짜 인질극을 연출하며 시간을 끌어줄 것. 그렇게만 해준다면 동참한 인질들에게 3000만원씩 주겠다는 것이다. 졸지에 인질범 역할까지 떠맡게 된 은행원 김순태가 이를 거부하지만 이미 그의 아내가 이영배에게 납치된 상태였기 때문에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다. 인질들 모두가 강도의 제안에 암묵적 동의를 하게 되고, 은행원 김순태는 어정쩡히 인질범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 시간이 흐르자 은행원 김순태는 감정의 폭주를 일으키더니 권총을 들고 돌연 은행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98/tn_DPK014380.jpg', ' 인질의 극'),
+ ('2019-03-07', 8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24, 4, 'dbdb1114', '',
+ '강릉을 자신의 소울 플레이스라 믿고 강릉에서 열정 가득한 직장생활을 시작한 소은은 어느덧 과도한 업무와 외로운 타지생활에 지쳐간다. 이제는 좋아하는 강릉음식조차 떠오르지 않을 지경이 된 그녀는 품 안의 사직서를 제출하던 날,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과 맛집에 대한 미식 다큐 프로젝트를 마지막 업무로 맡게 된다장칼국수, 물회, 망치매운탕, 두부, 서지초가뜰 한정식, 커피를 강릉의 대표 맛선수로 결정하고 음식평론가 김정중, 강릉에 사는 영국 남자 제이슨, 촬영과 편집을 맡은 정두원 PD와 함께 다큐를 만들어간다. 그 과정에서 강릉토박이인 직장 동료들에게 음식에 얽힌 개인적인 사연을 듣게 된 소은은 그들 각자의 마음이 기억하는 여섯 가지의 행복을 알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93/tn_DPK014360.jpg', ' 각자의 미식');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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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S ('2007-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625, 3, 'dbdb1114', '',
+ '거리의 철길을 사이에 두고 생존 경쟁에 처한 두 식당(snack bar)이 있다. 두 식당 모두 철길을 지나는 운전자들을 상대로 드라이브인(Drive_in)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철길 오른편에 자리 잡고 있는 식당의 여주인은 자신의 미모와 웨이트리스들의 관능적인 서비스로 손님 몰이에 성공한다. 이에 손님을 모두 빼앗긴 왼쪽 편의 식당 남자 주인은 극도의 위기의식에 시달림으로, 인격 파탄의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6/tn_DPK014317.jpg', ' 거짓의 복수'),
+ ('2018-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626, 5, 'dbdb1114', '',
+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의 책임소재와 그 원인에 집중하는 기존의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부재의 기억 은 당시 현장의 영상과 통화 기록을 중심으로 2014년 4월 16일 그 날의 현장에 고스란히 집중하며 국가의 부재에 질문의 던지는 다큐멘터리다. 구조가 방기된 상황 속에서 참사가 일어나는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그 날 그 바다에 우리가 믿었던 국가가 없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4/tn_DPA001044.jpg', ' 부재의 기억'),
+ ('2015-01-01', 3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27, 4, 'dbdb1114', '',
+ '과묵한 차재혁과 수다스러운 한지원이 연애를 한다. 3년 후, 차재혁은 낯선 카메라 앞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8/tn_DPK017038.jpg', ' 연애, 그 후'),
+ ('2013-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28, 1, 'dbdb1114', '',
+ '사채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출팸’(가출 청소년들이 무리 지어 생활하는 것) 생활을 하고 있는 선영. 어느 날 아침 옆에서 자던 소년이 자위를 하고. 새로운 가출팸을 찾아보지만 쉽지 않다. 선영은 사채 사무실에서 돈을 훔친 뒤, 2년 전 함께 살던 혜정을 찾아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785.jpg', ' 그림자 소녀'),
+ ('2019-01-01', 10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29, 3, 'dbdb1114', '',
+ '덕식은 쓸쓸히 사망한 망자의 추억 담긴 물건들을 천국으로 배달해주는 유품정리 회사 천국양행 에서 30년 동안 다른 사람의 유품을 정리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유품은 정리하지 못한다. 덕식은 죽기 전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로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6/tn_DPK016986.jpg', ' 내편이 없어'),
+ ('2018-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30, 4, 'dbdb1114', '',
+ 'J미디어 소속 연습생 지혁은 뛰어난 실력으로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그는 데뷔에서 점점 멀어져만 간다. 한편, 함께 참가한 연습생 동생 민규의 순위는 점점 올라간다. 기획사 안의 상황을 통해 기획된 아이돌 문화의 어두운 일면을 조망하는 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0/tn_DPK014965.jpg', ' 당신의 소년'),
+ ('2015-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31, 5, 'dbdb1114', '',
+ '인생여권분실상태 스무살 경주 앞에 나타난 미모의 전직 아이돌 세랑. 뭘까, 이 백합 포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6/tn_DPK016678.jpg', ' 대세는 백합'),
+ ('2009-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32, 1, 'dbdb1114', '',
+ '어느날 혁이 아버지는 두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고 혁이와 친구들은 괴한을 잡기위해 나서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02.jpg', ' 도깨비 감투'),
+ ('2017-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33, 1, 'dbdb1114', '', '드림캠프의 관심병사 도우가 힙합고백을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32.jpg', ' 마음의 편지'),
+ ('2016-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34, 5, 'dbdb1114', '',
+ '배우를 꿈꾸는 은선이는 미술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9/tn_DPK014454.jpg', ' 문화와 생활');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2-01-01', 9,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635, 3, 'dbdb1114', '',
+ '대화가 단절된 지 오래인, 무늬만 부부인 남녀가 대화를 시도해 보려는 극도의 선택. 블랙코미디적인 아이디어가 뛰어났고, 강렬한 폭소와 함께 주제가 잘 드러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3/tn_DPK017875.jpg', ' 사랑의 묘약'),
+ ('2016-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36, 3, 'dbdb1114', '',
+ '성욱과 윤주는 영화과에서 만난 오래된 커플이다. 졸업을 하고 영화를 포기한 줄 알았던 성욱이 어느날 갑자기 윤주에게 유학을 가겠다고 선포한다. 윤주는 성욱에게 가지 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고, 성욱은 윤주의 마음을 이미 알면서도 짐짓 모른척한다. 끝내 서로에게 닿지 못한 채 성욱은 유학길에 오른다. 남겨진 윤주는 성욱의 기타를 퉁기며 성욱을 떠올려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17.jpg', ' 사랑의 무게'),
+ ('2018-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37, 5, 'dbdb1114', '',
+ '수행기사일을 시작한 희연, 그런데 그때부터 자신에게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항상 태우고 다니던 고객의 얼굴이며 회사 직원들의 얼굴이 기억이 나지 않더니 어느날부터는 주변의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희연은 이 이상한 상황으로부터 탈출하려고 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9/tn_DPK015539.jpg', ' 상실의 시간'),
+ ('2018-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638, 4, 'dbdb1114', '',
+ '소통하지 않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한 사춘기 소년과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5/tn_DPK016957.jpg', ' 세가지 소원'),
+ ('2019-01-01', 86,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639, 1, 'dbdb1114', '',
+ '창혁은 어느 날 친구들의 안타까운 가정 이야기들을 알게 되고 그런 이들을 위해 큰 결심을 한다! 바로 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로! 판사인 창혁의 엄마는 그의 말에 감동을 받고 자신의 모든 힘을 발휘해 도움을 주기로 한다. 엄마는 자신의 신분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용하여 다른 자녀들이 처해있는 아픔과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창혁이 주관하는 모의 법정에 출두 시킨다. 드디어 모의법정 스타트!',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1/tn_DPK018318.jpg', ' 수상한 법정'),
+ ('2019-12-05', 72,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640, 3, 'dbdb1114', '',
+ ' 내가 누구냐고? 나? 전학생! 유망한 고교 태권도 선수였지만 불공정한 심판에게 돌려차기를 날려버리고 운동을 그만둔 ''건우''. 덕상고 전학 첫날, 일진들과 싸움에 휘말리게 된 그는 단숨에 일진들을 제압하고 소문의 중심에 서게 된다. 세상만사가 귀찮았던 ''건우''는 일진들을 상대하며 학교생활에 흥미를 찾아가고, 결국 학교 짱 복학생 ''덕수''를 쓰러뜨리며 학교의 짱이 된다. 하지만 이도 잠시, 대진북고 짱 ''상구''가 ''덕수''의 뒤를 이어 상납할 것을 요구하자 ''건우''는 패기 넘치게 이를 무시하고, 심기가 거슬린 ''상구''는 ''건우''를 무너뜨리려 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9/tn_DPK015245.jpg', ' 싸움의 기술'),
+ ('2017-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41, 4, 'dbdb1114', '',
+ '그날을 떠올리면 어째서인지, 내 몸도 떠오른다.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58.jpg',
+ ' 어제의 냄새'),
+ ('2012-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42, 5, 'dbdb1114', '',
+ '쌍임은 병원에서 폐경 선고를 받고 집으로 돌아와 상실감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그러던 어느 날, 앨범을 들춰 보다 성가대 복을 입고 환히 웃는 자신의 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29.jpg', ' 여자의 자격'),
+ ('2012-01-01', 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43, 3, 'dbdb1114', '',
+ '더운 여름날 길바닥에서 자던 거지는 음식 냄새를 맡고 잠에서 깬다. 옆에 개가 귀여운 짓을 하며 구걸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묘기를 부려 구걸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그리고 다시 원래대로 모든 것을 포기한 낙오자가 되어 배고픔을 이기기 위해 잠을 청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36.jpg', ' 거지의 서커스'),
+ ('2013-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44, 3, 'dbdb1114', '',
+ '뉴타운 대상 지역 장위동에서 속옷 장사를 하는 대호.대호에게서 뉴타운 동의서에 도장을 받아내려는 용역 깡패와 대치라던 어느 날, 집 나갔던 딸 진희가 임신한 채 가게에 들어온다.(2014년 제8회 대전독립영화제)연출의도미우나 고우나 가족은 가족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0/tn_DPK017742.jpg', ' 장위동 블루스');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8-01-01', 142,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645, 3, 'dbdb1114', '',
+ '어느 겨울, 중년의 남자, 무철이 여행을 떠난다. 정수기 회사에서 성실하게 근무해온 그는 회사가 어려워지자 그만두기로 한다. 사무실 짐들을 정리하던 중, 서랍 속에서 과거 애인과 맺었던 오래된 계약서를 발견한다. 그는 옛 기억을 떠올리며 그 여자를 찾아가 보기로 한다. 그는 여자의 실종을 알게 되고 의문을 갖지만, 여자의 행방은 미궁에 빠진다. 더군다나 갑자기 나타난 다른 여자들과 만나면서 이상한 상황에 휩쓸리고 마음은 점점 불안감에 빠진다. 무철은 곧 자신의 삶이 점점 무언가에 옥죄어 지고 있음을 느낀다. 무철 앞에 놓여진 이 여행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오리의 웃음 은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는 영화다. 한 여자를 찾으러 떠난 무철의 여행은 사실 자신의 과거와 대면하는 시간여행이자 자신의 심리를 파고드는 마음의 여행이다. 따라서 오리의 웃음 을 보면서 관객은 무철이 어떤 사람인지, 그가 어떤 과거를 거쳐왔는지 궁금해진다. 영화는 무철의 공포와 죄의식을 독특하면서도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놓는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3/tn_DPK013848.jpg', ' 오리의 웃음'),
+ ('2008-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46, 4, 'dbdb1114', '',
+ '주인공 상직은 어느 날, 실직상태에서 직업소개소의 소개를 받아 단순배달 일을 시작하게 된다. 일을 시작한 첫날, 친구 현철과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이 배달했던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처음에는 우연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상직. 그 후로도 계속 죽어가는 사람들.... 그리고 배달 일을 의뢰한적 없다는 직업소개소. 상직은 그 봉투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갔다는 것을 느끼고, 두려움 속에 봉투배달 일을 거부하기에 이르는데...... 연출의도.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오늘 우리가 무심코 스쳐 보내는 일 들, 그 많은 일들이 미리 정해져 있는 일은 아닐까? 우리가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가 써놓은 시나리오가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 [wheel of fortune]는 어느 날 배달 일을 시작하게 된 주인공. 그 자신도, 그에게 배달을 맡긴 사람이 누군지, 무엇을 배달하는지, 왜 배달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인물을 통해. 아무 목적의식 없이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자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830.jpg', ' 운명의 고리'),
+ ('2016-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47, 2, 'dbdb1114', '',
+ '짝사랑하던 남학생에게 거절 당하고 성형을 결심한 여고생 유나.혼자서 병원을 찾아가기가 겁이 난 유나는 친구인 수영에게 학교를 조퇴하고 같이 놀러 가자는 제안을 한다.영문도 모른 채 유나를 따라 학교에서 몰래 빠져 나온 수영.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유나와 행선지도 모른 채 따라 나온 수영이 함께하는 하루.',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16.jpg', ' 유나의 오늘'),
+ ('2012-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48, 1, 'dbdb1114', '',
+ '지금으로부터 가까운 미래. 지구에는 더 이상 겨울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더운 여름과 아주 더운 여름이 있을 뿐이다. 수십 년 째 찾아오지 않는 겨울을 동경하는 ‘겨울증후군’에 걸린 해리는 누가 봐도 결코 평범하지 않다. 캐나다 북부, 지구의 마지막 겨울 도시에서 자라 겨울을 본적이 있는 존은 해리의 독특한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 하지만 존과 해리의 연애생활은 점점 굳어져 간다. 어느 날 그녀가 사라지고 존은 그녀를 그리워한다. (2012년 제14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연출의도인류의 발전을 위해 아무렇지 않게 파괴된 지구의 환경이 미래의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간접적으로 보여준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51.jpg', ' 이상한 계절'),
+ ('2005-01-01', 32,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49, 3, 'dbdb1114', '',
+ '아주 완벽한 운명의 상대가 나타나는 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스물 다섯 살의 취업재수생 승민(정의철)은 답답한 마음에 점집을 찾는다. 전혀 믿음 안 가게 생긴 철학가는 대뜸 운명의 여인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것도 아주 퍼펙트한 인연이란 소리에 마음이 살짝 설레는데, 나이 차이가 난다는 말씀은 또 무슨 얘기? 점집을 나서는 승민, 그에게 찾아올 운명의 여인이 궁금하기만 하다. 꿈 속에 자꾸 나타나는 전화번호는 운명의 상대가 나를 찾는 신호다점집에 다녀온 뒤 승민의 꿈 속에는 같은 번호가 자꾸 나타난다. 꿈속의 무도회장에서 만난 묘령의 여인이 ''전화해요''라며 팔뚝에 적어준 번호.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도서관에서 잠과 씨름하다 다시 만난 꿈속의 여인, 승민에게 다시 전화번호를 가르쳐준다. 필시 누군가의 집 전화번호 707-0404. 그 여인이 나의 운명의 여인? 하지만 대체 이름이라도 알아야 전화를 걸지! 그 남자 앞에 나타난 그녀들?!! 너무 어린 그녀와 너무 나이든 그녀! 도서관에서 졸던 승민의 손에 쥐어진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무심결에 읽어 넘기던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이정아''라는 이름을 발견한 승민은 꿈속에서 보았던 번호로 전화를 걸어 이정아를 찾는다. 부푼 가슴의 승민 앞에 나타난 운명의 그녀는 교복을 입은 중딩 1학년 여학생! 적어도 10년은 일찍 나타난 듯한 운명의 그녀를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키워가며 사랑하리라 결심한 승민은 정아에게 과외를 해주기로 하고 정아의 엄마를 만나는데, 승민을 바라보며 방긋 웃는 정아의 어머니! 나이는 좀 들었지만, 입가의 점까지 분명 꿈 속의 그녀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60.jpg', ' 폭풍의 언덕'),
+ ('2015-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50, 1, 'dbdb1114', '',
+ '어린 시절 엄마의 사고... 그리고 죽음. 그 죽음이 자신 때문이라 생각하는 승유. 점점 세상에서 숨길 바라며 더욱 작아지는 승유. 학창시절... 직장생활... 그리고 여자 친구마저 이별을 통보하고... 승유는 그렇게 고통스러움과 아픔이 겹겹이 쌓여간다. 그러던 중 아주 어렸을 때 어둡고 무서웠던 골목길을 지나 심부름을 가던 날 우연히 올려다 본 하늘에 은하수를 생각한다. 그 은하수는 어떤 것으로도 이길 수 없을 것 같던 그 깊은 두려움을 당당히 이기고 있었다. 많은 고통들이 내 행복을 시샘해서 오는 건 아닐 거다. 아마 크고 작은 고통들이 지나고 난 뒤에... 나는 더 큰 행복을 느낄 수도 있겠지. 어쩌면 슬픔은 큰 행복의 재료인지도 모르겠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89.jpg', ' 행복의 재료'),
+ ('2015-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51, 2, 'dbdb1114', '',
+ '쌀쌀한 겨울, 한 남자가 의자에 앉아 있다. 뒤이어 나타난 또 다른 한 남자. 형제라는 이름으로 같은 벤치에 앉게 된 그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있었던 것일까.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 어쩌면 누군가는 맞이해야만 하는 이야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8/tn_DPK018179.jpg', ' 형제의 의자'),
+ ('2017-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52, 5, 'dbdb1114', '',
+ '1865년 영국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를 모티브로 한 대한민국 사춘기 여고생의 환상적인 일몽. 여주인공 앨리스(‘안희수’)는 어릴 적 잃어버린 열쇠를 찾아 동화 속 하얀토끼와 함께 이상한 나라로 여정을 떠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7/tn_DPK018091.jpg', ' 화이트 래빗'),
+ ('2005-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53, 5, 'dbdb1114', '',
+ '그가 떠난 지 1년, 기억은행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경민’(이천희)이 세상을 떠난 지 일년 째 되던 날, ‘유미’(손태영)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바로 ‘기억은행’으로부터… 고객이 원하는 기억을 보관했다가 찾고자 할 때 찾을 수 있는 기억은행은 ‘경민’의 기억상속자가 된 유미에게 그가 남기고 간 기억을 찾아가라는 것.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집 전화번호를 준다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였던 경민. 어느 비 내리는 밤, 유미는 길가에서 심하게 다친 한 남자를 부축한 채 절실한 표정으로 도움을 구하고 있는 경민과 마주친다. 다음 날 경민은 갑자기 학교를 떠나버리고, 유미의 기억에서 곧 사라진다. 하지만 잊혀질 듯 말 듯 계속되는 우연한 만남. 몇 번의 짧은 만남 끝에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라는 경민에게 유미는 집 전화번호를 알려주지만 그의 전화는 끝내 걸려오지 않는다. 과연 그가 남긴 기억 속엔 무엇이 있을까? 이사를 하고 경민에게 가르쳐 준 집 전화번호도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된 어느 날, 경민이 유미의 집에 찾아온다. 심하게 다친 경민을 치료해주며 유미는 처음으로 그와 긴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그 시간도 잠시, 경민은 또 다시 말 없이 떠나버리고, 그로부터 얼마 후 경민이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75.jpg', ' 기억이 들린다'),
+ ('2019-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54, 1, 'dbdb1114', '',
+ '누군가의 뒷모습만 바라보던 날들에 대한 이야기. 그저 뒷모습만 바라보느라 날씨가 좋은 줄도 몰랐던 날들에 대한 이야기. 이십대의 유정, 채연, 지호가 바라보는 그 누군가는 친구이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막막하고 두려운 미래이기도 하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2/tn_DPK016554.jpg', ' 날씨가 좋아서');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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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S ('2015-01-01', 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55, 2, 'dbdb1114', '',
+ '숲 속 깊은 곳 세 명의 아이가 텐트를 치고 야영 중이다. 우연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살인사건 이야기를 들은 그들은 각자 저마다의 상상으로 살인의 전말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4/tn_DPK017910.jpg', ' 무서운 이야기'),
+ ('2012-01-01', 6,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656, 4, 'dbdb1114', '',
+ '저녁 12시를 훌쩍 넘긴 시간. 아직도 업무에 몰두 중인 한 남자. 집에서 걸려온 전화 너머로 아내의 푸념 섞인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내와의 전화가 마음에 걸려 곧장 마무리하고 퇴근하는 남자. 그런데 이게 왠 일. 갑자기 출입구 문이 고장이다. 엎친데 덮친격, 정전에 사무실 전화기까지 먹통인 상황!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0/tn_DPK018276.jpg', ' 번아웃 신드롬'),
+ ('2015-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57, 4, 'dbdb1114', '',
+ '북적이는 인파의 번화가. 선희는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 가영과 만나 식사를 하고,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어느덧 늦은 밤이 되어 선희는 그만 집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갑자기 가영의 태도가 돌변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86.jpg', ' 베스트 프렌드'),
+ ('2016-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58, 1, 'dbdb1114', '',
+ ' 오늘도 경험이 중요한 너에게... 보내는 부재중메시지 친구 수연의 마지막 부재중메시지를 확인하는 주인공 지현.친구를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에, 학교폭력 가해자인 민지를 연극연습을 핑계로 생일파티에 초대한다.지현은 속마음을 숨긴 채 과거 수연과 놀았던 일상 등을 민지와 재연해보는데한 장의 휴대폰 사진으로 민지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민지가 수연을 괴롭히던 모습.“연기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민지의 충고를 되받아 지현은 “넌 역시 경험이 중요하구나”라며 보란듯 옥상에서 뛰어내린다.학교폭력을 다룬 연극에서 민지는 연기를 하다 자신의 가해 경험이 떠올라 오열하고,병원에 입원한 지현은 꿈을 꾸며 수연에게 “생일 축하해”라고 말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7/tn_DPK018523.jpg', ' 부재중 메시지'),
+ ('2017-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59, 1, 'dbdb1114', '',
+ '한 시골 소년이 우연히 야생 너구리를 만난다. 소년은 너구리와 친구가 되고 싶어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5/tn_DPK014275.jpg', ' 소년과 너구리'),
+ ('2007-01-01', 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60, 4, 'dbdb1114', '',
+ '마음씨는 착하지만 공룡이라는 외모 때문에 아이들에게 공포인 대상인 마케라. 울트라 디노 마케라 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수준 높은 3D그래픽, 예상을 살짝 비트는 이야기까지 관객들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K017677.jpg', ' 울트라 디노 마케라'),
+ ('2012-01-01', 3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61, 4, 'dbdb1114', '',
+ '억압과 굶주림, 두려움, 공포, 절망 속에서 버러지들처럼 살아가고 있는 수감자들 앞에 숙녀가 등장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숙녀가 실제로 있다고 믿기 시작한 수감자들은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고 자유에 대한 신념을 되살려내기 위해 참혹한 현실에 저항한다. 숙녀를 내쫓으려는 장교로부터 숙녀를 지켜내려는 수감자들은 공화국을 짓밟아버릴 엄청난 수백 마리의 코끼리 떼를 떠올리며 자유를 찾아 목숨 건 탈출을 감행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4/tn_DPK016915.jpg', ' 숙녀와 수용소'),
+ ('2015-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62, 1, 'dbdb1114', '',
+ '10년만에 재회한 모녀의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연출의도가족을 통해, 어머님에 대한 사랑과 구성원들의 욕망을 표현하고 싶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68/tn_DPK017912.jpg', ' 엄마의 냉장고'),
+ ('2019-01-01', 104,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63, 4, 'dbdb1114', '',
+ '한국에서 가수의 꿈을 꾸었지만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베트남으로 와 회사원으로 살고 있는 가다오(하리원). 가다오는 한국 아이돌 강찬영(박정민)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둘은 서로 앙숙이 된다. 하지만 강찬영을 섭외하라는 회사의 지시를 수행하기 위해 강찬영과 가다오는 다시 만나게 되고 둘은 티격태격 싸우게 되지만 이 과정에서 강찬영과 가다오의 영혼이 바뀌게 된다. 다시 자신의 몸을 찾기 위해 베트남과 서울을 오가는 과정에서 서로 사랑이 싹트게 되고 강찬영이 가다오의 베트남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가족애도 깨닫게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7/tn_DPK016719.jpg', ' 오빠가 화났다'),
+ ('2015-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64, 5, 'dbdb1114', '',
+ '연애도 직장에서 하고 싸움도 직장에서 하자. 우린 고민 많은 직장인연예인도 아이돌도 아닌 그러나 웹상에선 내가 좀 짱인 그들이 웹드라마에서 만났다유준호 ‘더빙의신’ 페이스북 스타 (도전하는 인생. 도전만 사장 역)주영호 극비수사, 산다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항상 빡에 차 있는 빡과장 역)융댕 아프리카TV 4대 여신 (귀엽고 엉뚱한 고대리 역)',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5.jpg', ' 올씽즈 컴퍼니');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9-10-29', 109,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665, 4, 'dbdb1114', '',
+ '너… 라이타라고 들어봤냐?라이타 쥔 주먹으로 20 명을 묵사발 낸 전설이지맨주먹계의 전설적인 인물 채성빈(라이타). 아버지 같은 남자 마석준의 충고를 받아들여 이제는 평범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골목에서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박주민을 구해주게 되고, 그를 계기로 박주민의 누나 박진아와 가까운 사이가 된다.한편 박진아는 지역개발 이권 다툼에 휘말려 고통 받고 있었고 그 강도가 심해져 목숨까지 위협받는 처지가 된다. 끊임없는 조폭들의 위협으로 하루하루가 지옥 같던 박진아의 곁에 전설의 주먹 채성빈이 등장하게 되고, 채성빈은 사랑하는 박진아를 위해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라이타를 손에 쥐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6/tn_DPK015151.jpg', ' 전설의 라이타'),
+ ('2017-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66, 1, 'dbdb1114', '',
+ '진득한 사랑을 꿈꾸는 게이, 명진은 쉽게 만나고 허망하게 헤어지는 요즘의 만남들에 지쳐있다. 그런 그의 첫눈에 들어온 준석, 과연 준석은 명진이 찾던 그런 사랑일까? 한편 명진이 어서 빨리 좋은 남자를 만나기 바라는 그의 절친, 승미는 명진에게 잘 어울리는 믿음직스러운 남자를 소개해주려고 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0/tn_DPK014423.jpg', ' 아이스 아메리카노 핫'),
+ ('2009-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67, 4, 'dbdb1114', '',
+ '누나와 나... 가족 ...함께가 아니어도 행복한 우리',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93/tn_DPK014359.jpg', ' 즐거운 우리집'),
+ ('2011-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68, 1, 'dbdb1114', '',
+ '왕 지루한 행운동에 의문의 전학생 껌소년이 나타났다. 학급에서 빵 셔틀을 담당하던 아이는 전학 온 껌소년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지만, 전학생은 껌 불기의 달인으로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된다. 아이는 또 다시 외톨이가 되고 마는데, 전학생의 정체는 무엇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782.jpg', ' 행운동 껌소년'),
+ ('2010-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669, 4, 'dbdb1114', '',
+ '잃어버린 어린 딸을 찾고 있던 젊은 부부는 험악한 문장의 의문스런 문자 메시지를 받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831.jpg', ' 몰디브 환상특급'),
+ ('2019-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70, 4, 'dbdb1114', '',
+ '자취 생활을 하는 대학생이 집주인과 이웃 거주자로 인해 고통 받으면서 그곳을 벗어나려 하는 내용을 담은 단편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81.jpg', ' 세대주 명의변경'),
+ ('2010-01-01', 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71, 5, 'dbdb1114', '',
+ '2010년 Tv 방영에 앞서 특별판으로 툰집에서 제작된 알포의 우주여행 은 어린이들이 과학적 사고를 갖는데 도움을 주고자 제작되었다. 흡입력 있는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코미디 그리고 과학 정보를 완성도 높은 영상에 접목한 어린이 맞춤형 에듀테인먼트.',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69.jpg', ' 알포의 우주여행'),
+ ('2019-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72, 1, 'dbdb1114', '',
+ '서울에서 독립장편영화를 감독하던 정오(31)가 엄마 용녀(56)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고향 충주로 내려온다. 그러나 정오는 용녀의 곁에서 자신보다 더 친 딸같은 해수(13)를 만나게 되고 용녀의 사랑을 두고 정오와 해수의 티격태격 투닥투닥 꽁냥꽁냥거리는 나날이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7/tn_DPK018516.jpg', ' 우리는 서로에게'),
+ ('2019-01-01', 2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73, 1, 'dbdb1114', '',
+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아프리카 에리트레아에서 온 이욥의 생일은 특별하다. 이욥의 공장 동료인 창청과 사미르는 12월 31 자정에 이욥의 생일파티를 준비하고자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7/tn_DPK018514.jpg', ' 이욥의 생일파티'),
+ ('2018-01-01', 90,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674, 2, 'dbdb1114', '',
+ '인적 없는 마을에 자매는 민박집을 운영하고 있다. 네 명의 남자들은 도굴을 하기 위해 자매의 집에서 민박을 한다. 자매 중 한명인 미란은 영택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미란의 사랑을 늘 핏빛 절규와 죽음을 몰고왔다. 영택과 나머지 남자들에게도 죽음의 시간이 서서히 다가온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22/tn_DPK021328.jpg', ' 자매의 공동묘지');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0-01-01', 3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75, 2, 'dbdb1114', '',
+ '과거 어린이들을 열광시켰던 만화영화 `피구왕 통키`의 주인공 통키와 `은하철도 999`의 철이와 메텔, 주인공 윌리를 찾는 코믹 일러스트 `윌리를 찾아라`의 윌리의 현재 모습을 조명한 영상물. 만약 지금 우리 주변에 우리가 과거에 열광했던 영웅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면...? 그리고 그들이 너무나 평범하게 한명에 소시민의 모습으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 된다. 그러나 15년이 흐른 지금 그는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알아봐도 그냥 대수롭지 않은 사람으로 취급해버린다. 그리고 통키 역시도 15년간에 세월이 말해주듯이 인생에 패배자로 정신분열에 매일 술에 빠져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는데....그런 그를 한 방송사PD가 찾아간다. 그러면서 보여지는 또 다른 영웅들... 메텔, 철이, 윌리, 하니, 희동이 등...메텔은 퇴물 윤락녀로, 철이는 사체업자로, 윌리는 빛쟁이에 쫒겨 아직도 숨어 다니고 하니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3살에 뚱뚱한 아줌마로 끝으로 희동이는 전과3범에 험상궂은 성인으로 변해 충격을 준다. 바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들은 오히려 열광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 귀찮은 존재가 되어있는 것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63.jpg', ' 통키는 살아있다'),
+ ('2019-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76, 2, 'dbdb1114', '',
+ '한 회사의 면접장, 굳은 모습으로 스펙을 열심히 어필하는 민경. 반면 지윤은 스펙은 없지만 자연스럽게 면접관이 좋아할 말을 한다. 민경은 열심히 준비한 자기보다 입에 발린 말로 점수를 딴 지윤이 얄밉다. 면접을 마치고 우연히 지윤의 통화를 엿듣게 된 민경은 지윤의 면접이 거짓말임을 알고선 심술이 나 지윤을 치고 지나가고, 둘은 말싸움을 시작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10.jpg', '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17-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77, 5, 'dbdb1114', '',
+ '정공은 영화에서 편집한 장면으로 현실을 잘 볼 수 있게 훈련하는 학원에서 근무하고 있다.영상팀 한팀장과 회원들 인터뷰 촬영을 준비하는 정공.다정과 인터뷰가 시작되고 한팀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물어본다.누군가와 영화를 보았던 순간을 떠올리는 다정.다정이 대답을 이어가던 중 한팀장의 휴대폰이 울리고, 촬영장엔 정공과 다정 둘만이 남게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1/tn_DPK014990.jpg', ' 거절을 기대하는 고백'),
+ ('2016-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78, 5, 'dbdb1114', '',
+ '20대 때부터 변함없이 사랑하고 있는 노부부의 마지막 여행이 시작된다. 아름다운 여행을 하면서 할머니의 버킷리스트는 하나씩 지워지고, 집안에혼자 남은 할아버지는 사진 속 아내의 모습을 보며 눈을 감는다. 눈을 감고 펼쳐진 곳엔 청혼했던 젊은시절의 아내가 미소짓고 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27.jpg', '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 ('2011-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79, 5, 'dbdb1114', '',
+ '禪 다이어트 영화! 요요현상이 오는 다이어트에는 지쳤다. 먹고 싶은 근본 원인을 다스려라! 돈이며 음식이며 집안에 늘 풍요로워 부족한 것이 없이 살고 있는 영숙. 그러나 본인은 늘 모자란다고 생각한다. 늘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과식으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기고 의사는 다이어트를 지시한다. 그러나 영숙은 자신의 상태를 인정하지 않는다. 영숙은 건강이 악화되자 어쩔 수 없이 다이어트를 시작하지만 번번이 실패를 한다. 그러다 우연히 이해가 되어야 살이 빠진다는 화두를 받고... 생각의 근원으로 돌아가 해결한 선 다이어트 영화! 전 세계가 놀란 획기적인 다이어트법!',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79.jpg', ' 이해가 되어야 살이 빠진다'),
+ ('2013-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80, 1, 'dbdb1114', '',
+ '고 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53.jpg', ' 퍼스트 레이디-그녀에게'),
+ ('2018-01-01', 1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81, 1, 'dbdb1114', '',
+ '졸업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고민하는 한 영화과 재학생의 일상을 다룬 단편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6/tn_DPK016987.jpg', ' 즐거운 나의 집'),
+ ('2009-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82, 1, 'dbdb1114', '',
+ '대학시절 사진을 전공한 창석은 학교를 졸업 한 후, 회사 일을 하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지루하게 보낸다. 그러던 어느 휴일 날 창석은 친구의 전화를 한 통 받게 된다. 친구는 다른 친구의 결혼식모임에 나와 주길 바라고 결혼식 촬영을 부탁한다, 하지만 모든 게 귀찮고 지루하기만 한 창석은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돌봐야 한다는 핑계로 부탁을 거절한다. 약속 없이 휴일을 지루하게 보내던 창석은 예전 자신의 사진기들을 꺼내보며, 사진기를 작동해보는데 알 수 없는 택배가 도착한다. 돈을 가지러 들어간 사이, 택배기사는 사라지고, 택배박스만이 문 앞에 있다. 집안으로 들어온 창석은 택배를 개봉하자, 안에는 아주 작은 디지털카메라 한 대가, 들어있다. 아무도 보내지 않은, 아무도 모르는 사진기를 바라보며, 창석은 무엇인지 당황스러워 하지만, 이내 카메라를 들어 할머니의 모습을 찍고, 예전에 자신이 촬영한 사진들을 찾아본다. 한 참을 사진을 바라보다, 창석은 외출을 준비하고, 할머니는 유령처럼 집 어디에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3/tn_DPK014720.jpg', ' 그림을 그릴 시간'),
+ ('2008-01-01', 93,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83, 2, 'dbdb1114', '',
+ '오픈 1주년 파티로 떠들썩한 와인바 ‘스토리 오브 와인’. 와인이 좋아 펀드 매니저에서 소믈리에로 변신한 민성은 각 와인에 담겨진 사연들을 손님들과 나누기 위해 독특한 와인 리스트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당신은 어떤 와인을 선택하시겠습니까?Story 1. Buehler White Zinfandel (뷸러 화이트 진판델)달콤한 맛의 와인, 함께 느껴보시겠습니까?언제나 목요일과 일요일마다 ‘스토리 오브 와인’을 찾아와 와인을 사가는 잘생긴 남미 남자. 할줄 아는 한국말이라곤 “안녕하세요” 뿐이다. 다들 그의 존재를 궁금해하며 지내던 어느날, TV를 통해 그가 한국 프로 야구팀의 외국인 투수 알렉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짧은 인사 이외엔 제대로 된 대화도 나눌 수 없지만 마음만은 통하는 것 같은 민성. 먼 타지에서 외로이 지내는 알렉스를 응원하기 위해 달콤한 스페인 와인을 준비해 놓고 그를 기다린다.Story 2. Joseph Phelps Insignia (조셉 펠프스 인시그니아)흔히들 ‘비싼 맛’이라고들 합니다. 비싼 맛이 어떤 맛일까요?잘 나가는 증권 회사 펀드 매니저였던 민성이 갑자기 와인바를 차리겠다고 했을 때 오랜 여자친구 화연은 전폭적으로 그를 지지한 유일한 사람이었다. 계약을 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며 전문 마케터다운 화연의 사업 계획에 든든해 하는 민성. 그러나 고급스런 와인바를 지향하는 화연과 편안하고 아늑한 와인바를 꿈꾸는 민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싸움이 잦아지고, 두 사람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한다.Story 3. Il Baciale Monferrato Rosso (일 바치알레 몬페라토 로쏘)‘중매쟁이’란 뜻을 지닌 와인으로 커플 와인이란 이름으로 유행이 된 와인입니다.왜…커플 와인일까요?와인바가 오픈한 후, 거의 매일 와서 혼자 와인을 즐기는 활달한 성격의 진주와 가끔씩 혼자 와서 조용히 책을 읽으며 와인을 마시는 NGO활동가 혁준. 언뜻 보기에 전혀 안 어울릴 것 같은 두 사람에게 민성은 ‘중매쟁이’라 불리는 와인 il baciale을 추천한다. 장난 섞인 두 사람의 만남은 어느덧 불꽃같은 연애로 이어지지만 곧 예기치 못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7/tn_DPK014344.jpg', ' 스토리 오브 와인'),
+ ('2018-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84, 1, 'dbdb1114', '',
+ '글이 쓰여지지 않는 작가는 글쓰기에 기나긴 피곤함을 느낀다.어느날 공원에 산책을 하러 갔다가 누군가를 만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33.jpg', ' 작가는 쓰는 사람');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8-01-01', 12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85, 1, 'dbdb1114', '',
+ '유림, 지혜, 문영, 주연 등 네 명의 배우들에게 어떤 영화 제작을 제안했다.네 배우는 ‘움직이는 사람들’ 이라는 연극을 준비하기 시작한다.우리는 2~3주에 한 번씩 모여 각자의 일상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서, 무엇을 찍을지 정한 후 촬영을 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6/tn_DPA001051.jpg', ' 보이지 않는 배우들'),
+ ('2013-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86, 3, 'dbdb1114', '',
+ '세상에서 가장 큰 풍선껌을 불어 엄마에게 잘하는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었던 아이. 30년이 지난 지금 그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09.jpg', ' 잘하고 싶은 무언가'),
+ ('2017-01-01', 82,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87, 5, 'dbdb1114', '',
+ '대한민국에서 수동적인 연애를 하는 한은비가 김병준을 만나다보니, 어느새 능동적인 연애를 하게 되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98/tn_DPK014379.jpg', ' 인터뷰 플레이리스트'),
+ ('1990-01-01', 10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688, 3, 'dbdb1114', '',
+ '어느날 나 반장과 나희, 분희 친구 윤박사와 딸 미라, 그리고 강형사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스키장에 간다. 스키를 타며 즐기는 나반장과 나희, 분희 친구 윤박사와 딸 미라는 납치된다. 윤박사의 컴퓨터 칩 설게도를 제3국으로 넘기려는 악당들을 납치한 윤박사의 딸 미라를 미끼로 윤박사를 유혹한다. 어느날 윤박사를 뒤따라간 강혁과 해리형사는 악당들을 추적하며 대결하나 힘에 부친다. 그러나 위험한 상황에서 불현듯 나타난 반달가면이 정의의 편이 되어 악당을 물리치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데 악당들은 물론이고, 강혁과 나반장 등은 전설의 용사라는 반달가면에 의혹을 품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3/tn_DPK018358.jpg', ' 전설의 용사 반달가면'),
+ ('2018-01-01', 7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89, 1, 'dbdb1114', '',
+ '지윤은 연기 수업 시간에 ‘사물을 제대로 보는 법’에 관해 가르친다. 하지만, 교실을 나온 그녀의 일상은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 투성이다. 이상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그녀의 모습이 투영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4/tn_DPK015733.jpg', ' 보이지 않는 오렌지에 관한 시선'),
+ ('2010-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0, 5, 'dbdb1114', '',
+ '청소년 교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감동 실화.',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0/tn_DPK018261.jpg',
+ ' 무엇이 진짜 나인가!'),
+ ('2018-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1, 5, 'dbdb1114', '',
+ '어머니가 운영하는 작은 목욕탕에서 소녀는 자주 찾는 여자 손님에게 강렬한 호기심을 느낀다. 이는 소녀가 아직 갖지 못한 여성성이 만개한 그녀를 향한 동경인지 알 수 없다. 소녀는 오늘도 흰 종이 위에 그녀의 선을 그려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3/tn_DPK017894.jpg', ' 그녀의 욕조.'),
+ ('2013-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2, 2, 'dbdb1114', '',
+ '대학 교수 종혁을 사랑하는 화성. 하지만 이미 결혼한 그. 아내에게서의 빈자리를 화성에게서 채우려하는 종혁. 어느덧 관계의 끝을 느끼며 불안해하는 화성과 애잔함에 선뜻 돌아서지 못하던 종혁은 떳떳하지 못한 관계에서 오는 쓸쓸함이 더해지면서 이내 화성을 떠난다. 떠난 종혁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는 화성. 그 빈자리를 채우려 소개팅 자리에서 현중을 만나는 화성. 시작은 잠시남아 새로움에 들뜨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이내 다시 종혁의 빈자리를 느낀다. 그러는 사이 현중은 어느새 화성의 사랑을 키우게 된다. 화성은 종혁과 같은 방식으로 현중을 떠나보낸다... 지극히 일방적인 통보로... 화성이 종혁의 빈자리를 채우려 했던 것처럼 현중 또한 화성의 빈자리를 다른 어떤 감정으로 매우려 한다. 현중은 화성이 빛나던 날을 잊기 위해 사랑에 목마름을 채우려한다. 사람들 가슴속에 지난 사랑으로 존재하는 공백을 그들은 그렇게 매우려 한다... 가슴 조이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0/tn_DPK013973.jpg', ' 화요일 에는...'),
+ ('2014-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3, 2, 'dbdb1114', '',
+ '이혼 후 생계를 위해 밤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엄마와 함께 사는 10살 소년 종욱.생일을 맞은 엄마의 낡은 신발을 바꿔주기 위해 저녁밥값과 용돈을 들고 대형마트로 달려간다. 그러나 맘에 드는 새 신발은 너무 비싸다. 결국, 돈을 모두 모을 때까지 시식코너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마트에 출입하게 된 종욱은 한 남자를 만나고, 그가 과거 무시무시한 사이코패스였다는 소문을 듣게 되면서 이 어둡고 수상한 남자에 대한 호기심은 높아져 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6/tn_DPK014559.jpg', ' 마트로 간 소년'),
+ ('2019-01-01', 2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4, 3, 'dbdb1114', '',
+ '어느날 갑자기 냉장고 문을 열지 못한다고 말하는 엄마. 남편과 자식들은 냉장고 문을 열 수 있는데, 엄마만 냉장고를 열지 못한다. 아빠는 엄마가 거짓말을 한다 여긴다. 그 후로 엄마는 가족들에게 밥을 차려주지 못하게 되고, 아빠는 엄마가 핑계를 대며 투정을 부린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냉장고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뻔뻔하게 말하는 엄마에게 크게 분노하게 되고, 결국 아빠는 엄마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엄마 역시 아빠와 대립하게 된다.||One day, all of a sudden, mom can''t open the refrigerator door. Her''s husband and children can open the refrigerator door, but only the mother can''t open it. Dad thinks Mom is lying. After that she failed to prepare food for family, Dad became furious and eventually declared war on her.',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7/tn_DPK015457.jpg', ' 굿바이! 굿마미');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4-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5, 1, 'dbdb1114', '',
+ '늦은 사춘기를 겪는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함께 달리고 싶은 남자, 달리기가 두려운 여자.힘겹게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Healing Let’s run!',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75.jpg', ' 그리다, 봄'),
+ ('2019-01-01', 7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6, 4, 'dbdb1114', '',
+ '2031년, 인간을 대신해 대기오염농도를 측정하는 인공지능로봇 싸이더136.어느날 싸이더136은 활동지역에서 우연히 한 여자를 만나고 인간의 감정을 느낀다.그리고 또 보자는 여자의 말에 복귀를 하지 않고 여자에게 달려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9/tn_DPK016778.jpg', ' 싸이더:애,심'),
+ ('2017-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697, 3, 'dbdb1114', '',
+ '딸을 잃은 지 얼마 안 된 주영은 택배 상자를 받게 되면서 현재와 과거를 혼동한다. 그러다, 택배 상자에 들어있는 것이 딸의 마지막 선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딸을 위한 마지막 춤사위를 시작한다.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56.jpg', ' 멎은 날'),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8, 5, 'dbdb1114', '',
+ '이른 아침 남자는 현관 문을 열고 귀가한 여자에게 퉁명스러우면서도 애정 어린 인사와 함께 집을 나서고, 그런 남자의 뒤로 오늘 저녁 오랜만에 함께 식사를 할 테니 일찍 귀가해 달라는 목소리가 들린다. 택시 운전을 하는 남자에게 이상하게도 하루 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고 그로 인해 귀가는 점점 늦어진다. 사실주의 문학의 대표작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1924)을 각색한 작품으로 택시기사의 하루를 통해 오늘의 한국을 사는 사람들의 여러 모습들이 그려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66.jpg', ' 좋은 날'),
+ ('2010-01-01', 2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699, 4, 'dbdb1114', '',
+ '아빠의 폭력으로 인해 집을 나간 엄마와 오빠, 술주정뱅이 폭력군 아빠를 미워하던 15살 난 중학생 소녀 지민이는 철없는 생각에 자살을 시도한다. 순간 자신을 이렇게 만든 가족들을 남겨두고 혼자 죽기에는 억울하다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복수를 하기 위해 살아난 지민이는 얼마 후 가족살해라는 무시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 해 나간다. 지민이가 집나간 가족들을 불러 모으면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이 생기지만 결국 계획대로 가족들이 다 모이게 되고 마지막 계획인 가족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삐뚤어진 가족들은 새로운 출발을 위한 여행이지만 지민이에게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가족여행을 떠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55.jpg', ' 가족 계획'),
+ ('2014-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00, 1, 'dbdb1114', '',
+ '아내를 만나러 가는 남자와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는 남자가, 길에서 우연히 만나 동행을 하게 된다. 다르지만 어딘가 닮아 있는 두 남자는 동행 과정에서 피하고 싶었던 상처와 마주하게 되고, 서로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4/tn_DPK016909.jpg', ' 그의 그녀'),
+ ('2010-01-01', 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01, 2, 'dbdb1114', '',
+ '문득 눈을 뜬 달걀은 어느 주방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엄마 닭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한 달걀의 처절한 몸부림. 목숨을 위협하는 모든 것들을 피해 탈출을 시도하는데.. 과연 그는 달걀 프라이가 되는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31.jpg', ' 러닝 에그'),
+ ('2019-01-01', 8,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02, 4, 'dbdb1114', '',
+ '예기치 못한 사고로 베프 ‘지우’를 잃은 ‘수영’. 지우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으로 두 사람의 추억이 많은 수영장에 간다. 배낭에 잔뜩 돌을 짊어진 수영은 물속으로 뛰어들어 숨을 참는다. 그런데 지우가 찾아와 죽음대신 살아서 자신이 겪은 사고를 기억해 달라고 한다. 결국 수영이는 삶을 선택하고 다시 물 밖으로 나온다. 비록 지우는 죽었지만 여전히 자신의 곁에 있음을 느끼고 지우와의 약속을 지키겠다 마음먹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17/tn_DPK021124.jpg', ' 물의 기억'),
+ ('2018-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03, 3, 'dbdb1114', '',
+ '국제콩쿠르 참가를 앞둔 무용수는 고된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콩쿠르 지정 작품은 ‘봄의 제전’, 무고한 처녀가 산 제물로 바쳐지는 춤이다. 막바지 연습이 한창인 무렵, 그녀의 지도교수는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콩쿠르 참가자를 교체하라는 부당한 압력을 교수는 결국 거스르지 못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4/tn_DPK015732.jpg', ' 봄의 제전'),
+ ('2017-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04, 4, 'dbdb1114', '',
+ '동양의 어느 호수. 물에 빠진 망자를 위로하는 넋 건지기 굿이 배 위에서 진행 중이다. 정해진 순서에 따라 굿을 펼치던 신참 무당은 어느 순간 망자의 넋에 빙의 되고 굿을 의뢰한 가족 중 누군가가 망자를 살해했음을 알게 된다. 순식간에 초자연과 인간의 애증이 뒤섞인 살육극으로 변해버리는 굿판. 그리고 이 처참한 광경을 묵묵히 지켜보는 붉은 바람 속의 시선. 이 시선의 주인은 누구인가?',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201.jpg', ' 붉은 바람');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4-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05, 5, 'dbdb1114', '',
+ '한여름, 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소행성, 그리고 난제에 매달리며 칩거중 인 수학자.',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85/tn_DPK019764.jpg',
+ ' 신의 질문'),
+ ('2013-01-01', 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06, 4, 'dbdb1114', '',
+ '남들은 출근하려고 분주한 아침 편의점에서 우유를 사가지고 오는 한 남자가 있다. 심지어 그는 친구 집에 얹혀살고 있다. 하얀 우유와 백수, 그리고 행운과 불운이 겹치는 영화다. 더럽게 웃긴다.(제5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SESIFF 국제경쟁부문 상영작)',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55.jpg', ' 아침 우유'),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07, 3, 'dbdb1114', '',
+ '여자화장실에서 몰카를 찍다가 휴대폰을 삼켜버린 남자. 남자는 휴대폰 진동이 올 때마다 몸이 울리며 미칠 것 같이 간지럽고 웃음이 끊이질 않아 견딜 수 없게 고통스럽다. 남자의 몸에 자꾸 전화를 걸어 고통을 주는 의문의 여자. 이를 이용해 여자는 남자를 협박한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여자를 만나러 가게 되고, 만신창이가 된 남자와 대면하게 된 여자, 여자는 과거에 자신이 당했던 것처럼, 똑같이 휴대폰으로 비참한 모습의 남자를 찍어, 그렇게 되갚아준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5/tn_DPK014786.jpg', ' 몸이 울린다'),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08, 5, 'dbdb1114', '',
+ '제1회 남북 미스코리아 대회에 개성공단 여공들이 북한미스코리아 대표단과 바뀌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도전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7.jpg', ' 미싱 코리아'),
+ ('2019-01-01', 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09, 4, 'dbdb1114', '',
+ '한국의 야생에서 볼 수 없는 갈색 곰 장군이와 70여 년 전 모두 멸종 됐지만 홀로 살아남은 한국 여우 루루는 캠핑장에서 사람 음식을 훔쳐 먹으며 살고 있다. 그날도 장군이와 루루는 캠핑 중인 인간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능숙하게 음식들을 훔친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음식만 들어있는 줄 알았던 가방 속에는 4살 여자아이 다영이 숨어있었다! 장군이와 루루는 다영을 다시 돌려보내려 하지만 다영의 실종으로 캠핑장에는 경찰까지 왔다. 루루는 인간들에게 붙잡힐까봐 두려워한다. 새벽에 다영을 몰래 데려다 놓기로 하고 다영을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온 장군이와 루루는 부모처럼 다영을 보살피며 인간 아이 다영의 사랑스러움에 푹 빠진다. 즐거운 시간도 잠시, 다영을 찾기 위해 총으로 무장한 경찰까지 산에 나타났다!장군이와 루루는 다영을 무사히 돌려보낼 수 있을까?||The brown bear Jang-gun, who is not seen in the wild in Korea, and the Korean fox Lu-lu, who survived all of them more than 70 years ago, live on a camping ground stealing human food.Lu-lu is afraid of being caught by humans. Jang-gun and Lu-lu, who decided to sneak Da-young to their home at dawn, take care of Da-young like their parents, and fall in love with the love of the human child Da-young.For a moment, even the police armed with guns appeared on the mountain to find Da-young!Can Jang-gun and Lu-lu send Da-young back safely?',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0/tn_DPK015568.jpg', ' 야생 동물'),
+ ('2001-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10, 4, 'dbdb1114', '',
+ '도섭과 기석은 미연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미연은 기석을 선택한다. 하지만 이들의 한달전으로 돌아가보면, 서로가 사랑의 감정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비밀을 모른 채 도섭은 순수한 자신의 사랑을 접고 만다. 하지만 도섭의 반지는 미연에게우연히 전달되는데... 어떻게 보면 사회적인 잣대로 무참히 재어진 성공과 명예, 자신을 둘러싼 배경이 더 진실한 고백인 것 같다. 떨어지는 장미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담겨있는 순수한 사랑이다. 감독 코멘트 - 진실한 고백이받아들여 지지 않는 세상에서 마음만으로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해 말하는 영화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787.jpg', ' 장미 내림'),
+ ('2019-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11, 1, 'dbdb1114', '',
+ '길모퉁이 노점에 자리 잡은 세 명의 젊은이 사이에 신비로운 대화가 오간다. 그들 눈앞에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벌어진다. 현실의 다채로운 프레임을 스케치한 그 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06/tn_DPF021184.jpg', ' 정신 차려'),
+ ('2019-12-04', 10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12, 4, 'dbdb1114', '',
+ '의리로 사는 10년 차 부부 ‘연경’과 ‘영욱’빨간 불 들어온 그들 사이에 색(!)다르게 사는 이들이 끼어들었다!본능대로 사는 남자 ‘민식’ 즐기면서 사는 여자 ‘재순’ 참지 않고 사는 여자 ‘혜인’ ‘연경’과 ‘영욱’의 무미건조한 결혼 생활은 그들과의 짜릿한 일탈로 살(!) 맛을 찾아가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9/tn_DPK015241.jpg', '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 ('2012-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713, 1, 'dbdb1114', '',
+ '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이지만, 그들의 필요에 의해 자연과의 경계를 만들어왔다. 이러한 경계의 설정은 인공의 세계와 자연의 세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 공존의 의미이다. 창살을 휘감은 계곡물은 완전한 단절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는 창살이 소통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연출의도 창살의 시각적 재해석을 통해 이분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내면을 그려본다. 안과 밖의 경계이자 안과 밖을 이어주는 창살은 전통과 현대, 감성과 이성, 삶과 죽음, 상처와 치유, 그리고 단절과 소통의 경계를 상징한다. 계곡에 놓인 창살을 활용, 극복할 수 없는 인간 내면의 간극을 재현함으로써 그 한계로 인한 절망 그리고 공존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그 한계로 인한 절망을 표현하였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A001351.jpg', ' 창의 가슴'),
+ ('2019-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14, 4, 'dbdb1114', '',
+ '방 안에서만 지내는 상건은 매일 영상으로 기록을 남긴다. 배달부 기준과 마주친 상건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783.jpg', ' 하얀 기억');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05-01-01', 60,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715, 3, 'dbdb1114', '',
+ '대한민국 대표 섹시 내숭 우리 식구를 소개한다.소심하지만 착한 철학과 교수 아빠,잘나가는 속옷 회사 사장 엄마,다이아몬드 같은 결혼 생활을 꿈꾸는 큰 언니,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 자유연애자 작은 언니,그리고 휘트니스 클럽 요가 강사, 순진한 나 선영.다른 집만큼 화목하고, 딱 다른 집만큼 싸우는 평범한 우리가족.그런 우리 집에 가득 퍼진 핑크빛 향기의 정체는?얌전하던 우리 식구들한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35.jpg', ' 가족 연애사'),
+ ('2018-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16, 2, 'dbdb1114', '',
+ 'An ambitious Asian actor who''s well on his way to Hollywood success returns home to Korea and soon discovers that even while reconnecting with family and loved ones, his creative journey ahead is even more lonely and difficult than he could have ever imagined.',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2/tn_DPK017218.jpg', ' 꿈의 그림자'),
+ ('2010-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17, 2, 'dbdb1114', '',
+ '그 때, 그녀는 죽어가는 곤충의 몸뚱이를 바라보면서, 자신이 무언가 큰 실수를 저질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64.jpg', ' 말벌 이야기'),
+ ('2011-01-01', 28,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18, 1, 'dbdb1114', '',
+ '신인 호러만화가 오성길(유정호 분)은 몇 달째 창작 아이디어가 막혀 고생중이다. 이른바 ‘라이터스 블록(Writer''s Block)’현상을 벗어나기 위해 두 달 동안 매일 공원에 나가 산책을 하는 성길. 하지만 성길이 공원에 나가 산책과 운동을 하는 진짜 이유는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매일 같은 시간에 공원을 조깅하는 매력적인 외모와 늘씬한 몸매의 조깅녀(김주희 분)를 보기 위해서다.두 달 동안 그저 바라보기만 했지 말 한마디 걸어보지 못한 성길은 작업을 걸 기 위한 기회를 기다리던 중, 마침 그 기회가 우연찮게 찾아온다. 그로인해 조깅녀의 뒤를 쫓던 성길은 공원 산길을 오르다가 길을 잃는다. 이 때, 사라진 조깅녀를 찾기 위해 고개를 두리번 거리던 성길에게 조끼를 입은 낯선 남자(동현배 분)가 다가온다. 그는 성길을 보자 (친근한 표정으로)다짜고짜 야구공을 건네주며 베팅볼을 시킨다. 처음 한두 번 재미삼아 조끼남의 청을 들어주던 성길은 그의 거듭된 요구에 진이 빠지도록 공을 던진다. 한번도 성길의 공을 맞추지 못한 조끼남은 이제 그만 가려하는 성길에게 베팅값을 명목으로 돈을 요구한다. 간편한 운동복 차림이라 돈을 갖고 있지 않던 성길은 조끼남의 급작스러운 태도변화에 놀라며 겁에 질린다. 이윽고 조끼남의 일행인 일련의 폭력배 무리들이 위협적으로 몰려오자 성길은 그 자리에서 냅다 도망친다. 졸지에 무시무시한 폭력배들에게 쫓기는 신세된 성길. 그러나.....',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38.jpg', ' 변신 이야기'),
+ ('2014-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19, 5, 'dbdb1114', '',
+ '중국인 불법 체류자인 ‘왕재성’. 그의 일상은, 아침에 배달을 나와서, 배달 가는 길 중간에 봉사활동을 하는 여학생을 한번 바라보고, 배달을 마친 후, 공중 전화로 어머니께 안부를 묻고, 업소로 돌아와서 일당을 받은 다음, 업소 창고에서 쭈그려 잠을 청하는 것이다. 매일 같이 봉사하는 학생들 앞을 지나쳐 가던 재성은 우연히 여학생과 대화를 할 기회가 생기고, 둘은 점점 친해지기 시작한다. 여학생은 자신을 ‘은지’라고 소개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48.jpg', ' 잊지 말아요'),
+ ('2017-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20, 5, 'dbdb1114', '',
+ '거듭되는 접대영업도 지친다. 금요일 밤 술자리를 마친 문 차장과 윤 과장은 금요일 밤 대리기사를 불러 차를 탄다. 옷매무새며 눈빛 하며 뭔가 범상치 않은 대리 기사님. 완벽한 세팅과 해박한 지식, 놀라운 외국어 능력과 스펙. 점차 이 어르신의 마수에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20.jpg', ' 대리 드라이버'),
+ ('2012-01-01', 1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21, 2, 'dbdb1114', '',
+ '“세상 사람들은 모두 여섯 다리만 건너면 지인들이다?!” 생면부지의 초미녀를 ‘친추(친구 추가)’하기 위한 주인공 전용기의 인맥 여행.',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32.jpg', ' 쏘셜 네트워크'),
+ ('2016-01-01', 7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22, 3, 'dbdb1114', '',
+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삶의 좌표를 상실한 채 방황하던 한 남자가 우연한 기회에 한 여자를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3/tn_DPK014491.jpg', ' 리얼 버라이어티 쇼'),
+ ('2019-01-01', 7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23, 4, 'dbdb1114', '',
+ '삶에 지친 여배우가 옛 친구를 찾아 목수들이 사는 마을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05/tn_DPK020571.jpg', ' 마치 여배우처럼!'),
+ ('2015-01-01', 2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24, 3, 'dbdb1114', '',
+ '결혼을 앞둔 마흔 다섯 살의 역사 선생님 진태는 자신이 가르치는 남학생 중 한 명이 나체로 보이는 환각에 시달린다.그는 어떻게든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심하다가 고향으로 내려가 석준의 아들을 만난다. 결국 그 동안 애써 외면해왔던 과거와 마주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8/tn_DPK017039.jpg', ' 아직 끝나지 않았다');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7-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25, 5, 'dbdb1114', '',
+ '목발을 짚고 다니는 여고생 재경과 대학을 가야 하는 남고생 기우는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는다. 기우는 생활기록부 입력을 조건으로 재경의 가방과 목발을 들어주기로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04/tn_DPK020518.jpg', ' 목발 들어주는 아이'),
+ ('2017-01-01', 87,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26, 2, 'dbdb1114', '',
+ '15년 전 가족을 위해 친구 나성의 살인죄를 뒤집어쓴 정철. 모범수로 복역하던 중 어머니의 사망 소식에 휴가가 허락된다. 그러나, 마을은 원전사고로 변해버렸고, 정철은 사고지역을 벗어나려는 가족을 위해 또다시 위험한 선택을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71/tn_DPK019098.jpg', ' 낯선 자들의 땅'),
+ ('2019-11-01', 90,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27, 3, 'dbdb1114', '',
+ '야인시대의 귀환! 일본 앞잡이들을 박치기로 물리친 ‘봉천 호랑이’ 이상대의 일대기.박치기에 능해 호랑이 박치기라 불리는 상대와 화려한 입담의 학철은 평양 시장에서 호랑이형제라 불리며 차력 쇼로 생계를 이어간다. 그들의 능력을 알아본 춘옥과 폭열단 일행은 항일운동을 함께 하자고 제안하지만 학철은 오히려 일본 야쿠자에 들어가 출세하길 원한다. 일본 앞잡이가 되어 사람들을 짓밟는 옛 친구 학철을 응징하기 위한 상대의 싸움이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7/tn_DPK015190.jpg', ' 봉천 호랑이 이상대'),
+ ('2010-01-01', 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28, 2, 'dbdb1114', '',
+ '어느 쌀쌀한 보름밤에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만난 남녀.[연출 의도] 반가운 첫만남. [Program Note] 어쩌다 처음 만난 두 남녀가 인적이 드문 골목길을 걷게 된다. 익숙한 불안감이 튀어나올 법한 상황이다. 이내 쫓고 쫓기거나 위태로운 비명이 들릴 것이다, 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어느 쌀쌀한 보름밤 은 장르를 무장해제한 자리에 고독한 작가만 남는 게 아님을 증명하는 영화다. 길과 사람으로부터 이야기가 나온다는 믿음에서 출발해 우연한 동행자에게 벌어지는 기분 좋은 로맨스에 도달한다. 두 인물의 주머니는 가볍고, 날씨는 뺨이 발갛게 얼 정도로 쌀쌀하다. 자칫 야박한 인간의 얼굴이 삐져 나올 경우 영화는 옹색한 행색을 띌 형국이다. 어느 쌀쌀한 보름밤 은 빤한 설정을 살짝 비틀어본다. 길을 가다 접하는 갖가지 소재들이 어색한 순간을 벗어나게 해줄 핑계를 제공하고, 그때마다 남자와 여자는 예기치 않은 대사를 내뱉는다. 다행히 영화는 별나라로 떠날 정도로 무모하지 않으며, 큰 욕심에 이야기를 이리저리 확장하지도 않는다. 과일가게에서 빈 박스를 훔쳐 들고 도주하다 돌아와 용서를 구하는 장면에서 보듯, 길 위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주워 담을 뿐이다. 일상의 선을 넘지 않는 전개는 주변의 것들을 재발견하는 기쁨마저 제공한다. 차가운 겨울빛 아래 도시라고 하면 곧장 떠오르는 것들에서 멀리 떨어져, 우리가 한 모퉁이를 차지하고 사는 도시에는 아직 정겹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넘쳐난다고 말한다. 이명세의 영화 이후 참 오랜만에 만나는 골목길 연애담이다. 어느 보름밤, 남자는 야수의 꿈을 꾸는 대신 짧은 연인이 되었다.이용철 (서울독립영화제2011 예심위원)',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27.jpg', ' 어느 쌀쌀한 보름밤'),
+ ('2013-01-01', 4,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29, 2, 'dbdb1114', '',
+ '아들과 헤어지라며 돈을 건네는 부인과, 돈을 받을 수 없다며 거절하는 여자. 격해지는 공방 중에 급기야 둘은 무술을 쓰게 되고 주변의 사람들이 이 말도 안 되는 드라마에 휘말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22.jpg', ' 우리 상우와 만나지 말아요'),
+ ('2016-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30, 3, 'dbdb1114', '',
+ '우연히 제주로 여행을 떠난 세 사람은 옆 텐트에서 영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잠자는 노인을 발견한다. 점점 그 노인이 잠든 것인지 아니면 죽은 것인지 알 수 없어지면서 동시에, 노인의 죽음을 걱정하는지 아니면 기대하는지도 분간할 수 없어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2/tn_DPK014439.jpg', '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 ('2019-11-01', 8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31, 2, 'dbdb1114', '',
+ '권태로운 삶을 살고 있는 진수에게 고등학교 영화 동아리 멤버였던 태영의 죽음에 관한 소식이 들려온다.10년 넘게 고의로 연락을 끊었던 진수에게 태영의 죽음은 진수의 트라우마를 되살아나게 한다.진수의 여자친구 슬기는 진수가 태영의 장례식에 다녀온 이후로 태도가 점점 낯설어짐을 느끼게 되고, 우연찮게 진수의 첫사랑 이름과 자신의 이름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0/tn_DPK014963.jpg', ' 아직 지나지 않은 여름'),
+ ('2012-01-01', 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32, 4, 'dbdb1114', '',
+ '영화인의 꿈을 키우는 부르스-륙, 혹독한 수련으로 자신을 다스린지도 어언 1년. 그에게 유명 영화감독이 손을 뻗는다.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그의 뒤로 라이벌 남규-류가 음흉한 계획을 꾸민다. 드디어 운명의 촬영일.그에게 다가오는 공포의 사망유희! 화려하게 펼쳐지는 숙명의 용쟁호투! 드릴-넘치는 액션의 향연! 처절한 승부의 승리자는 누구인가!',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3/tn_DPK014695.jpg', ' 독고 다이 육'),
+ ('2013-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733, 1, 'dbdb1114', '',
+ '어느 황폐한 마을 쓰레기장에 버려진 한 남자. 남자는 마을을 벗어나려하지만, 미로처럼 얽힌 기이한 마을을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그런 그를 집요하게 쫓아오는 정체불명의 사람들! 헤어날 수 없는 절망의 끝에서 남자는 마을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78.jpg', ' 내가 죽은 마을'),
+ ('2009-01-01', 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34, 5, 'dbdb1114', '', '인생 역전을 노리는 어느 남자의 이야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424.jpg', ' 벼락 쫓는 녀석');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2-01-01', 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35, 5, 'dbdb1114', '',
+ '인간에게 길들여진 양계장의 닭들이 커다란 알 낳기 대회를 벌인다. 몸집이 큰 지난 대회 챔피언과 왜소한 도전자가 대결을 하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86.jpg', ' 왕란 낳기 대회'),
+ ('2012-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36, 3, 'dbdb1114', '',
+ '한적한 시골마을, 인간을 해하지 않고 오랜 굶주림 속에 지쳐있는 흡혈귀 태수. 허름한 건강원을 찾아가 자신의 피를 건네고 인간의 피를 받아 생명을 연명하게 된다. 태수의 피를 이용해 용하다고 소문난 건강원. 건강원 주인은 현실에 염증을 느끼고 떠나려고 하는 태수를 납치해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듯 피를 뽑아 비밀리에 인간들에게 태수의 피를 판매한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어 버린 태수. 탐욕에 눈이 먼 훈국이는 인간을 납치해서 흡혈귀로 만들어 대량으로 피를 생산하려 하지만 결코 인간을 물지 않는 태수에게 뒤통수를 맞고 먹고 먹이는 먹이사슬 구조에서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3/tn_DPK014694.jpg', ' 피를 파는 사나이'),
+ ('2014-01-01', 6,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37, 4, 'dbdb1114', '', '소녀가 잃어버린 개를 찾아 꿈속을 여행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68.jpg', ' 뽀삐 내가 잘못했어'),
+ ('2015-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38, 3, 'dbdb1114', '',
+ '나경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지금 당장 보건증이 필요하다. 그런데 보건증 발급에 1,500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모른 채 보건소를 방문했다. 단돈 몇백 원이 없는 나경은 결국 부끄러움을 못 이기고 보건소를 나온다. 1,500원을 구하기 위한 그녀의 눈물겨운 30분간의 사투. 그녀는 오늘 보건증을 발급받을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8/tn_DPK017040.jpg', ' 지금 당장 보건증이 필요해!'),
+ ('2017-01-01', 33,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39, 2, 'dbdb1114', '',
+ '‘낙원전설’이 전해져오는 서초도. 그곳은 북한해역의 외딴섬으로 북한 해병들에 의해 어느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금단의 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서초도에 한 명의 잠입자가 발견된다. 잠입자는 ‘낙원전설’에 언급되는 ‘바깥세상’을 찾아 숨어들어왔다고 자백한다. 정작 섬을 지켜야 할 북한 해병 조장이 잠입자에게 관심을 보이고, 조장과 잠입자는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진다. 그러나 정치지도원을 비롯한 해병들은 대화가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2/tn_DPK014686.jpg', ' 알을 깨고 나온 새'),
+ ('2016-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40, 5, 'dbdb1114', '',
+ '함께 입었을 때, 우린 아무것도 두려운 것이 없었다!!!교복 입은 동창생들의 거침없는 코미디!!최초 100% 실사합성 웹애니드라마!!경찰지구대에 교복을 입은 남녀가 붙잡혀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20대 후반의 현재 실업자인 고등학교 동창 3명이 어느 날 술자리에서 나이트클럽 주최의 교복 댄스 페스티벌을 알게 되고,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그들도 교복을 입고 그곳에 참석하고자 한다. 그러나 각자에게 교복을 입음으로 해서 유발되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이 벌어지게 되는데... 과연 그들에겐 무슨 일이?????',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3/tn_DPK014489.jpg', ' 애니 교복 입는 데이'),
+ ('2017-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41, 2, 'dbdb1114', '',
+ '누군가 죽어 누워있고, 진호와 경민은 쓸쓸히 빈소를 지키고 있다. 그때 구급차에서 맨발의 여성이 장례식장을 향해 걸어 들어오고 곧장 빈소를 향해간다. 그들은 서로를 알아볼 수 없지만, 한때 함께 춤을 췄던 동료들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5/tn_DPK014296.jpg', '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 ('2004-01-01', 22,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742, 5, 'dbdb1114', '',
+ '연인사이인 인수와 나영은 성인식 날 서로에게 여관에서의 첫날밤을 은근히 기대하고 만난다. 하지만 계속되는 탐색전에도 불구하고 섹스를 하자는 말을 꺼내는 것부터가 어렵다. 어렵사리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골목길의 여관으로 향하는데 남자는 여자의 맘이 변하기 전에 들어갈 만한 여관을 찾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첫날밤을 치루어 내야만 하는 인수가 여관으로 나영을 이끄는 데도 수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나영은 사랑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첫날밤을 생각하는데 반해 인수는 섹스가 곧 사랑의 확인이라고 생각한다. 여관방 안에서도 소동은 계속되는데... 우리의 인수와 나영은 과연 첫날밤을 성사시킬 수 있을 것인가?',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08/tn_DPK014451.jpg', ' 여우 사이 - 여기서 우리의 사랑을 이야기하자'),
+ ('2017-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43, 5, 'dbdb1114', '',
+ '선희의 꿈은 가수지만 주변의 압박감으로 자신과 맞지 않는 간호학과를 지원하게 된다. 하지만, 면접 시험 때 면접관들의 질문에 수많은 고민을 하게되는 선희는 면접실을 뛰쳐나가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64.jpg', ' 꿈이 뭐니?'),
+ ('2013-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44, 2, 'dbdb1114', '',
+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죽고 말겠어!”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한 폐교자살을 결심한 소년, 담을 넘어 들어간다.옥상에서 떨어지기, 목매달아 죽기, 수면제 먹고 편히 잠들기 등등매번 실패하는 뭐하나 잘하는 게 없는 소년그러다 폐교 안에서 피 흘리며 죽어가는 한 소녀를 만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4/tn_DPK016917.jpg', ' 생수 한 병');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08-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45, 3, 'dbdb1114', '',
+ '커피자판기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곤충들. 자신들의 터전이 없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자판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꾸민다. 애니메이션이 표현할 수 있는 기발한 상상력과 각 곤충들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작품.',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9/tn_DPK017676.jpg', ' 아하! 나비구조대'),
+ ('2008-01-01', 72,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46, 5, 'dbdb1114', '',
+ '2048년 세계는 다섯 개의 연합으로 나뉘어 있다. 아메리카 연합의 시카고에는 몽골리안 루트를 제건해 아시아 연합과 아메리카 연합을 통일하려는 테러리스트 그룹이 있다. 그 그룹의 리더인 마크는 자신과 파워 게임을 하던 고도를 제거하려 한다. 그러나 고도의 연인이었던 자신의 딸 키키의 방해로 실패한다. 마크는 자신의 정적을 도운 딸을 자신이 직접 숙청하는 대신 고도와 키키의 기억을 지우고 조직에서 추방시킨다. 기억이 지워진 키키와 고도는 가난한 삶에 고통 받는 평범한 연인으로 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고도는 돈을 위해서 유럽 연합의 용병을 지원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62/tn_DPK018761.jpg', ' 키키+고도'),
+ ('2017-01-01', 12,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47, 3, 'dbdb1114', '',
+ '광활한 우주 한복판에서 홀로 깨어난 나. 주어진 임무를 재확인 하던 도중, 갑자기 눈 앞에 외계인들이 나타나고, 그들로부터 알 수 없는 메시지를 듣게 된다. 이후, 미지의 포털을 통과하게 된 당신의 눈 앞에 지구에서 어린 딸과 함께 보내던 행복한 순간들이 보여지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7/tn_DPK014858.jpg', ' 프롬 더 어스'),
+ ('2018-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48, 2, 'dbdb1114', '',
+ ' 가까운 미래 핵전쟁을 피할 수 없었던 전 세계는 소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게 되었다.핵전쟁으로 인한 한반도의 피해는 더 이상 인간이 생존할 수 없을 정도였고 간신히 살아남은 인간들조차 방사능과 추위로 모두 죽어갔다.핵전쟁 후 간신히 살아남은 자들이 길을 가고 있다. 이들의 목적지는 북쪽, 아직 인간들이 살아있을 거란 기대를 하고 있었다. 목적은 같지만 서로의 다른 목적을 가진 일행들, 어느 폐허에서 극적으로 생존자를 만나게 된다. 생존자를 찾은 기쁨보다 이들이 북쪽에서 내려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예상치 못한 광기의 충돌을 벌이게 되는데……. ',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6/tn_DPK014831.jpg', ' 백년 후 아무도 없다'),
+ ('2013-01-01', 5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49, 4, 'dbdb1114', '',
+ '말을 한다. 그녀는, 늘 물끄러미, 숨도 막히는 구멍 뽕뽕 스튜디오에 초대돼 앉아 홈쇼핑 채널에서 런칭하는 C컵 같은 B컵 브라의 놀라운 효능을 얘기하고, 낡은 부부를 소재로 한 tv 프로그램의 해설자 노릇을 하고, 굴지의 대기업 사내 방송을 낭창낭창 녹음한다. 그녀는, 품었던 꿈과 헬륨 가스에 대해, 올빼미와 조울증에 대해, 연기를 통한 생의 암시에 대해, 학습해야 건너는 연애에 대해, 스스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리곤 무언가 숨 쉴 힘을 찾아 가파르고 낯선 골목을 서성인다. 홀가분한 침묵을 만나고.. 싱싱한 몸부림이 몰려들고, 태평소가 불쑥 끼어들며, 침묵과 소리와 몸부림이 만나 펄떡거리는 연희가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38.jpg', ' 연소, 석방, 폭발, 대적할 이가 없는'),
+ ('2007-05-28', 11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50, 2, 'dbdb1114', '',
+ '아주 사소한 이유로 어린시절 부터 택시 기사들에게 삐져 있던 주인공 소심남 나대범은 빈 택시는 절대 타지 않는다는 나름대로의 소신주의자. 그는 언제나 합승만 한다. 택시에 타서는 택시 기사들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무척이나 소심한 복수를 해오며 혼자만의 통쾌한 청년백수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인터넷 트레이더인 그는 언제나처럼 게임을 하게 되는데, 우연히 접속한 게임을 하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돈세탁 과정의 중심에 서게 된다. 영문을 모른 채 또 다른 복수를 꿈꾸며 택시에 합승을 하였으나, 돈세탁에 실패한 비자금 주인의 두 비서와 돈 욕심 많은 두 명의 택시기사, 그리고 카드 값에 쪼들려 일본으로 돈 벌러 가려는 생각 없는 명품녀와의 원치않는 동행에 빠져들게 된다... 이들의 동행은 소심남 나대범의 예측불가 엉뚱한 행동으로 인해 더욱 더 꼬여가며, 나대범 통장 속 거액의 비자금을 둘러싼 속고 속이는 통장 비밀번호 알아내기가 시작된다. 유일하게 돈엔 관심 없는 소심남... 그는 또 어떤 엉뚱한 행동을 할까... 두 여자의 급작스런 다툼으로 인해 사건은 예기치 않은 결말로 향해간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6/tn_DPK014297.jpg', ' 미친 거 아니야?!'),
+ ('2012-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51, 3, 'dbdb1114', '',
+ '제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우리 같이 할 수 있는 게 있을 겁니다!도시에 대한 세계 각국 청년들의 이야기,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 등 우리는 모두 하나이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4/tn_DPK017325.jpg', ' 웰컴 투 장스 게스트 하우스'),
+ ('2016-01-01', 12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52, 2, 'dbdb1114', '',
+ '웹툰작가 지망생이 꽃미남 양궁부에 잠입하여 벌어지는 상큼발랄 청춘드라마',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0/tn_DPK017767.jpg',
+ ' 매칭! 소년양궁부'),
+ ('2015-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53, 4, 'dbdb1114', '',
+ '상혁은 나이지리아 전쟁 난민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된다. 여느 때처럼 면접 실패의 고배를 마시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그에게 있어 한국은 이방인의 공간이 아니라 그의 삶의 터전이다. 그러나 흑인인 그가 한국에서는 낯선 이방일일 뿐인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85.jpg', ' 나는,꽃'),
+ ('2014-01-01', 2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54, 5, 'dbdb1114', '',
+ '외진 바닷가 마을의 소년 ‘동’은 해변에 쓰러져 있던 여인 해진을 보살펴 주고 보내는 발걸음이 무겁기 그지없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57.jpg', ' 겨울, 바다');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7-01-01', 34,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55, 1, 'dbdb1114', '',
+ '흡혈인 출사모임 ''배전순곰''의 멤버 ''곰''은 모임 도중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들을 취재하던 취재팀의 초점은 점차 곰씨에게 맞춰진다.페이크 다큐 형식의 퀴어 블랙코미디!',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6/tn_DPK013918.jpg', ' 안녕, 곰씨'),
+ ('2013-01-01', 7,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756, 5, 'dbdb1114', '',
+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는 배고픈 강아지 루키.',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53.jpg', ' 안녕, 루키'),
+ ('2013-01-01', 7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57, 1, 'dbdb1114', '',
+ '흐린 주말 오후, 혼자 먹을 요리를 한다.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려는데 예전에 찍었던 영화 생각이 났다. 갑자기 입맛이 떨어진다. 고생해서 찍은 영환데 아무런 결과도 얻질 못했다는 자괴감이 몰려온다. 결국, 식탁을 일어나 구석에 쳐박혀 라디오를 듣는다. ''내 인생은 왜 이럴까''란 생각을 하던 도중 라디오 엠씨가 말을 건넨다. 전화를 걸면 고민과 걱정을 상담해준단다. 평소 자주 사연을 보내는 라디오 방송이라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영화를 싶고 싶은데 찍질 못하는게 고민이라고 이야길 했다. 라디오MC는 영화를 찍고 싶으면 그냥 찍으라고 한다. 이게 무슨 고민 상담인가 싶지만 듣고보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다. ''그래, 영화를 찍고 싶으면 그냥 찍자''',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095.jpg', ' 조각, 조각'),
+ ('2016-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58, 4, 'dbdb1114', '',
+ '아이는 간지럽다. 엄마는 긁지말라고 혼낸다. 엄마가 잠시 전화를 받으러 간 사이, 아이의 일탈이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2/tn_DPK015011.jpg', ' 아이, 간지러워'),
+ ('2019-01-01', 60,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759, 1, 'dbdb1114', '',
+ '악당의 손아귀로부터 파워V를 지키기위한 노리와 노리파크를 노리는 악당 베가스의 마지막 대결이 시작된다! 강철의 롤러코스터 베가스는 계략을 써 노리파크의 영웅 드래곤 라이더를 처치하고 노리파크를 차지한다. 그러나 친구들과 함께 돌아온 노리에게 패배하고 파워 V까지 빼앗기고 난 후 베가랜드로 쫓겨나게 되는데... 여전히 호시탐탐 노리파크를 노리고 있는 악당 베가스. 늘 패배를 맛보는 베가스가 어느날 꿈을 통해 노리에게 빼앗긴 파워 V가 자신의 강력한 힘의 원천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악당의 손아귀로부터 파워 V를 지키기 위한 노리와 노리파크를 침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베가스의 마지막 대결, 과연 승리를 맛보는 자는 누구인가?',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0.jpg', ' 노리, 노리파크의 시작'),
+ ('2014-01-01', 3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60, 4, 'dbdb1114', '',
+ '성인 유미는 현재 아들 하나를 두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도서관 사서이다. 유미에게는 어릴 적부터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하얀 토끼를 키우고 있다. 초등학교시절, 고등학교시절, 성인시절의 유미의 무의식에 관한 일상생활이 나온다. 초등학교 시절의 조선생, 고등학교시절의 준호, 지금의 남편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무의식에서 또 다른 유미와 싸운다. 현실세상, 과거회상과 꿈을 넘나들며 일어나는 추리 같은 무의식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이드”와 “초자아”와의 전쟁 같은 비쥬얼이 강한 독립중편영화.',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9/tn_DPK014613.jpg', ' 토끼, 노란꽃과 다른것들'),
+ ('2016-01-01', 7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61, 2, 'dbdb1114', '',
+ '“꼭 연락할게! 꼭 연락할 테니까 꼭 받아야 돼!”2020년, 통일 준비를 위해 남, 북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홈스테이가 시행된다. 북한 소녀 하진이 남한의 섬 소년, 우영의 집으로 홈스테이를 오게 된다. 우영은 자신의 방을 빼앗은 하진을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이럴 수가! 티끌만큼의 공통분모도 없던 이들에게 첫사랑이 찾아왔다. 급기야 우영은 아빠를 만나고픈 하진을 돕기 위해 서울로 동반가출마저 하게 된다. 남북한 소년 소녀에게 찾아온 전쟁 같은 첫사랑으로의 초대!!',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15/tn_DPK021022.jpg', ' 소년, 소녀를 만나다'),
+ ('2018-01-01', 6,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62, 3, 'dbdb1114', '',
+ '연희의 아들은 프랑스의 수영장에서 죽었다. 경찰은 자살이라고도 했고 사고였다고도 했다. 그녀의 기억이 자꾸만 지워져간다. 그래서 그녀는 기억을 간직한 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그녀의 집. 날씨 좋은 날. 그녀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매력적인 젊은 청년이 찾아온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8/20/tn_DPK021228.jpg', ' 사랑-수면아래'),
+ ('2018-01-01', 90,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763, 1, 'dbdb1114', '',
+ '2016년 10월,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가 세상에 드러난다. 분노한 시민들은 대통령의 퇴진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고, 장장 5개월에 걸친 시민들의 외침은 마침내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 세계가 주목하고 놀라워했던 평화로운 시민의 힘, 촛불 혁명에 대한 첫 번째 기록.',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A001327.jpg', ' 광화-촛불로 역사를 피우다.'),
+ ('2017-01-01', 4,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64, 1, 'dbdb1114', '',
+ '플럭스의 단서를 찾기 위해 플럭스 타워가 있는 체인시티로 향하는 볼트. 하지만 RE-MAIN의 추격자 아베로에스가 볼트를 맹렬히 쫒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3/tn_DPK014193.jpg', ' 볼트: 체인시티');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3-01-01', 112,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65, 4, 'dbdb1114', '',
+ '비오는 밤. 여고생 유리는 기괴한 소리들에 쫓겨 비에 젖은 길거리를 내달린다. 작은 슈퍼를 운영하는 유리의 엄마 현주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은 아랑곳없이 술에 취해 자신의 과거를 흘러간 옛 노래처럼 흥얼거리고 있다. 엄마가 잠들어 버린 새벽, 유리는 자신의 이름을 묻는 이상한 남자의 전화를 받는다. 불편한 악몽으로 뒤척이는 유리를 깨운 것은 엄마의 비명소리. 그 남자가 건 전화를 엄마가 받은 것이다. 엄마의 떨리는 목소리를 따라나간 유리는 전화를 건 남자가 이미 오래전에 죽었다는 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휩싸인다. 다음 날, 엄마는 아는 사람의 장례식에 간다며 집을 나선다. 엄마가 아빠를 만나러 간다는 것을 확신한 유리는 엄마를 뒤쫓기로 결심한다. 제천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유리는 자신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듯한 신비한 여인을 만나게 되고 그녀와 함께 여행을 시작한다. 아름답지만 쓸쓸한 풍경들을 지나며 유리는 자기 또래 여고생의 뒤를 밟기 시작한다. 혼자 작은 가게를 하는 그녀는 인생의 첫사랑을 경험하고 있고, 유리와 여인은 사랑의 시작과 비참한 마지막을 바로 옆에서 목격하고 슬퍼한다. 아이를 임신한 채 버려진 여자아이. 그 여자아이는 아이를 뱃속에 담은 채 옛 노래를 흥얼거리고 그 노래는 엄마가 술에 취해 부르던 그 노래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39.jpg', ' 연옥: 멜로드라마'),
+ ('2019-11-21', 79,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66, 2, 'dbdb1114', '',
+ '직장 상사와의 ‘불쾌 통쾌’한 한 판 승부! 직원들에게 폭풍 갑질을 일삼는 꼰대 of 꼰대 ‘김 회장’한편, 그의 수행기사 ‘창수’는 뒷좌석에서 쏟아지는 ‘김 회장’의 폭언에 하루하루 시달리는 이 시대의 ‘을’이다평소처럼 만취한 ‘김 회장’의 갑질 속에서 운전대를 잡는 ‘창수’하지만 점점 도가 넘는 행동에 오늘만큼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는데...깊이 억누르고 있던 을의 분노가 폭발하기 시작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7/tn_DPK015194.jpg', ' 접전: 갑을 전쟁'),
+ ('2014-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67, 1, 'dbdb1114', '',
+ '마을을 어둠으로부터 지켜주는 댐지기인 어린 돼지. 마을을 향해 다가오는 어둠을 시간에 맞춰 몰아내는 것이 그의 일이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를 멀리하고, 학교 친구들은 항상 그를 놀리고 괴롭힌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친구가 나타나고 외톨이였던 그의 삶은 큰 변화를 겪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3/tn_DPF021542.jpg', ' 댐 키퍼'),
+ ('2018-01-01', 2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68, 2, 'dbdb1114', '',
+ 'FTM 트랜스젠더 진수는 친구 나영에게 자신이 남자라는 사실을 말하기 위해 오랜만에 외출을 한다. 진수는 덥수룩해진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에 간다. 나영이 미용실로 찾아오고, 진수는 커밍아웃을 할 타이밍을 엿본다.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미용사가 여자 커트 가격을 요구해서 진수는 화가 난다. 나영이 돈을 내버리고 상황을 모면하려 하고, 진수는 나영과 싸우고 만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30.jpg', ' 첫 외출'),
+ ('2010-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69, 1, 'dbdb1114', '',
+ '태식은 직장에 첫 출근을 하여 첫 출장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출장 업무를 수행하는 이야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0/tn_DPK018259.jpg', ' 첫 출근'),
+ ('2018-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70, 1, 'dbdb1114', '',
+ '연쇄살인마의 공범을 잡은 태석.그 이유로 부인을 죽이고 간 김지훈을 쫒다가 큰 부상을 입는다.몇 달 동안 의식을 잃었던 태석이 눈을 뜨고 딸의 위험을 막기 위해 범인을 잡으려 나서지만 많은 기억들이 지워졌다.애써 기억을 조금씩 찾아 딸에게 찾아 갔지만 딸은 그를 보고 뒷걸음질을 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5/tn_DPK015746.jpg', ' 더 매뉴얼'),
+ ('2017-01-01', 1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71, 5, 'dbdb1114', '',
+ '버티칼 댄스의 본질은 수직이다. 가장 큰 의미로 보면 하늘과 땅을 연결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보편적인 춤이 평면과 2차원의 세계에 머물러 있다면 버티칼 댄스는 그 공간을 확장한다. 이 확장된 공간에서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이 만나면 어떨까?신발이라는 상징을 통해..',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08.jpg', ' 내 신발에게'),
+ ('2016-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772, 3, 'dbdb1114', '',
+ '사람의 피부를 만지면 그 사람의 미래를 보는 신비한 능력이 있는 도진우. 본인의 능력을 숨긴 채 족집게 신세대 도사로 연예인 뺨치는 인기를 누리고 있던 어느 날 천사 같은 희영을 보게 되고 첫눈에 반해버린다. 천상 여자 순진녀 희영은 1년 된 남자 친구 현우가 언제쯤 프러포즈를 할지 궁금하여 족집게 도사를 찾아오는데자신의 손을 잡은 약간 밥맛 없는 도사가 “낙상수” 조심하라며 집에서 나오지 말라고 하자 답답한 마음에 화를 내고 사주 카페를 나와 버린다.자신의 본 타인의 미래에 결코 관여하지 않던 진우는 첫눈에 반해 버린 희영을 잊지 못하고 그녀를 다가오는미래의 위험으로 부터 구하기 위해 희영이 근무하는 화장품 매장에 어색한 변장을 하고 아르바이트생으로몰래 취업을 하는데 뜸만 나면 희영의 피부를 만지기 위해 접근을 하다 “변태”로 오해를 받게 된다.그러던 중 우연히 희영의 남자친구 현서를 만나게 되고 그와 악수를 하던 중 현서의 미래를 보게 되는데 현서의 눈에비췬 희영을 모습을 보게 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현서가 준비한 프러포즈 장소를 달려가게 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8.jpg', ' 널 만질거야'),
+ ('2019-01-01', 101,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73, 2, 'dbdb1114', '',
+ '학교폭력을 당한 선영[17세], 딸을 괴롭힌 친구를 찾아온 주하[42세],의식을 잃었던 선영과 주하는 각각 다른 폐미술실에서 깨어난다.굳게 닫힌 문 앞에서 절망한 선영과 주하,하지만 천장에 난 환기구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고, 힘겹게 만나 서로를 위로하며 탈출방법을 찾는데...주하의 눈에 낯익은 선영의 얼굴, 25년이란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하나의 공간이었던 폐미술실, 알고 보니 선영을 괴롭혔던 바로 그 친구가 25년 전 주하다!시공간이 뒤틀린 그곳에서 서로를 만난 선영과 주하, 두 사람은 그곳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72.jpg', ' 더 브레이크'),
+ ('2012-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74, 4, 'dbdb1114', '',
+ '경제 불황인 현대 서울의 어딘가, 맞벌이를 하는 결혼 5년차 부부 권태와 경원이 있다. 그들은 각자의 사회생활에 찌들어 서로를 돌보기를 커녕, 퇴근 후 저녁에 만나봐야 배달도시락 앞에서 매번 말다툼이나 일삼는 지긋지긋한 생활을 반복하며 서로에 대한 짜증과 권태감을 마음 속에 눌러 담으며 하루하루 버텨나갈 뿐이다. 그런 그들에게, 여느 날과 다름없는 짜증스런 저녁, 택배가 도착한다. 발신 김권태, 수신 김권태. 택배 안에 들어 있던 칼은 권태의 마음 속 깊이 쌓여있던 짜증과 권태감을 폭발시켜버린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30.jpg', ' 내 마음의 택배');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5-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75, 3, 'dbdb1114', '',
+ '여배우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싶다. 하지만 빛나는 연기에 비해 그녀의 음악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모두가 그녀의 노래에 귀를 닫을 때 한 남자가 그녀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5/tn_DPK014264.jpg', ' 내 노래를 들어줘'),
+ ('2018-12-27', 6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76, 3, 'dbdb1114', '',
+ '결혼 2년 차의 20대 부부 현호와 정희. 남편 현호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배우를 꿈꾸며 여기저기 오디션을 보러 다니고, 아내 정희는 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취업을 못하고 있다. 추운 겨울. 보일러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는 8평 남짓의 원룸에서 삶을 영위해나가던 그들은, 집의 계약만료일에 맞춰 다른 집을 알아보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들과 비슷한 또래의 젊은 부부가 살고 있는 넓고 세련된 집을 보게 된다. 가난한 자신들의 처지를 낙담한 그들. 현호는 무작정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자신의 꿈을 지지해주던 정희를 속인 채 다른 일을 하기 시작한다. 현실의 벽에 부딪쳐 꿈을 포기해야 하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 가난한 부부가 어느 날 만나게 된 부유한 집의 안락한 거실이 현실의 거울상이 되어 등장한다. 빈부 격차로도, 현실과 이상의 양면으로도, 과거와 현재의 대조로도 보이는 이 대목이 지워지지 않는 잔상을 남긴다. 현실의 행복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되묻게 만든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44.jpg', ' 두 번째 겨울'),
+ ('2017-01-01', 8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77, 2, 'dbdb1114', '',
+ '나는 첫 번째 영화 바보들의 행군 을 만들었지만 단 한 번의 상영 기회도 갖지 못하고 실의에 빠졌다. 바보들의 행군 PD 조이예환은 직접 배급 경로를 찾자고 제안한다. 나는 고심 끝에 제안을 수락하고 조이예환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자들과 만남을 주선한다. 그들은 잦은 만남과 회의 끝에 의기투합하게 되고 직접 관객을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며 전국을 유랑하는 ''다큐유랑''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앞으로 나에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서 나의 영화는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A000858.jpg', ' 두 번째 행군'),
+ ('2019-01-01', 87,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778, 1, 'dbdb1114', '',
+ '한 여자의 꿈속으로 찾아온,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 카페 ''여우별''을 운영하던 준수는 어느 날 짝사랑하는 여자의 교통사고를 목격한다. 혼수상태에 빠진 그녀를 구하기 위해 그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의학 프로젝트 “인 유어 드림”에 뛰어든다. 그는 짝사랑하는 그녀를 깨우기 위해 그녀의 꿈속에 들어가 위험한 여행을 시작하고, 코마에서 깨어난 그녀는 자신을 구해준 남자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만다. 엇갈린 남녀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사랑을 기억하는 남자, 사랑을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 그리고 다른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자. 과연 그들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9/tn_DPK015884.jpg', ' 인 유어 드림'),
+ ('2000-01-01', 95,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79, 2, 'dbdb1114', '',
+ '인터넷 상영을 목적으로 디지털 6미리로 촬영한 영화.가상 세계의 어느 공간에서 쫓고 쫓기는 일월공주와 유리. 유리는 목걸이의 주인만이 자신들의 세계를 구원할수 있다는 대왕의 마지막 유언에 따라, 반쪽의 목걸이를 지니고 있는 주인공을 찾아 현실세계로 오게된다. 한편, 현실세계의 영원과 광석 일행은 우연히 손에 들어온 01412 파사신검 이라는 CD롬에 의해 어둠의 가상공간속으로 서서히 다가가게 된다. 가상세계의 지배자 마고! 일월공주를 향해 짙게 타오르는 연모의 정은 결국 피를 부르고, 한명씩 죽어가는 성재, 세아, 현아. 반쪽의 목걸이를 찾아나선 유리는 영원을 사랑하게 되고 목걸이의 비밀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만 간다. 진정한 목걸이의 주인만이, 자신들을 구할수 있노라는 메신저의 소리를 듣게되고, 가슴가득 사랑을 담고 인연의 고리를 찾아헤맨다. 모든열쇠를 쥐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광석. 공주와 광석의 운명은.',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0/tn_DPK014013.jpg', '01412 파사신검'),
+ ('2010-01-01', 21,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80, 3, 'dbdb1114', '',
+ '효진과 연주는 탈북해 남한으로 건너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이들은 북한에서 왔다는 사실을 감추느라 아이들과 활발한 교우관계를 못하며 외롭게 지내고 있다. 새터민 상담을 오래한 이 선생님이 이 둘을 설득해 북한에서 온 사실을 털어놓기를 요청하자, 이에 용기를 얻어 탈북 사실을 밝힌다. 남한 아이들의 반응은 의외로 긍정적이다.한편 같은 반의 정은이란 아이는 가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 아이들 사이에서 왕따로 지내고 있다. 매일 혼자 밥을 먹고 외롭게 지내는 정은을 보고 효진은 동정심을 느껴 친해지려 노력한다. 반면 연주는 자기 앞가림도 힘든 처지에 왕따까지 챙기다 보면 효진까지 왕따가 될 것이라며 효진이 정은과 어울리는 것을 반대한다. 하지만 효진은 정은이를 같은 식사 테이블로 끌어와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게 만든다.그러던 중, 정은이 화장실에서 피어나는 담배연기를 보고 선생님께 불이 났다고 말하면서, 담배를 피우던 불량학생들이 혼나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 정은이를 원망하던 학교짱은 앞으로 정은이와 어울리면 모두 왕따가 될 거라고 엄포를 놓는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효진은 정은과 함께 밥을 먹지만, 연주와 다른 아이들은 자리를 회피한다.체육시간이 끝나고 항상 뒤늦게 교실로 들어서는 효진과 정은. 이때 한 아이가 이들이 교실로 들어설 무렵 문을 쾅 닫아버린다. 공식적으로 왕따그룹이 되는 순간이다.그 사건이 있은 후 점심식사 시간에 효진은 정은의 자리로 가지 못하고 연주와 아이들이 있는 자리에 앉는다. 모두들 숙연한 분위기에서 밥을 먹고, 정은은 또 다시 혼자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1/tn_DPK015596.jpg', ' 잘 되길 바라'),
+ ('2018-01-01', 110,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81, 5, 'dbdb1114', '',
+ '운명적인 가슴아픈 사랑은 그에게 행복이었습니다.제가 죽으면 그땐 사랑하지 않겠습니다.내 심장이 멈추면 그땐 너를 놓아줄게!미안해요! 사랑을 알게 해서 그대 땜에 살게 해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1/tn_DPK014036.jpg', ' 이 죽일 놈의 사랑'),
+ ('2017-01-01', 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82, 3, 'dbdb1114', '',
+ '남자는 하루 동안 ‘치킨, 닭’이라는 단어를 총 25번 보고 들었다. 왜 닭은 멸종하지 않을까? 의문에 대한 답을 찾기까지 어그러지는 남자의 일상.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59.jpg', ' 쓸 데 없는 의문'),
+ ('2018-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83, 2, 'dbdb1114', '',
+ '인적이 드문 산속.이곳에서 민희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생을 남겨 둔 외할아버지와 함께 산다.1년 전, 민희를 버려두고 홀로 떠난 엄마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민희는 항상 엄마가 그립다.그 그리움이 깊어갈수록 민희는 점점 더 우울해져가고......어느 날, 할아버지는 어린 민희를 홀로 두고 세상을 떠난다.할아버지가 죽은지도 모르고, 엄마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민희는 결국 혼자 세상 밖으로 길을 떠난다. 혹시나 길을 잃을까 싶어 할아버지가 말한 ‘아리아드네의 실’ 전설처럼 실을 풀어나간다. 과연 민희는 자신의 소망대로 엄마와 함께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9/tn_DPK017091.jpg', ' 달, 실'),
+ ('2011-01-01', 4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84, 3, 'dbdb1114', '',
+ '성공한 요리사 ‘정원’은 4년 전, 수상에 실패해 자존심에 큰 상처를 준 중요한 요리대회를 앞두고 요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그런 정원에게 잊고 지내던 가족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죽음을 앞둔 엄마를 한동안 돌봐달라는 것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68.jpg', ' 밥, 상');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0-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85, 1, 'dbdb1114', '',
+ '무거운 사람을 태우는 힘든 일을 하는 사이클릭샤왈라는 대가가 적어도 자신의 길을 꿋꿋이 헤쳐 나아간다. 인생에서 어떠한 일도 문제없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83.jpg', ' 노~프라블럼!'),
+ ('2018-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86, 2, 'dbdb1114', '',
+ '청소년들. 그들은 ‘사춘기’로 만 불리며 자신들만 잘못하고, 자신들만 그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하루하루는 그들 스스로가 매일 만들어가는 영화의 0화(0化)라고 말할 수 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3/tn_DPK016888.jpg', '0化[영화]: 여리고 어린 꽃'),
+ ('2015-01-01', 2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87, 5, 'dbdb1114', '',
+ '5년 전, 어린 아들을 잃은 민영. 그녀는 ‘아이 잃은 엄마들의 모임’에 참석했다가 누군가의 웃음소리를 듣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39.jpg', '1 킬로그램'),
+ ('2008-01-01', 10,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88, 1, 'dbdb1114', '',
+ '여느 때와 같은 아침. 하지만 민혁에겐 특별한 날. 1년에 한번뿐인 생일을 챙겨주기 위한 그의 마음은 들떠 있다. 그녀의 생일을 준비하기 위해 이곳저곳 바쁘게 움직인다. 하지만 하는 일 마다 이상하게 계속 꼬여만 가는데..연출의도. 한 여자의 생일을 챙겨주기 위하여 꼬여만 가는 일들을 극복하는 민혁. 민혁이란 캐릭터를 통해서 머피의 법칙을 모두 극복하고 그녀를 만나러가는 남자의 첫사랑과 즐거움을 표현하고 싶었다. 나이가 먹어도 한남자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있는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이 영화를 보는 모든 분들이 공감을 하였으면 바란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8/tn_DPK017571.jpg',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 ('2019-12-13', 82,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89, 4, 'dbdb1114', '',
+ '살고싶다면 걷지말고 뛰어! 731부대의 비밀프로젝트를 손에 넣기 위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된다!''자살신드롬''으로 불리는 연쇄살인사건이 전편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하고 사건을 조사하던 필립과 청하는 행방이 묘연하다.한 편, 위기해 처한 청하에게 결정적인 단서를 전달했던 청년경찰 재혁은 일본의 경찰과 미국에서 급파된 킬러에게 영문도 모른 채 쫓기는 신세가 된다.재혁은 일방적으로 전화를 걸어오는 어느 여성의 정보에 의지해 위기를 모면하지만 상황이 진전될 수록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점차 사건의 중심으로 다가가게 되고...같은 시각 북한 평양의 한 병원에서는 죽은 시체의 세포가 되살아나는 기현상을 발견한 여의사가 당국에 쫓겨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는데...과연 청년경찰 재혁이 갖고 있는 사건의 열쇠는 무엇일까?미국에서 급파된 냉혹한 일본인 킬러는 왜 그를 쫓는 것일까?일본의 외사경찰은 왜 한국의 ‘자실신드롬’을 조사하는 것일까?북한은 왜 일본군 비밀프로젝트의 진실을 숨기려 하는 것일까? 13일의 금요일:음모론의 시작 에 이은 속편!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 가 시작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1/tn_DPK015299.jpg',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
+ ('2008-01-01', 2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90, 1, 'dbdb1114', '',
+ '크리스마스 이브, 타로 카드점에 들어온 순진한 도둑과 악랄한 경찰. 여주인은 결국 둘 다를 죽이고 마는데 방 안쪽에는 진짜 여주인이 묶여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2/tn_DPK017849.jpg', '크리스마스를 베다2'),
+ ('2019-01-01', 97, '2025-01-07 11:30:43.023000', 6, NULL, 1791, 1, 'dbdb1114', '',
+ '진보 내에 가장 논쟁적인 그러나 더 이상 다루지 않는 이슈, 이석기내란음모사건의 현재적 의미를 짚어본다. 영화는 통합진보당의 해산을 두고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 여론과 거짓 정보, 헌법과 민주주의 그리고 북한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을 도발적으로 풀어낸다. 우리가 진짜 놓친 것은 무엇일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6/tn_DPA001007.jpg', '애국자게임2-지록위마'),
+ ('2015-01-01', 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92, 3, 'dbdb1114', '',
+ '평소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던 송이는 어느 날, 멋진 전학생 나무를 만나 여드름과의 전쟁을 선포하는데... 과연 송이는 경쟁자 일홍과 여드름들을 물리치고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7/tn_DPK017480.jpg', ' PIMPLE MOUNTAIN'),
+ ('2019-07-04', 6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93, 2, 'dbdb1114', '',
+ '''어느 동네, 두사람의 이야기'' 라는 컨셉으로, 매년 제작되는 옴니버스 장편 프로젝트. 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2 주인이세요 : 그는 자전거 중고거래를 하기 위해 만난 그녀가 마음에 든다. 순천행 기차 : 무궁화호 카페칸에 앉은 그녀는 자신에게 말을 거는 그가 의심스럽다. 요나의 정원 : 성당에서 만난 보험판매원은 그와 그녀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알고있다. 거장과 함께라면 : 그녀는 그날 밤 다시 없을 혼신의 연기를 선보인다. 어제의 일들 : 그와 그녀는 어제처럼 놀이터에서 스무고개를 시작한다. 모르는 연인들 : 사람들은 그와 그녀가 왠지 닮았다고 말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4/tn_DPK014754.jpg', '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2'),
+ ('2019-07-09', 65,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94, 3, 'dbdb1114', '',
+ '‘태식’을 우두머리로 하는 고등학교 2학년 불량 서클 무리는 선배 폭행, 동급생 여학생 성매매 알선 등 온갖 비열한 짓을 벌이고 다닌다. 어느 날, 납치된 여자친구 지혜를 찾아 태식 무리를 찾아온 동급생 ‘민수’가 이들 무리에게 폭행을 당해 죽고, 태식 무리는 이 일을 덮으려 그를 매장하고 불을 지른다. 1년 후, 태식의 전 여자친구 소은은 실종된 지혜를 찾는 지혜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비밀을 간직한 전학생 준석이 태식의 반에 전학을 오면서 태식 무리들의 비밀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24/tn_DPK014742.jpg', '응징자2');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9-11-28', 84,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795, 4, 'dbdb1114', '',
+ '한철의 자퇴와 함께 학교는 평화가 찾아온다. 싸움실력이 향상된 민수가 친구들에게 뻥을 친다. 학교 안에서 비밀스럽게 운영되는 파이트 클럽에서 맞은 학생들이 늘고 이를 알게 된 상길은 윤혁에게 파이트 클럽의 주동자가 누군지 추궁을 하고 이에 윤혁은 민수와 진만이라고 이야기한다. 누명을 쓰게 된 진만과 민수는 파이트 클럽의 실체를 찾아 나서는데 이때 예전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연지가 새롭게 접근을 하고 거부하지만 결국 연지와 다시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닭발집에서 우연히 만난 가영을 통해 파이트 클럽의 모임에 잠입을 하게 된다.디데이에 비밀스럽게 현장을 급습한 진만과 민수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윤혁이 파이트 클럽의 주동자이고 한철은 핑계일 뿐이었다는 것과 연지 또한 한철의 사주를 받아 민수를 꼬셨던 것이다. 결국 상길 패거리도 현장에 오고 모두 앞에서 윤혁과 대결하는데, 결국 진만이 윤혁을 무찌른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9/tn_DPK015249.jpg', '대가리2-학교무림'),
+ ('2012-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96, 2, 'dbdb1114', '',
+ '21층 고급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교복을 입은 여고생 하나가 들어온다. 무언가 골똘이 생각에 잠겨 있는 지연은 지금 친구 소영이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지연에게 말을 걸어오는 불편한 사람들. 지연은 결국 친구 소영을 만나게 되는데...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산 자는 살아 남기 위해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간다. 한 평 남짓한 엘리베이터 안에 담겨진 우리 사회의 슬픈 단면.',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50/tn_DPK018278.jpg', '21'),
+ ('2000-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97, 3, 'dbdb1114', '',
+ '클라우드는 LIFE 21C라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캐릭터. 비록 숫자로 이루어진 가상 현실 속 프로그램일 뿐이지만 조금씩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느껴 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현실 속 게이머에 의해 삭제될 위기에 처한다.연출의도. 현실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고독을 게이머와 게임 속 캐릭터를 통해보여주고 싶었고 삶에 있어 우리들이 점점 잃어 가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1/tn_DPK017786.jpg', '라이프 21C'),
+ ('2019-01-01', 4,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798, 4, 'dbdb1114', '',
+ '어느 날 한 가정집 창가에 ‘좋은 말 나쁜 말 실험’을 위해 양파 두 개가 놓여진다. 매일 아침, 좋은 말을 듣는 양파의 이름은 ‘러브’, 나쁜 말을 듣는 양파의 이름은 ‘헤이트’ .‘러브’와 ‘헤이트’는 정반대의 성격이지만, 서로 단 하나뿐인 친구로 생각하며 지내고 성장한다. 하지만 얼마 후, ‘헤이트’가 점점 시들해지기 시작한다. 친구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러브’는 ‘헤이트’를 위해 이런 저런 방법을 찾고 도와주려 노력하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7/tn_DPK015447.jpg', ' Onions'),
+ ('2012-01-01', 60,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799, 1, 'dbdb1114', '',
+ '6,000년 전 고대 동아시아에는 여러 부족들이 난립하고 있었다. 그 중 하늘에서 내려온 선인으로 불리던 환웅은 곰의 부족을 비롯한 여러 부족들을 통합해 강대한 세력을 구축했다. 대부분의 부족들은 환웅과 그의 부족에게 항복했으나 북쪽의 호랑이 부족과 남방 불의 부족만은 환웅에게 대항하며, 저마다 자신이 세상의 주인이 될 거라 믿었다. 그러던 중, 호랑이 부족과의 전쟁으로 환웅이 없는 틈을 타 불의 부족은 암각화를 습격하고 제사장 갈퀴머리는 자신의 아들 검은 매를 암각화에 봉인시켜 불의 부족이 암각화를 파괴하는 것을 막으려 한다. 6,000년 후의 현대. 불의 부족의 후예인 백회장은 암각화를 파괴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소년 제사장 검은 매는 이를 막기 위해 현세로 소환되는데...... 국보 285호인 울산 반구대암각화를 소재로 한 2D 애니메이션.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35.jpg', '내셔널 트레져 285'),
+ ('2013-01-01', 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00, 5, 'dbdb1114', '',
+ '이유도 모른 채 상자 안에 버려진 방울이는 유기견 센터에 가게 된다. 인간과의 행복했던 추억. 기다려 봐도 주인은 나타나지 않는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33.jpg', '말티즈 294-04'),
+ ('2019-06-01', 80,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801, 3, 'dbdb1114', '',
+ '''어느 동네, 두사람의 이야기'' 라는 컨셉으로, 매년 제작되는 옴니버스 장편 프로젝트. 1. 감정거래사 : 표정을 잃은 여자가 감정을 구입하기 위해 어느 새벽 수상한 남자를 만난다.2. 모든 것들에게 : 그녀와 텐트에 누워 자살을 실행하려 하지만 밤새 그의 결심은 흔들린다.3. 우주 랑데뷰 : 그녀는 그를 두고 다시 외계행성으로 떠나려한다.4. 내가 그리웠니 : 퇴물이 된 랩스타와 그의 오랜 팬이 우연히 월미도 대관람차에 함께 타게 된다.5. 나의 하류지나 : 계곡에서 마주친 남자는 오래전 그녀를 기억하지 못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34/tn_DPK015080.jpg', '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3'),
+ ('2013-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02, 4, 'dbdb1114', '',
+ '촬영장에서 붐마이크를 들고 있는 장호는 자신을 막 대하는 스탭들에게 화가 폭발한다. 갑자기 그의 붐마이크가 낫으로 변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9/tn_DPK013964.jpg', ' BOOM'),
+ ('2000-01-01', 38, '2025-01-07 11:30:43.023000', 10, NULL, 1803, 3, 'dbdb1114', '',
+ '2018년에 발생된 핵전쟁 후, 살아남은 도시들은 자치적 지역체인 Mega City를 형성한다. 한반도 남부 다도해 지역에 자리 잡은 M.O.B. (메가시티 오션 블루). 비옥한 토지와 안정된 인프라를 보유한 1구역과 지하자원의 보고인 2구역, 공업지역인 3구역 등 3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1구역은 2구역과 3구역을 신탁통치하지만 3구역의 통치자 염호림이 산성비를 막아낼 수 있는 코팅제인 FG23을 생산해 내면서 3구역의 자치권을 인정하게 된다. 그러나 3구역에는 염호림의 억압적 정치에 대항하는 지하조직 ‘매커드’가 결성되고 염호림의 호위대인 시티가드 출신의 더스트가 매커드를 이끌어간다. 그리고 3구역엔 파란이 이는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0/tn_DPK013993.jpg', 'MOB 2025 1편 : 전운'),
+ ('2015-01-01', 13,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04, 4, 'dbdb1114', '',
+ '‘20대의 지수’ 는 사진작가이다. 평소와 같이 사진기에 아름다운 풍경들을 담아내던 20대의 지수는 한창 사진 찍기에 열중하다가 하교하던 고등학생들과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서로 한마디도 없이 손엔 영단어장을 들고 공부하면서 걸어가는 학생들을 보며 지수는 문득 자신의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하게 된다. 10년 전으로 돌아간 ‘10대의 지수’ 는 한국외국어고등학교 학생이며 보통 외고의 학생이라는 거창한 타이틀과는 다르게 사진 찍기에 무척이나 심취한 상태이다. 연일 공부를 제쳐놓고 사진에 빠진 지수는 어느 날 유명사진작가의 조수를 공모한다는 포스터를 보게된다. 한창을 고민하던 지수는 결국 사진작가에게 자신을 찍은 사진과 편지를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지수가 사진에만 몰두하여 성적이 대폭 하락된 것을 알게 된 엄마는 지수를 처음엔 사진을 좋아하는 지수를 이해하지 못해서 내쫓아 버린다. 결국 지수는 다시 공부하자고 마음을 굳게 먹고 다시 시작하려 하지만, 자신이 원하던 일과는 너무나 다른 상황에 지쳐만 간다. 하지만 몇 일후 유명사진작가에게서 전달된 긍정적인 답변과 공모전 당선작을 본 지수의 엄마는 결국 지수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다시 20대로 돌아온 지수는 자신이 학생시절에 부모님 몰래 자신만의 사진전을 만들었던 버려진 폐가에 가서 행복했던 10대의 회상을 마무리 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8/tn_DPK017041.jpg', '3대로');
+INSERT INTO hanghaeho.movie (open_day, running_time_as_minute, create_at, genre_id, modify_at, movie_id, rating_id,
+ create_by, modify_by, plot, thumbnail, title)
+VALUES ('2017-01-01', 7,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805, 2, 'dbdb1114', '',
+ '고요한 자습시간, 소년은 볼펜을 실수로 떨어뜨린다. 볼펜을 주워주는 옆자리 소녀, ‘뭐지? 날 좋아하나?’고민 끝에 소년은 다시 한번 펜을 떨어뜨리기로 결심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7/tn_DPK017014.jpg', ' PEN'),
+ ('2017-01-01', 60,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806, 4, 'dbdb1114', '',
+ '돔 | 2017 | 13분 | 연출: 임형규지훈은 현덕에게 첫날밤 사용하자며 콘돔을 선물한다. 하지만 현덕은 그새 우찬과 번개를 하고 지훈과 헤어진다. 그 와중에 우찬은 새로운 남자를 소개받게 되고, 둘은 모텔로 향한다. 지훈, 현덕, 우찬 세 사람의 사이를 여행하는 콘돔의 이야기. 돌아가는 길 | 2017 | 20분 | 연출: 김상백순호는 중국집 배달원으로 취직하여 배달을 갔다 만난 유진을 보고 짝사랑에 빠진다. 첫 월급으로 순호는 유진에게 탕수육을 선물하는데, 마침 샤워하고 나온 유진과 마주친다. 기울어진 여름 | 2017 | 23분 | 연출: 김민규2주년을 맞은 연인 준오와 민재는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준오의 실수로 그들은 호텔 대신 게스트하우스에 묵게 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0/tn_DPK016795.jpg', '게이봉박두5 : 자유로운 연애중'),
+ ('2016-01-01', 50, '2025-01-07 11:30:43.023000', 9, NULL, 1807, 1, 'dbdb1114', '',
+ '독일 반베르크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전원 교향곡 연주 실황',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66/tn_DPA000766.jpg',
+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밤베르크 교향악단 -베토벤 교향곡 제6번 F장조 Op.68 전원-'),
+ ('2012-01-01', 15,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808, 2, 'dbdb1114', '',
+ '허름한 아파트로 피자배달을 나간 은호. 같이 식사를 하고 싶다는 손님의 부탁에 집 안으로 들어간다. 얼떨결에 방으로 들어간 그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싸늘한 여자 시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4/tn_DPK017921.jpg', '7 1/2'),
+ ('2015-01-01', 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09, 3, 'dbdb1114', '',
+ '이제 막 서른에 접어든, 혼자 사는, 평범하고, 찌질한, 남자. 도루묵은 주로 이렇게 어중간하고,적당한 키워드들로 대변된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애매한 미련에 보내자마자 후회할 문자를보내기도 하고, 소개팅녀에게 머리 스타일이나 바꾸라는 굴욕적인 말을 듣고 대차게 차이기도 하며,연고 없는 낯선 여인을 보고 야릇한 상상에 빠지기도 하는 것은 일상다반사. 그는 인간적인 욕구가충만하고, 때로는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남자이지만 늘 남의 이목을 신경 쓰면서 ‘어중간함’에머물기를 택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6/tn_DPK017384.jpg', '72초'),
+ ('2019-01-01', 6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10, 2, 'dbdb1114', '',
+ '1919년 유관순과 친구들의 독립운동을 인터뷰를 곁들여 재현한 영화',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9/tn_DPK015493.jpg',
+ '유관순과 8호 감방'),
+ ('2016-01-01', 96, '2025-01-07 11:30:43.023000', 2, NULL, 1811, 2, 'dbdb1114', '',
+ '평범하다 못해 한가지씩 부족한 아이들이 모인 88번지 쉐어하우스가 있다. 그리고 그들의 치료를 위해 무조거넉인 희생을 하는 미스터리한 주인공 마르코. 범상치 않은 인물들로 가득한 88번지 쉐어하수느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사고사고가 없으면 오히려 불안할 정도인 88번지! 그런 그들에게 뒤늦은 찾아온손님 유소미…. 왠지 그녀는 누군가와 무척이나 닮아있다. 치료만을 위해 다가섰지만 그 이상의 감정에 흘들리는 마르코와 소미 역시 따뜻한 미소와 그의 심쿵 스킬에 혼란스럽기만 한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5/tn_DPK015391.jpg', '88번지'),
+ ('2015-01-01', 18,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12, 4, 'dbdb1114', '',
+ '요즘 주입식 교육에 쩔어 있는 많은 아이들... 여기에 나오는 최지영은 어른들로부터의 주입식 교육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다. 그런 상황에서 반하나 라는 전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는데 이로 인해 전학생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지면서 최지영은 반하나가 성적이 높게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 괴롭히게 된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최지영은 서로 믿었던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결국, 그들은 자신들이 왜 경쟁을 해야 하는 지도 모르면서 의미 없는 경쟁을 하게 된다. 그로 인해 친구들 간의 오해와 갈등이 생기며 그들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속마음으로는 서로 친한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영화 속에서.지금까지도.아니. 영화 속 말고도.모든 아이들이 외친다. 우리는 우리들의 생각을 하고 싶다. 어른들의 강요가 아닌 우리들만의 생각을 ',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22/tn_DPK016857.jpg', '어쩌라GO 100'),
+ ('2014-01-01', 8,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813, 2, 'dbdb1114', '',
+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남자‘와 ‘여자‘는 첫날에 남자의 집에서 잠을 자게 된다. 그 날 이후 남자는 ‘여자’의 생각에 잠기게 된다. 어떻게 하면 그녀의 향기를 평생 곁에 둘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51.jpg', ' Herfume'),
+ ('2016-01-01', 19,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14, 5, 'dbdb1114', '',
+ '학교 폭력의 피해자 세진은 범준을 만나 지옥에서 벗어난다. 그를 동경하며 일탈을 시작하는 세진은 가해자의 입장을 경험한다. 그리고 범준의 이면에 실망하며 갈등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44/tn_DPK017932.jpg', ' Nowhere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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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행이론을 기반으로 한 타임슬립 연구의 핵심연구원이자 혼자 아이를 키우는 강인한 엄마인 ‘시아티엔(양미 역)’이 납치된 아이를 구하기 위해 1시간 50분 전으로 돌아가, 세 명의 자신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50/tn_DPK015553.jpg', ' 치명도수:R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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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부 막내 현우, 촬영 현장 소품 유리병 을 놓고 오다! 제한시간 30분, 소품을 찾아가지고 와라! 과연 그는 무사히 가져올 수 있을까?',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79/tn_DPK013961.jpg', ' R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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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를 기다리다 우연히 마주친 지현, 근혁은 그녀에게 반하게 되는데…근혁은 그녀를 잡기위해 달리기 시작한다. 그녀를 잡기 위해 흘리는 땀은 냄새나고 인상찌푸려지는 땀이 아닌 달콤하고 웃음짓게 하는 땀이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49.jpg', ' SWEAT, SWEET'),
+ ('2016-01-01', 16,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18, 1, 'dbdb1114', '',
+ '한 여행카페에서 우연히 이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는 자전거남자, 시련을 당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우연히 카페를 발견하고 들어가는 택시여자, 세계여행을 마치고 오래된 친구들과의 만남을 위해 창원으로 놀러온 친구, 오랫동안 고민하던 세계여행을 직장을 그만두고 떠난 여행남자. 누구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지금의 현실을 정리하고 새롭게 “소금사막”이라는 세계여행의 종착지처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짧게 담아내었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12/tn_DPK014473.jpg', ' 소금사막 The Beginning'),
+ ('2018-01-01', 60, '2025-01-07 11:30:43.023000', 4, NULL, 1819, 1, 'dbdb1114', '',
+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17/tn_DPK016716.jpg', ' 손 the guest'),
+ ('2016-01-01', 35, '2025-01-07 11:30:43.023000', 3, NULL, 1820, 2, 'dbdb1114', '',
+ '영화를 보여주러 떠났다가, 영화를 찍어 온 라이프아트 무비 Lifeart movie . 자주 망상에 사로잡히는 주인공은 멋대로 꿈꾸기 위해 무작정 여행을 떠난다. 낯선 발칸반도를 돌며 수집한 일상의 아름다운 순간들은 주인공의 관점으로 재해석되고, 영화를 함께 보던 현지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기도 하는 세상과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국가, 인종, 언어와 같은 구분을 벗어나 영화와 현실을 넘나들며 경계를 허무는 영화적 실험이자, 감독이 잊고있던 소중한 가치들을 재발견하는 삶의 여행기',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5/48/tn_DPK015466.jpg', '저스트 씬#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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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아이의 시선으로 순수성을 둘러싼 폭력과 추악함,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을 표현해내고 싶었다. 집을 나온 소향은 은지를 만나 계단에서 그림 놀이를 한다. 이것저것 그리는 은지와 달리 소향은 아무것도 그리지 않는다. 그저 은지를 응시하던 소향은 곧 은지의 흰 색 크레파스를 훔친 채 밤을 맞이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99/17/35/tn_DPK017361.jpg', ' White Rose'),
+ ('2017-01-01', 4, '2025-01-07 11:30:43.023000', 7, NULL, 1822, 4, 'dbdb1114', '',
+ 'Ryan Taylor, the top geneticist at ‘Zero Science,’ is attacked by The Black Cell. He soon finds out that the creatures in his experiments have been used in nefarious activities by The Black Cell. They attempt to assassinate Taylor with the mutants. However, Taylor heads into the labyrinth to discover the true enemy behind the attacks.',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2/tn_DPK014116.jpg', ' 닥터 X: 페일 다운'),
+ ('2014-01-01', 25, '2025-01-07 11:30:43.023000', 8, NULL, 1823, 5, 'dbdb1114', '',
+ '우산대로 아내를 패는 절음발이 남자. 그의 눈앞에는 7살 아들이 어른거린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묵묵히 견디는 여자. 어느 맑은 날, 남자는 말없이 아이에게 선물로 준 우산대를 고친다.',
+ 'http://file.koreafilm.or.kr/thm/02/00/04/84/tn_DPK014263.jpg', ' 상년(常漢女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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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RT INTO hanghaeho.seats (seat_number, create_at, modify_at, screen_id, create_by, modify_by, seat_row)
-VALUES (1, '2025-01-09 09:29:08.145430', NULL, 35, 'system', NUL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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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01-09 09:29:08.145430', NULL, 35, 870, 'system', NULL,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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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S (1, '2025-01-09 09:29:08.145430', NULL, 36, 891, 'system', NULL,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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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01-09 09:29:08.145430', NULL, 36, 900, 'system', NULL, 'E');
diff --git a/module-app/src/main/java/module/controller/TicketController.java b/module-app/src/main/java/module/controller/TicketController.java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9f25dc1eb
--- /dev/null
+++ b/module-app/src/main/java/module/controller/TicketController.java
@@ -0,0 +1,54 @@
+package module.controller;
+
+import java.util.List;
+
+import org.springframework.http.Response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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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RequestParam;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RestController;
+
+import dto.ticket.TicketD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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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jakarta.validation.constraints.NotNull;
+import jakarta.validation.constraints.Pattern;
+import lombok.RequiredArgsConstr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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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f4j
+@RestController
+@RequiredArgsConstructor
+@RequestMapping("/api/v1/ticket")
+public class TicketController {
+
+ private final TicketService ticketService;
+
+ @GetMapping(value = "/all")
+ public ResponseEntity> getAllTicket(
+ @NotNull @RequestParam Long showingId
+ ) {
+ return ResponseEntity.ok(ticketService.getAllTicket(showingId));
+ }
+
+ @GetMapping(value = "/reserved")
+ public ResponseEntity> getUserTicket(
+ @Pattern(regexp = "^[a-zA-Z0-9]+$", message = "사용자 아이디는 영문 및 숫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NotNull @RequestParam String username
+ ){
+ return ResponseEntity.ok(ticketService.getUserTicket(username));
+ }
+
+ @PostMapping(value = "/reservation")
+ public ResponseEntity reservation(
+ @RequestBody TicketReservationRequest request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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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turn ResponseEntity.ok(ticketService.reservationWithFunctional(showingId, username, ticketList));
+ }
+}
diff --git a/module-app/src/main/java/module/exception/ControllerAdvice.java b/module-app/src/main/java/module/exception/ControllerAdvice.java
index e157745cf..73782a5ad 100644
--- a/module-app/src/main/java/module/exception/ControllerAdvice.java
+++ b/module-app/src/main/java/module/exception/ControllerAdvice.java
@@ -7,6 +7,14 @@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RestControllerAdvice;
import org.springframework.web.method.annotation.HandlerMethodValidationException;
+import exception.common.TryLockFailedException;
+import exception.showing.ShowingNotFoundException;
+import exception.ticket.InvalidAgeForMovieException;
+import exception.ticket.InvalidSeatConditionException;
+import exception.ticket.InvalidTicketException;
+import exception.ticket.NotOnSaleTicketException;
+import exception.ticket.TooManyReservationException;
+import exception.user.UserNotFoundException;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 -15,11 +23,64 @@ public class ControllerAdvice {
@ExceptionHandler(HandlerMethodValidationException.class)
@ResponseStatus(HttpStatus.BAD_REQUEST)
- protected ResponseEntity notValidParameter(HandlerMethodValidationException e){
+ protected ResponseEntity notValidParameter(HandlerMethodValidationException e)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BAD_REQUEST)
- .body(ErrorResponse.builder()
- .errorCode(400)
- .message(e.getParameterValidationResults().get(0).getResolvableErrors().get(0).getDefaultMessage())
- .build());
+ .body(e.getParameterValidationResults().get(0).getResolvableErrors().get(0).getDefaultMessage());
+ }
+
+ @ExceptionHandler(UserNotFoundException.class)
+ @ResponseStatus(HttpStatus.BAD_REQUEST)
+ protected ResponseEntity userNotFound(UserNotFoundException e) {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BAD_REQUEST)
+ .body(e.getMessage());
+ }
+
+ @ExceptionHandler(InvalidAgeForMovieException.class)
+ @ResponseStatus(HttpStatus.BAD_REQUEST)
+ protected ResponseEntity invalidReservation(InvalidAgeForMovieException e) {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BAD_REQUEST)
+ .body(e.getMessage());
+ }
+
+ @ExceptionHandler(InvalidSeatConditionException.class)
+ @ResponseStatus(HttpStatus.BAD_REQUEST)
+ protected ResponseEntity invalidReservation(InvalidSeatConditionException e) {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BAD_REQUEST)
+ .body(e.getMessage());
+ }
+
+ @ExceptionHandler(InvalidTicketException.class)
+ @ResponseStatus(HttpStatus.BAD_REQUEST)
+ protected ResponseEntity invalidReservation(InvalidTicketException e) {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BAD_REQUEST)
+ .body(e.getMessage());
+ }
+
+ @ExceptionHandler(TooManyReservationException.class)
+ @ResponseStatus(HttpStatus.BAD_REQUEST)
+ protected ResponseEntity invalidReservation(TooManyReservationException e) {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BAD_REQUEST)
+ .body(e.getMessage());
+ }
+
+ @ExceptionHandler(NotOnSaleTicketException.class)
+ @ResponseStatus(HttpStatus.BAD_REQUEST)
+ protected ResponseEntity invalidReservation(NotOnSaleTicketException e) {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BAD_REQUEST)
+ .body(e.getMessage());
+ }
+
+ @ExceptionHandler(ShowingNotFoundException.class)
+ @ResponseStatus(HttpStatus.NO_CONTENT)
+ protected ResponseEntity showingNotFoundException(ShowingNotFoundException e){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NO_CONTENT)
+ .body(e.getMessage());
+ }
+
+ @ExceptionHandler(TryLockFailedException.class)
+ @ResponseStatus(HttpStatus.NO_CONTENT)
+ protected ResponseEntity tryLockFailedException(TryLockFailedException e){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NO_CONTENT)
+ .body(e.getMessage());
}
}
diff --git a/module-rds-repo/src/main/resources/application-dev.yml b/module-app/src/main/resources/application-dev.yml
similarity index 87%
rename from module-rds-repo/src/main/resources/application-dev.yml
rename to module-app/src/main/resources/application-dev.yml
index daf4e09e4..96ac19f20 100644
--- a/module-rds-repo/src/main/resources/application-dev.yml
+++ b/module-app/src/main/resources/application-dev.yml
@@ -12,6 +12,11 @@ spring:
hibernate:
format_sql: true
show_sql: true
+ data:
+ redis:
+ host: host.docker.internal
+ port: 6300
+
logging:
level:
diff --git a/module-rds-repo/src/main/resources/application.yml b/module-app/src/main/resources/application.yml
similarity index 89%
rename from module-rds-repo/src/main/resources/application.yml
rename to module-app/src/main/resources/application.yml
index 26a45924e..7a7d0fff0 100644
--- a/module-rds-repo/src/main/resources/application.yml
+++ b/module-app/src/main/resources/application.yml
@@ -12,6 +12,11 @@ spring:
hibernate:
format_sql: true
show_sql: true
+ data:
+ redis:
+ host: localhost
+ port: 6379
+
logging:
level:
diff --git a/module-app/src/main/resources/static/index.html b/module-app/src/main/resources/static/index.html
index d48e0de8d..52127aa0d 100644
--- a/module-app/src/main/resources/static/index.html
+++ b/module-app/src/main/resources/static/index.html
@@ -88,13 +88,14 @@ 박스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