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 CI/CD |
| 2 | + |
| 3 | + ### 📌 **정의** |
| 4 | + |
| 5 | + CI/CD는 **지속적 통합(Continuous Integration)**, **지속적 배포(Continuous Delivery/Deployment)** 를 의미하는 |
| 6 | + |
| 7 | + **자동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배포 프로세스**이다. |
| 8 | + |
| 9 | + 코드 변경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빌드 → 테스트 → 배포**까지 진행되는 구조를 따른다. |
| 10 | + |
| 11 | + --- |
| 12 | + |
| 13 | + ### 📌 **특징** |
| 14 | + |
| 15 | + - **자동 파이프라인 기반** |
| 16 | + - Git 이벤트(push, PR, release 등)를 트리거로 실행 가능 |
| 17 | + - 빌드/테스트 실패 시 즉각 피드백 |
| 18 | + - Stateless 테스트 환경에서 실행되는 것이 선호됨 |
| 19 | + |
| 20 | + --- |
| 21 | + |
| 22 | + ### 📌 **장점** |
| 23 | + |
| 24 | + - 반복 작업 자동화 → **생산성 향상** |
| 25 | + - 오류를 **초기 단계에서 발견** |
| 26 | + - 팀 협업 표준화 |
| 27 | + - 배포 안정성 증가 |
| 28 | + |
| 29 | + ### 📌 **단점** |
| 30 | + |
| 31 | + - 처음 구축이 복잡하다 |
| 32 | + - 테스트/배포 시나리오 부실 시 의미 감소 |
| 33 | + - 인프라 비용 및 실행 시간 고려 필요 |
| 34 | + |
| 35 | + --- |
| 36 | + |
| 37 | + ### 📌 **사용 예시** |
| 38 | + |
| 39 | + - main 브랜치에 push → 자동 서버 배포 |
| 40 | + - Pull Request 병합 전 → 자동 빌드 & 테스트 실행 |
| 41 | + - 배포 실패 시 → 이전 버전으로 자동 롤백 |
| 42 | +- GitHub Actions |
| 43 | + |
| 44 | + ### 📌 **정의** |
| 45 | + |
| 46 | + GitHub에서 제공하는 **워크플로우 자동 실행 플랫폼**이며, |
| 47 | + |
| 48 | + CI/CD 파이프라인 도구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서비스 중 하나이다. |
| 49 | + |
| 50 | + `.github/workflows/*.yml` 파일에 동작을 정의하여 실행한다. |
| 51 | + |
| 52 | + --- |
| 53 | + |
| 54 | + ### 📌 **특징** |
| 55 | + |
| 56 | + - **Runner 환경 제공 (기본: Ubuntu)** |
| 57 | + - Git 이벤트 기반 트리거 (push, PR, cron 등) |
| 58 | + - `GITHUB_TOKEN` 기반 권한 모델 사용 |
| 59 | + - Marketplace에 재사용 가능한 Action 다수 |
| 60 | + |
| 61 | + --- |
| 62 | + |
| 63 | + ### 📌 **장점** |
| 64 | + |
| 65 | + - GitHub 내부에서 실행 → **연동 간편** |
| 66 | + - 코드 품질 검사 규칙 강제 가능 |
| 67 | + - 참조할 레퍼런스가 매우 풍부함 |
| 68 | + - 서버 직접 접근 없이 자동 실행·배포 가능 |
| 69 | + |
| 70 | + ### 📌 **단점** |
| 71 | + |
| 72 | + - 워크플로우 복잡 시 디버깅이 어렵다 |
| 73 | + - Free tier Runner 성능 제한 존재 |
| 74 | + - **토큰 권한 부족 → 실행 실패의 주요 원인** |
| 75 | +- Reverse Proxy |
| 76 | + |
| 77 | + ### 📌 **정의** |
| 78 | + |
| 79 | + 외부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프록시 서버가 대신 받아 내부 서버로 전달해주는 중계 방식**이다. |
| 80 | + |
| 81 | + 내부 서버는 노출되지 않고 **프록시 1개만 외부에 공개**된다. |
| 82 | + |
| 83 | + 대표: NGINX, Caddy, Traefik 등 |
| 84 | + |
| 85 | + --- |
| 86 | + |
| 87 | + ### 📌 **특징** |
| 88 | + |
| 89 | + - 외부에서는 **프록시만 접근** |
| 90 | + - 내부에 여러 대의 애플리케이션 서버 연결 가능 |
| 91 | + - LB(로드밸런싱), 캐싱, 헤더 조작, 접근 제어 가능 |
| 92 | + - HTTPS 인증서 중앙 관리 가능 |
| 93 | + |
| 94 | + --- |
| 95 | + |
| 96 | + ### 📌 **장점** |
| 97 | + |
| 98 | + - 내부 서버 은닉 → **보안 강화** |
| 99 | + - 확장(Scale-out) 구조에 매우 적합 |
| 100 | + - 경로/도메인 기반 라우팅 가능 |
| 101 | + - HTTPS 인증서와 Redirect 설정을 중앙에서 처리 |
| 102 | + |
| 103 | + ### 📌 **단점** |
| 104 | + |
| 105 | + - Reverse Proxy 장애 시 전체 영향 |
| 106 | + - 설정 파일 관리가 필요 |
| 107 | + - 네트워크 계층이 1개 추가되어 latency 증가 가능 (매우 미세) |
| 108 | +- HTTPS |
| 109 | + |
| 110 | + ### 📌 **정의** |
| 111 | + |
| 112 | + **HTTP + SSL/TLS 보안 레이어를 결합한 암호화된 통신 프로토콜**이다. |
| 113 | + |
| 114 | + 서버–클라이언트 간 데이터가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전달**된다. |
| 115 | + |
| 116 | + --- |
| 117 | + |
| 118 | + ### 📌 **특징** |
| 119 | + |
| 120 | + - 표준 포트 = **443** |
| 121 | + - 인증서 필요 (대표: Let’s Encrypt 무료 인증서) |
| 122 | + - Authorization 토큰(Bearer/JWT) 탈취 방지의 **필수 전제조건** |
| 123 | + - 브라우저에서 **🔒 안전 잠금 표시 제공** |
| 124 | + |
| 125 | + --- |
| 126 | + |
| 127 | + ### 📌 **장점** |
| 128 | + |
| 129 | + - 데이터 도청/변조 방지 (MITM 방지) |
| 130 | + - 토큰 기반 인증 보안 강화 |
| 131 | + - 사용자와 서버 간 신뢰 인증 제공 |
| 132 | + |
| 133 | + ### 📌 **단점** |
| 134 | + |
| 135 | + - 인증서 자동 갱신이 필요 |
| 136 | + - Handshake 추가됨 (하지만 HTTP/2~3에서는 오히려 빠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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