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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항목 제정 이유는 지난 10/13(금)의 '중간 발표 피드백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 이미 있는 정보를 단순히 긁어와서 통계내고 metric으로 보여주면 무엇이 좋고, 그 정보를 가지고 누가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까?
- 뉴웨이즈가 하는 일들을 토대로 실시간 정보가 왜 필요한지 논증하기
- 참고자료
- 실시간 정보의 쓰임새
- 젊은 정치인이 얼마나 꾸준히 일하는지 확인 가능
- 우리 지역 정치인은 너무 자주 탈당-입당하거나 사퇴하는 것 같은데, 전국에서 몇 번째인지 확인하기
- 등등?
- 좀 더 시기감, 현장감 있는 정보가 있을까?
- 다양성 지표가 단순히 예상 가능하고, 상수값처럼 보인다면, '흥미롭지 못하다'... 😢
- '예상 가능하다?' -> 전반적으로 도시가 다양성지수가 크고 정당다양성지수는 전라도 경상도 말고 비슷비슷해서 더 그래 보인다.
- 도 단위로 나눠서 그런가?
- 시기별 변화를 줬어도 예상 가능할까?
- 예상 불가능하다 쳐도 흥미롭지 않을 수 있는데.. 정치 관심도를 높이려면 흥미롭긴 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효능감이나 '꼭 참여해야겠다'는 의식을 주는 게..
- 뉴웨이즈의 가치는 지역 정치인과 시민을 연결시켜주는 것이다. 시민에게 정치인을 소개하든, 시민이 정치인을 등용하든.
수많은 정치인 중에서 자신과 묶고 싶은 정치인은 일단 지리적으로 가깝고, 또 자신의 가치를 드러낼 정치인일 것이다. 다양성 지표를 내는 과제를 넘어서지만, 열심히 모은 데이터를 활용할 방법을 더 찾는 일이니 유익하고, 또 뉴웨이즈의 전체 가치에 꽤 공감될 수 있다. - 다양성 지수는 데이터를 뭉쳐서 '얼마나 다양한지'의 가치에 맞는 한 값으로 내보내는 건데, 아예 좀 덜 가공된 데이터 뭉텅이가 주는 다른 인사이트도 있지 않을까?
- 연령, 성별, 정당별 정치인 수를 내보는 건 어떨까?
- 그런데 무슨 기준으로 묶을지?
- 정당은 당 하나하나별로 해도 문제없겠지만 다른 방법도 있을 수 있다.
- 나이는 10대, 20대, .. 로 쭉 가도록 보여줄 수도 있고, 출마지역이나 정당이 확 바뀌는 변곡점을 찾아 그걸 기준으로 묶을 수도 있다.
- 성별은 일단 양 성별만을 선관위가 제공할 것 같다. 필요시 3성별을 직접 등록 요청할 창구를 만들 수도 있다. 다양성 지표 표현이라는 목표를 생각한다면 적절한 조치일 수 있다. 다양성을 보는 것은 다양한 인물이 정치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출마하는 현황을 보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 셋을 어떻게 버무릴지도 생각해 볼법 하다. 연령이나 지역별 출마정당 트렌드를 보고자 하는 건 아니고, 연령-정당-성별의 3지표는 서로 묶여서 새 시각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 데이터를 가치에 묶을 수 있을까? 예로 젊은 정치인이 많다를 혁신에 묶는다는 등. + strong ratio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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